서울웨딩박람회 서울시 공공예식장을 알아본 뒤 다시 박람회를 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진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8-02 18:54조회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북서울꿈의숲, 남산골한옥마을, 한강공원 물빛무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예식 공간을 먼저 알아봤습니다. 대관료 부담이 낮고 야외 분위기가 좋다는 건 사실이었습니다.
문제는 나머지였습니다. 케이터링, 음향, 의자 세팅, 우천 대비까지 전부 개별 업체를 붙여야 했습니다. 견적을 다 합쳐보니 일반 홀과 큰 차이가 안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람회를 다시 갔습니다. 공공예식장 진행 경험이 있는 업체가 있는지 물어보려고요. 실제로 야외 예식 세팅을 전문으로 하는 부스가 있었고, 그 자리에서 패키지 견적을 받았습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공공예식장은 신청 경쟁이 있습니다. 인기 공간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쪽을 1순위로 두더라도 일반 홀 후보를 병행해서 확보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떨어졌을 때 돌아갈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공공예식장을 생각한다면 박람회를 건너뛰지 마세요. 서울웨딩박람회에서 야외 예식 세팅 업체를 찾는 게 훨씬 빠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