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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금호은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23 06:51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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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조선일보·문화일보 등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자발찌 차고 출판기념회' 보도 김용 보석 조건에 전자발찌 없어 '오보'…김용 "반역사적 가짜뉴스" 법적조치 예고
[미디어오늘 장슬기 기자]
▲ TV조선 15일자 정정보도 화면 갈무리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자신에 대해 '전자발찌를 차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보도한 일부 매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구속 바다이야기#릴게임 된 김 전 부원장은 지난해 8월 보석으로 풀려났는데 보석 조건에 전자발찌 착용은 없었다.
김 전 부원장은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TV조선이 제 북콘서트를 보도하면서 '전자발찌'를 찬 범죄자가 활동한다고 맹비난하고 있는데 전자발찌는커녕 전자팔찌도 하고 있지 않다”며 “반역사적이고 가짜뉴스로 언론, 방송의 본 게임릴사이트 질을 흐리고 있는 조선일보와 TV조선, 이와 같은 가짜뉴스를 보도하고 있는 채널A, 문화일보, YTN 등 매체와 담당 기자에 대해 가장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썼다.
이어 김 전 부원장은 “허위사실을 유포,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에 의한 처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및 5000만원 야마토게임다운로드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도 비방목적이 분명한 경우 중형을 피할수 없고, 형사상 처벌까지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TV조선·조선일보·문화일보, '전자발찌 착용' 오보
TV조선은 지난 12일 '뉴스9'에서 <'1·2심 유죄' 김용, 릴게임무료 국회서 “조작 기소” 북 콘서트>란 리포트를 통해 김 전 부원장이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행사를 주최했다”고 보도했다.
▲ 지난 12일자 TV조선 '뉴스9' 리포트 화면 갈무리. 현재 해당 리포트는 삭제됐다. 사진=김용 페이스 릴게임바다이야기사이트 북
문화일보는 13일자 사설 <요란한 김용 출판회와 李 공소취소 모임, 법치 조롱하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 분신 같은 사람'이라고 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12일 출판기념회에 국회의장, 여당 대표와 현역 국회의원 50여 명 등이 몰렸다고 한다”며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인데, 위치추적 전자발찌까지 차고 국회에서 요란한 출판기념회를 연 것도, 여당 권력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것도 비정상”이라고 했다.
▲ 13일자 문화일보 사설
▲ 14일자 조선일보 사설
조선일보는 14일자 사설 <징역 5년 최측근 출판기념회 “민주당 의원총회 방불”>에서 “법치가 제대로 지켜지는 나라라면 김 전 부원장 같은 행동은 보석 취소 사유가 되고 재수감되는 것이 정상인데 김 전 부원장은 앞으로도 '전자 발찌'를 찬 상태로 전국을 돌며 출판 기념회를 열겠다고 한다”며 “지금 법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김 전 부원장이 언급한 타 매체들의 보도는 17일 현재 찾을 수 없다.
언론사들 정정보도
이 가운데 TV조선은 12일자 리포트를 지우고, 15일 <'김용 북 콘서트' 기사 바로잡습니다>란 제목의 정정보도를 냈다. TV조선은 “세 번째인 지난해 8월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석방에는 앞선 두 차례와 달리 전자장치 부착 조건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이를 바로잡는다. 김용 전 부원장과 시청자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채널A도 정정보도를 했다. 채널A는 15일 “채널A 뉴스A 라이브는 지난 13일자 방송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북콘서트에 대해 보도했다”며 “당시 진행자는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요건에 전자장치 부착과 실시간 위치추적이 있다'고 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걸로 확인됐기에 바로잡는다. 당사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YTN은 16일 앵커 멘트를 통해 “YTN은 지난 13일 '뉴스온' 정국출연에서 김용 전 부원장이 전자장치를 부착한 채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언급했는데, 확인 결과 김 전 부원장은 앞서 2차 보석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전자장치를 부착하지 않았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과 시청자들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용 “보석조건, 석방시 대대적인 보도로 쉽게 알 수 있어”
김 전 부원장은 “제 보석조건은 작년 석방시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 쉽게 알수 있다”며 “저는 3일간 주거지를 벗어나지 말라는 가벼운 보석조건이 있을 뿐”이라고도 썼다. 김 전 부원장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보석 때는 전자장치 부착 조건이 있었지만 지난해 8월20일 보석 석방 당시 전자장치 부착 조건이 없었고, 이는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실제 지난해 8월19일자 TV조선은 <대법원, '李 측근' 김용 보석 석방…與 '성직자 김용' 발언 5일만>이란 리포트에서 “대법원은 보증금 5000만원, 주거지 제한, 3일 이상 여행이나 출국 시 허가를 받을 것 등을 보석 조건으로 걸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역시 같은날 <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으로 또 풀려나>에서 “대법원은 보증금 5000만원을 납부하고 주거를 제한하는 것을 조건으로 붙였다”며 “또 소환 시 반드시 정해진 일시·장소에 출석할 것, 도망 또는 증거 인멸 행위를 하지 않을 것, 3일 이상 여행·출국 시 법원 허가를 받을 것 등의 지정 조건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들을 보면 보석 조건에 전자장치 부착은 찾을 수 없다.
김 전 부원장은 “최소의 사실확인도 외면하고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가짜뉴스를 남발하는 이들 매체들은 행위에 대해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기사수정 : 전자발찌 오보와 관련해 TV조선만 정정보도를 했다고 보도했으나 채널A, YTN도 관련 보도를 정정한 것으로 확인돼 기사 제목 및 본문 수정합니다.]
[미디어오늘 장슬기 기자]
▲ TV조선 15일자 정정보도 화면 갈무리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자신에 대해 '전자발찌를 차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보도한 일부 매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구속 바다이야기#릴게임 된 김 전 부원장은 지난해 8월 보석으로 풀려났는데 보석 조건에 전자발찌 착용은 없었다.
김 전 부원장은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조선일보, TV조선이 제 북콘서트를 보도하면서 '전자발찌'를 찬 범죄자가 활동한다고 맹비난하고 있는데 전자발찌는커녕 전자팔찌도 하고 있지 않다”며 “반역사적이고 가짜뉴스로 언론, 방송의 본 게임릴사이트 질을 흐리고 있는 조선일보와 TV조선, 이와 같은 가짜뉴스를 보도하고 있는 채널A, 문화일보, YTN 등 매체와 담당 기자에 대해 가장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썼다.
이어 김 전 부원장은 “허위사실을 유포,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에 의한 처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및 5000만원 야마토게임다운로드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도 비방목적이 분명한 경우 중형을 피할수 없고, 형사상 처벌까지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TV조선·조선일보·문화일보, '전자발찌 착용' 오보
TV조선은 지난 12일 '뉴스9'에서 <'1·2심 유죄' 김용, 릴게임무료 국회서 “조작 기소” 북 콘서트>란 리포트를 통해 김 전 부원장이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행사를 주최했다”고 보도했다.
▲ 지난 12일자 TV조선 '뉴스9' 리포트 화면 갈무리. 현재 해당 리포트는 삭제됐다. 사진=김용 페이스 릴게임바다이야기사이트 북
문화일보는 13일자 사설 <요란한 김용 출판회와 李 공소취소 모임, 법치 조롱하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 분신 같은 사람'이라고 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12일 출판기념회에 국회의장, 여당 대표와 현역 국회의원 50여 명 등이 몰렸다고 한다”며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 받고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인데, 위치추적 전자발찌까지 차고 국회에서 요란한 출판기념회를 연 것도, 여당 권력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것도 비정상”이라고 했다.
▲ 13일자 문화일보 사설
▲ 14일자 조선일보 사설
조선일보는 14일자 사설 <징역 5년 최측근 출판기념회 “민주당 의원총회 방불”>에서 “법치가 제대로 지켜지는 나라라면 김 전 부원장 같은 행동은 보석 취소 사유가 되고 재수감되는 것이 정상인데 김 전 부원장은 앞으로도 '전자 발찌'를 찬 상태로 전국을 돌며 출판 기념회를 열겠다고 한다”며 “지금 법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김 전 부원장이 언급한 타 매체들의 보도는 17일 현재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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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TV조선은 12일자 리포트를 지우고, 15일 <'김용 북 콘서트' 기사 바로잡습니다>란 제목의 정정보도를 냈다. TV조선은 “세 번째인 지난해 8월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석방에는 앞선 두 차례와 달리 전자장치 부착 조건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이를 바로잡는다. 김용 전 부원장과 시청자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채널A도 정정보도를 했다. 채널A는 15일 “채널A 뉴스A 라이브는 지난 13일자 방송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북콘서트에 대해 보도했다”며 “당시 진행자는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요건에 전자장치 부착과 실시간 위치추적이 있다'고 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걸로 확인됐기에 바로잡는다. 당사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YTN은 16일 앵커 멘트를 통해 “YTN은 지난 13일 '뉴스온' 정국출연에서 김용 전 부원장이 전자장치를 부착한 채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언급했는데, 확인 결과 김 전 부원장은 앞서 2차 보석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전자장치를 부착하지 않았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과 시청자들께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용 “보석조건, 석방시 대대적인 보도로 쉽게 알 수 있어”
김 전 부원장은 “제 보석조건은 작년 석방시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 쉽게 알수 있다”며 “저는 3일간 주거지를 벗어나지 말라는 가벼운 보석조건이 있을 뿐”이라고도 썼다. 김 전 부원장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보석 때는 전자장치 부착 조건이 있었지만 지난해 8월20일 보석 석방 당시 전자장치 부착 조건이 없었고, 이는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실제 지난해 8월19일자 TV조선은 <대법원, '李 측근' 김용 보석 석방…與 '성직자 김용' 발언 5일만>이란 리포트에서 “대법원은 보증금 5000만원, 주거지 제한, 3일 이상 여행이나 출국 시 허가를 받을 것 등을 보석 조건으로 걸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역시 같은날 <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으로 또 풀려나>에서 “대법원은 보증금 5000만원을 납부하고 주거를 제한하는 것을 조건으로 붙였다”며 “또 소환 시 반드시 정해진 일시·장소에 출석할 것, 도망 또는 증거 인멸 행위를 하지 않을 것, 3일 이상 여행·출국 시 법원 허가를 받을 것 등의 지정 조건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들을 보면 보석 조건에 전자장치 부착은 찾을 수 없다.
김 전 부원장은 “최소의 사실확인도 외면하고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가짜뉴스를 남발하는 이들 매체들은 행위에 대해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했다.
[기사수정 : 전자발찌 오보와 관련해 TV조선만 정정보도를 했다고 보도했으나 채널A, YTN도 관련 보도를 정정한 것으로 확인돼 기사 제목 및 본문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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