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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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금호은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2-11 01:34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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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핫 (賭博)의 장·단점, ‘1억을 빨리 버는 방법’이라는 환상, 그리고 사람들이 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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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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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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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무리 — 토토핫 장점은 ‘엔터테인먼트’, 단점은 ‘모든 것’
토토핫의 매력: 파워볼어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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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seastorygame.top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이신 검떠 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너무나도 평화롭고 즐거웠던 디즈니 레트로 게임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즈니는 정말 옛날 디즈니가 최고야]
조기자 : 안녕하세요 검떠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디즈니 라이선스를 가지고 출시됐던 게임 골드몽사이트 을 살펴보는 시간이군요.
검떠: 그렇습니다. 사실 디즈니가 최근에는 많은 이슈가 되고 있죠. 인어공주 사태도 있었고, 백설공주도 최근 이슈가 되던 것 같더군요. 지나친 PC주의랄까.. 제 주변에도 이렇게 요상하게 변해버린 디즈니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런 PC주의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의 그런 릴게임5만 디즈니 게임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조기자: 그렇죠. 디즈니 하면 굉장히 평화롭고 즐겁고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분위기였죠. 디즈니가 빨리 초심을 가지고 그 시절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의 재미난 디즈니 게임을 추억하면서 옛날 디즈니를 떠올려보시죠.
온라인야마토게임 [그시절 디즈니 게임을 살펴보자!]
검떠: 디즈니 게임은 늘 흥행 보증수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그만큼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IP(지식 재산)이니까요. 미키마우스, 도날드덕 등 친숙한 동물들이 코믹한 표정과 함께 아이들의 친구로 다가왔었으니까요.
그런 디즈니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그냥 애니메이션 속에만 머물고 있지 야마토릴게임 않았죠. 수십년 동안 다양한 게임 속에서 활약하면서 더욱 그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그런 게임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기자: 아, 그리고 사실 이전에 저희 포스팅에서 디즈니 게임을 테마로 다뤄본 적이 있었는데요. 가급적 이전 포스팅에서 다루지 않은 게임들 위주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지난 디즈니 게임 온라인릴게임 1부를 살펴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https://game.naver.com/original_series/37/detail/2633971
- 미키마우스 이상한 나라의 대모험 - 패미콤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2명을 동시 조종하는 귀엽고 특이한 플랫폼 게임입니다. 패미콤에서는 최초로 디즈니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이 되겠군요. 약간 황당한것은 미키와 미니마우스가 함께 이상한 나라에 가서 앨리스를 구출해야 한다는.. -_- 미키의 기본공격은 지우개 던지기 이며 이를 이용해서 적들을 쏴서 제거해 나가야 합니다.
미키마우스를 졸졸 쫓아다니는 미니를 잘 이용하는게 관건인데요, 미니마우스는 기본적으로 무적입니다(물론 점프할때 실수로 빠지면 죽게 됩니다) 그래서 보스전에 들어갈때 미니마우스만 살살 들여보내서 보스를 죽이는게 기본적인 보스공략의 꼼수입니다.
역시 게임의 명가인 허드슨에서 제작했으며,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숨겨진 요소들이 많습니다(허공에다 쏘다보면 아이템 같은것들이 등장) 실내 스테이지가 끝나면 한동안 실외에서 횡스크롤로 진행이 되며 나중에 다시 실내 스테이지가 등장합니다.
- 칩앤데일 - 패미콤
칩과 데일은 디즈니의 간판 캐릭터 중 하나로 글로벌적인 인지도를 가진 캐릭터들이죠. 이 캐릭터들은 게임에서도 자신들만의 독특한 캐미를 뽐내는데요, 게임 자체가 경쾌하고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며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호불호없이 두루두루 사랑받았던 것 같습니다. 패미콤에 몇안되는 재밌는 2인용 게임이기도 하구요.
저같은 경우에도 좀 익숙해지면 엄청나게 빨리 진행을 하곤 했었거든요. 또 이 게임의 공격 방법이 주변 상자 등을 들어서 집어 던지는 건데, 익숙해지면 상자가 한 4개 쌓여있다 싶으면 휙휙휙휙 집어던지고 돌아서서 점프로 막 올라가고.. 정말로 재빠른 다람쥐 같은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조기자 : 이 게임 친구랑 둘이 즐길 수도 있었는데요, 자알~ 협력하고 가다가도 갑자기 옆의 친구도 집어 던질 수 있었죠. 캡콤이 만든 개그성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 때문에 친구들과 게임하면서 엄청 웃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싸움이 날 수도 있으니 너무 남용하는 건 자제해주시구요
- 알라딘 - PC 도스, 다양한 콘솔 게임
월트디즈니의 알라딘 영화의 흥행과 함께 인기에 편승해 나온 게임인데요, 도스 게임 중에서도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고 흔하지 않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라 선택했습니다.
다만 슈퍼패미콤 같은 콘솔 게임기나 미니컴보이 등의 휴대용 게임기로도 출시되었기 때문에 그쪽으로 이 게임을 즐기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하네요.
게임은 영화와 같은 세계관으로 칼질과 점프로 악당들을 무찌르며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점프, 줄을 타고 올라가기 등 부드러운 월트 디즈니 감성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고 그래픽도 좋은 편이니 지금도 아이들에게 '이거 아빠가 했던 게임이야' 하고 추천해줘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디즈니 애니메이션 '브라더 베어' - PC 게임
지금은 사라진 한국후지쯔㈜에서 지난 2004년 1월 16일에 개봉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브라더베어'의 동명 PC게임을 극장 개봉에 앞서 1월 10일 출시했던 게임입니다.
애니메이션 브라더베어는 디즈니가 '라이온킹' 이후 10년만에 내놓은 생명 드라마였죠. 곰으로 변한 소년 키나이와 새끼곰 코다가 광대한 자연에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작품입니다.
PC게임 '브라더베어'는 영화속 키나이와 코다의 광활한 모험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게임으로, 한글화가 되어 출시되었었죠.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토템이 아이템으로 등장하며, 스테이지 진행 도중에 어드벤처 토템, 동물토템, 황금토템, 오르카 토템, 이렇게 4종류(총 13가지)의 토템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너지는 빙산, 스테이지의 주류를 이루는 숲속, 용암골짜기 등으로 다양한 배경을 지닌 스테이지가 등장했는데, 영화의 스토리 흐름과 맞게 구성됐다는 점이 흥미로웠네요.
-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 PC 게임
한국 후지쯔에서 2004년 6월에 출시한 디즈니판 '신데렐라 : 마법의 성'. 신데렐라 마법의 성 패키지의 앞면을 보면 신데렐라라고 추정되는 여인네가 멋진 성을 가리키며 눈웃음을 치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예전 디즈니 만화를 봤던 분들이라면 '아 이 신데렐라 기억난다'~ 라고 하실 겁니다.
반면에 뒷면을 보면 '신데렐라의 마법을 풀어 멋진 왕자님을 만나게 해주자', '왕자님의 방은 기품있게' 등의 문구가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요즘 PC 주의라면 말도 안되는 단어라는 걸 알 수 있죠.
게임은 마법에서 깨어나게 하기위해 다섯군데의 성을 방문해서 성을 인테리어한 뒤에 다섯개의 보석을 찾는 것이 목적인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PC게임 장르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인터렉티브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으로, 당시 기술력 기준으로는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아이들에게 가구의 배치, 정원손질 등 여러가지 인테리어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점 때문에 여자 아이들에게는 꽤 괜찮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인크레더블 - PS2와 PC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을 게임화한 동명의 게임이죠. 2004년 12월에 지금은 사라진 THQ 코리아에서 플레이스테이션2와 PC용 게임으로 출시했습니다.
게임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기본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미스터 인크레더블, 엘라스티 걸 등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게임속에 그대로 등장하며 격투, 레이싱, 액션, 퍼즐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돼 있어 흥미를 자아냈었죠. 엑스박스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도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 카 - PS2와 PSP
지난 2006년,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카'(Cars) 게임이 THQ 코리아를 통해 출시되었죠. PS2 및 PSP용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자동차를 소재로 한 3D 애니메이션인 만큼 게임으로도 등장할 것이라고 예견되기도 했죠.
게임은 PS2와 PSP용으로 자막 한글화되어 2006년 7월에 정식 발매됐으며, 영화 스토리를 기반으로 자동차가 주인공이며 10개 이상의 영화 캐릭터가 등장하고, 레이싱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미션의 스토리 모드와 30개의 오픈 레이스, 20개의 트랙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또한, 게임 내의 조건에 따라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PS2에서는 2인, PSP에서는 4인 모드로 레이싱 및 다양한 미니 게임을 대전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기억에 남네요.
- 디즈니 퍼즐 패밀리 - 피처폰
스마트폰이 출시되기전, 컴투스에서 피처폰 용으로 출시한 '디즈니 퍼즐 패밀리' 입니다.
이 게임은 국내에서 2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최고의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인기를 누렸던 컴투스의 '액션퍼즐패밀리' 시리즈에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들을 콜라보하여 미국 시장에 맞게 재구성한 게임입니다. 당시에 디즈니에서 직접 해외 퍼블리싱을 진행했습니다.
게임은 'Pop it, mom', 'Number, sis', 'Line up, bro', 'Remember, dad', 'Throw, me' 등 총 5가지 개성적인 퍼즐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게임별로 각각 다른 가족 캐릭터가 나와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모자, 의상, 배경 등 총 32가지 디즈니 아이템으로 자신의 가족 캐릭터들을 꾸밀 수 있고, 점점 더 강력한 아이템으로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 게임의 재미를 더해갈 수 있었습니다.
- 디즈니 유니버스 - 각종 디즈니 캐릭터가 한 눈에! PS3, 엑박360, 위
‘디즈니 유니버스’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 픽쳐스에서 제작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세계가 혼합된 배경에서의 논스톱 액션을 경험하게 해주는 타이틀이었죠.
게이머들은 앨리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마이크(몬스터 주식회사), 트론(트론: 새로운 시작), 스티치(릴로 & 스티치) 등 고전과 최신을 넘나드는 45 종류 이상의 디즈니 캐릭터들의 의상을 착용하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파격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디즈니와 디즈니-픽사의 상징적인 캐릭터들이 되어 6개의 다양한 디즈니 월드를 탐험하게 되며, 목표와 임무가 부여되어 개성 있는 각각의 월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6개의 월드는 몬스터 주식회사, 캐리비안의 해적,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라이온 킹 그리고 월-E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디즈니와 디즈니-픽사의 영화를 본 따 만들어졌습니다.
아울러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게이머들은 팀을 만들어 함께 적들과 전투를 펼치며, 퍼즐을 풀고, 각자의 캐릭터를 강화시키기 위한 파워 업 아이템과 코인을 모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네요.
- 디즈니 팝 타운 - 애니팡 개발사 선데이토즈(위메이드 플레이)의 게임, 스마트폰
저희 포스팅에서 아주 드물게 등장하는 최신 게임입니다. 지난 2019년에 출시됐던 게임이니 약 5년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때만 해도 디즈니가 지금같지 않았거든요.
원래 위메이드 플레이는 지난 2019년 4월 ‘디즈니 팝’을 국내에 출시했었는데요, 이 버전의 해외 현지화 버전으로 '디즈니 팝 타운'이라고 하며 이름을 달리해서 서비스했습니다. 아시아 전역에서의 사전 예약자가 306만여 명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관심을 불러 일으켰죠.
무엇보다 디즈니 코스튬을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고, 일본 이용자들이 즐길 룰렛 미션 등 특화 콘텐츠를 신설하면서 일본에서 꽤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일본인들의 디즈니 사랑은 정말 각별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었네요.
또한 월트디즈니 컴퍼니 본사의 시나리오 작업 참여와 디즈니 재팬의 현지 번역 감수 등의 협업으로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는 점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조기자: 휴우.. 오늘도 여러가지 게임을 소개했네요. 이전에 90년대 콘솔 게임기로 출시됐던 게임들을 잔뜩 소개한 적이 있어서, 그 후속편격인 느낌으로 2000년대 디즈니 게임에 대해 한 번 다뤄봤습니다. 워낙 디즈니 이름을 걸고 많은 게임이 나왔어서 게임 선정에 무리가 없었네요. 검떠님도 오늘 정말 수고하셨구요, 다음주에 또 재미난 주제로 뵙겠습니다.
검떠: 네 조기자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조기자 : 네에. 그럼 여기까지 할께요. 자아~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디즈니 게임 소개 2부'로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조기자 (igelau@donga.com)에게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검떠 소개 :
패미콤 전문이지만, 다른 레트로 게임기도 못지않게 사랑하는 이 시대의 대표 덕후.
웹에이전시 회사 대표이자 '레트로 장터' 운영자로서 '패미콤 올 게임' 컴플리트를 하는 등 레트로 게임 콜렉터로도 유명하다. 재믹스 네오, 재믹스 미니를 만든 네오팀 소속이기도 하다.
조기자 소개 :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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