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17.yadongkorea.me ホ 밍키넷 접속ク 밍키넷 최신주소ビ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반도우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7 14:48조회8회 댓글0건
관련링크
-
http://55.yadongkorea.help
1회 연결
-
http://17.kissjav.top
1회 연결
본문
밍키넷 87.mingky2.net ワ 밍키넷 막힘グ 밍키넷 검증ヂ 밍키넷ヌ 밍키넷 최신주소ュ 밍키넷 새주소テ 밍키넷 링크コ 밍키넷 우회ヱ 밍키넷 사이트ヱ 밍키넷 커뮤니티ネ 밍키넷 링크ト 밍키넷 새주소ビ 밍키넷 검증ウ 밍키넷 링크ソ 밍키넷 검증ィ 밍키넷 링크デ 밍키넷 우회ユ 밍키넷 접속ォ 무료야동ポ 밍키넷 링크ビ 밍키넷 사이트ル 밍키넷 검증ポ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국민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백 이사장은 “지금 한국 영화의 산업적 어려움은 창작자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라고 말했다. 권현구 기자
“좋은 영화 하나만큼 그 영화를 만든 사람들도 소중해요. 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는 창작자 개인이 혼자서는 내기 어려운 목소리를 함께 내는 곳이죠. 정책적 요구의 언어도, 사회적 연대의 언어도 이곳에서 만들어집니다.”
백재호 한독협 이사장은 최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협회의 존재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2014년 릴게임5만 세월호 참사 이후 광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낸 영화인들의 열망에 동참해 조직에 몸담은 지 10년, 이사장으로서는 2년 차를 맞았다. 첫 연출작 ‘그들이 죽었다’(2014)로 데뷔한 그는 ‘시민 노무현’(2019), ‘붉은 장미의 추억’(2022)을 연출하고 영화 ‘최선의 삶’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 이춘연 영화인상을 받았다. 1996년 바다이야기프로그램다운로드 이후 독립영화계의 주축이던 인디포럼영화제에서도 오랜 기간 활동하며 현장의 여러 얼굴을 지켜봐 왔다.
어제도 오늘도 한국 영화는 위기라는 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감독·배우·프로듀서를 넘나들며 여러 위기를 건너온 그의 앞에 놓인 과제가 가볍지 않은 이유다. 현재 한독협 이사장과 영화산업위기극복영화인연대(영화인연대) 공동대표를 맡은 그는 최근 바다이야기부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위촉되며 일복이 끊이지 않는 상태다. 스스로를 “빠르게 고인물이 된 사람”이라고 칭하는 백 이사장의 시선은 ‘창작자 개인’이 아닌 ‘영화계 전체’을 향해 있다.
-이사장 취임 2년 차다. 가장 의미 있었던 지점을 꼽는다면.
“최근 1~2년간 가장 공을 들인 건 릴게임황금성 작은 영화제와 창작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일이었다. 서울에 있으면 서울이나 부산·전주 같은 큰 영화제 중심으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지역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신인 창작자들이 정말 많았다. 데뷔한 지 오래된 감독으로서 놓쳤던 감각들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영화인연대 활동도 의미가 컸다. 22개 단체가 느슨하지만 끈끈히 연결돼 있고, 그중 10개 단체 릴짱릴게임 는 거의 매일 텔레그램에서 현안을 논의한다. 대화조차 어려웠던 단체들이 함께 논의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변화다.”
-독립영화인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불안은 무엇인가.
“결국 생계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이다. 상업영화 창작자들은 제작사나 프로듀서에게 고용돼 임금을 받지만, 독립영화는 영화를 만들 때는 물론이고 좋은 영화를 완성해도 수입을 기대하기 어렵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대한 오해도 크다. 넷플릭스에 올라가면 큰돈을 버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독립영화는 플랫폼 등에 권리를 일괄 양도하고 몇백만원을 받는 경우도 적잖다. 이런 구조에서는 예술인 연금은커녕 나이가 들어 창작을 멈췄을 때의 삶을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그럼 OTT 확산 이후 창작 환경은 어떻게 달라졌다고 보나.
“처음에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현실은 다르더라. 대형·상업적인 작품 위주의 콘텐츠 편성에 독립영화 창작자들이 자본을 만나 확장할 기회 자체가 줄어들었다. 요즘 독립영화를 보면 ‘족보를 외운다’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다양한 시도를 하면 누군가 발견해줬는데, 지금은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안전한 선택만 하게 된다. 그래서 최근 독립영화가 예산 적은 상업영화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업영화로 가는 발판이 될 수는 있지만 독립영화의 존재 이유가 그것만은 아니다.”
-최근 독립영화 관객 수가 늘었다는 지표도 있다.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을까.
“‘독립영화는 잘 되고 상업영화는 안 된다’고 단순하게 보기는 어렵다. 위기의 양상이 다를 뿐이다. 관객의 극장 이용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영화 보기’가 약속의 출발점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현재 극장에 남아 있는 상업영화는 강한 자극을 주는 영화들인데 그런 도파민은 유튜브나 쇼츠로도 충분히 충족된다. 그럼에도 극장에서 ‘다른 방식의 영화 경험’을 찾는 관객들이 독립·예술영화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영화 예산과 정책 환경은 어떤 상황인가.
“지난 정부에서 독립영화 예산이 크게 줄었다. 완전히 삭감됐던 지역 영화 문화 예산은 아직 복원이 안 됐고 영화제와 제작 지원 예산도 대폭 줄거나 사라졌다. 정권이 바뀌며 국민 먹거리로서의 K무비·드라마를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는 보인다. 내년도 예산안이나 올해 추가경정예산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제안해보려고 한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통해 관객을 극장으로 다시 불러오겠다는 정부 구상을 어떻게 보나.
“현재 유통 구조에서 영화의 실제 거래 가격은 사실상 7000원 수준이다. 통신회사는 이 가격에 티켓을 대량 구매한 뒤, 이를 ‘할인된’ 가격인 1만1000원 안팎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관객은 비싸다고 느끼고 창작자는 더 받지 못하는 구조다. 가격을 높여놓고 할인하는 방식보다 티켓 가격 자체를 낮추는 가격 정상화를 함께 논의하는 편이 관객의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가격 대비 영화의 질과 관람 경험이 따라오지 못하는 구조가 지속된다면 악순환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서울시를 상대로 시네마테크 원안 복귀를 강하게 요구 중이다. 서울영화센터 보이콧과 성명 발표에 나선 이유는.
“관객으로서 시립 시네마테크 건립 소식에 큰 기대를 가졌지만, 충분한 논의 없이 산업 중심 공간인 ‘서울영화센터’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혹스러웠다. 시네마테크는 건립의 출발점부터 고전·예술영화를 상영하고 아카이빙하며 영화 문화와 관객 저변을 넓히는 공간이었다. 여러 사람이 지켜온 이 정체성이 정치적 이권의 논리로 소비돼서는 안 된다. 더구나 현재 서울영화센터는 규모와 시설 면에서도 국내외 행사를 치르기 어려운 곳이다. 서울독립영화제조차 개막식을 열기 힘든 열악한 곳에 산업 기능까지 모두 맡기겠다는 건 영화인으로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에 공론장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은 없다.”
-이사장 활동과 창작을 병행하는 데 부담은 없나.
“최근 2~3년간은 장기 프로젝트를 거의 하지 못했다. 다만 OTT 드라마 작업 하나를 했고, 현재는 숏폼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내가 계속 창작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후임도 나올 수 있다. 전임 이사장이 9년을 했다. 이사장을 맡으면 창작을 못한다는 인식이 생기면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는다(웃음).”
-젊은 영화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심사위원이나 교수 눈에 들기 위해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심사하는 위치에 서 보니 선배들은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는 걸 더 분명히 느낀다. 지금의 산업적 어려움은 창작자 개인의 잘못이 아니다. 구조의 문제이고 산업 관계자들의 책임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더 목소리를 내고 자기 이야기를 계속했으면 한다. 분명히 화답하는 순간은 온다.”
이다연 기자 ida@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은 영화 하나만큼 그 영화를 만든 사람들도 소중해요. 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는 창작자 개인이 혼자서는 내기 어려운 목소리를 함께 내는 곳이죠. 정책적 요구의 언어도, 사회적 연대의 언어도 이곳에서 만들어집니다.”
백재호 한독협 이사장은 최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협회의 존재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2014년 릴게임5만 세월호 참사 이후 광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낸 영화인들의 열망에 동참해 조직에 몸담은 지 10년, 이사장으로서는 2년 차를 맞았다. 첫 연출작 ‘그들이 죽었다’(2014)로 데뷔한 그는 ‘시민 노무현’(2019), ‘붉은 장미의 추억’(2022)을 연출하고 영화 ‘최선의 삶’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 이춘연 영화인상을 받았다. 1996년 바다이야기프로그램다운로드 이후 독립영화계의 주축이던 인디포럼영화제에서도 오랜 기간 활동하며 현장의 여러 얼굴을 지켜봐 왔다.
어제도 오늘도 한국 영화는 위기라는 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감독·배우·프로듀서를 넘나들며 여러 위기를 건너온 그의 앞에 놓인 과제가 가볍지 않은 이유다. 현재 한독협 이사장과 영화산업위기극복영화인연대(영화인연대) 공동대표를 맡은 그는 최근 바다이야기부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위촉되며 일복이 끊이지 않는 상태다. 스스로를 “빠르게 고인물이 된 사람”이라고 칭하는 백 이사장의 시선은 ‘창작자 개인’이 아닌 ‘영화계 전체’을 향해 있다.
-이사장 취임 2년 차다. 가장 의미 있었던 지점을 꼽는다면.
“최근 1~2년간 가장 공을 들인 건 릴게임황금성 작은 영화제와 창작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일이었다. 서울에 있으면 서울이나 부산·전주 같은 큰 영화제 중심으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지역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신인 창작자들이 정말 많았다. 데뷔한 지 오래된 감독으로서 놓쳤던 감각들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영화인연대 활동도 의미가 컸다. 22개 단체가 느슨하지만 끈끈히 연결돼 있고, 그중 10개 단체 릴짱릴게임 는 거의 매일 텔레그램에서 현안을 논의한다. 대화조차 어려웠던 단체들이 함께 논의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변화다.”
-독립영화인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불안은 무엇인가.
“결국 생계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이다. 상업영화 창작자들은 제작사나 프로듀서에게 고용돼 임금을 받지만, 독립영화는 영화를 만들 때는 물론이고 좋은 영화를 완성해도 수입을 기대하기 어렵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대한 오해도 크다. 넷플릭스에 올라가면 큰돈을 버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독립영화는 플랫폼 등에 권리를 일괄 양도하고 몇백만원을 받는 경우도 적잖다. 이런 구조에서는 예술인 연금은커녕 나이가 들어 창작을 멈췄을 때의 삶을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그럼 OTT 확산 이후 창작 환경은 어떻게 달라졌다고 보나.
“처음에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현실은 다르더라. 대형·상업적인 작품 위주의 콘텐츠 편성에 독립영화 창작자들이 자본을 만나 확장할 기회 자체가 줄어들었다. 요즘 독립영화를 보면 ‘족보를 외운다’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다양한 시도를 하면 누군가 발견해줬는데, 지금은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안전한 선택만 하게 된다. 그래서 최근 독립영화가 예산 적은 상업영화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업영화로 가는 발판이 될 수는 있지만 독립영화의 존재 이유가 그것만은 아니다.”
-최근 독립영화 관객 수가 늘었다는 지표도 있다.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을까.
“‘독립영화는 잘 되고 상업영화는 안 된다’고 단순하게 보기는 어렵다. 위기의 양상이 다를 뿐이다. 관객의 극장 이용 방식 자체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영화 보기’가 약속의 출발점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현재 극장에 남아 있는 상업영화는 강한 자극을 주는 영화들인데 그런 도파민은 유튜브나 쇼츠로도 충분히 충족된다. 그럼에도 극장에서 ‘다른 방식의 영화 경험’을 찾는 관객들이 독립·예술영화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영화 예산과 정책 환경은 어떤 상황인가.
“지난 정부에서 독립영화 예산이 크게 줄었다. 완전히 삭감됐던 지역 영화 문화 예산은 아직 복원이 안 됐고 영화제와 제작 지원 예산도 대폭 줄거나 사라졌다. 정권이 바뀌며 국민 먹거리로서의 K무비·드라마를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는 보인다. 내년도 예산안이나 올해 추가경정예산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제안해보려고 한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통해 관객을 극장으로 다시 불러오겠다는 정부 구상을 어떻게 보나.
“현재 유통 구조에서 영화의 실제 거래 가격은 사실상 7000원 수준이다. 통신회사는 이 가격에 티켓을 대량 구매한 뒤, 이를 ‘할인된’ 가격인 1만1000원 안팎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관객은 비싸다고 느끼고 창작자는 더 받지 못하는 구조다. 가격을 높여놓고 할인하는 방식보다 티켓 가격 자체를 낮추는 가격 정상화를 함께 논의하는 편이 관객의 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가격 대비 영화의 질과 관람 경험이 따라오지 못하는 구조가 지속된다면 악순환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서울시를 상대로 시네마테크 원안 복귀를 강하게 요구 중이다. 서울영화센터 보이콧과 성명 발표에 나선 이유는.
“관객으로서 시립 시네마테크 건립 소식에 큰 기대를 가졌지만, 충분한 논의 없이 산업 중심 공간인 ‘서울영화센터’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당혹스러웠다. 시네마테크는 건립의 출발점부터 고전·예술영화를 상영하고 아카이빙하며 영화 문화와 관객 저변을 넓히는 공간이었다. 여러 사람이 지켜온 이 정체성이 정치적 이권의 논리로 소비돼서는 안 된다. 더구나 현재 서울영화센터는 규모와 시설 면에서도 국내외 행사를 치르기 어려운 곳이다. 서울독립영화제조차 개막식을 열기 힘든 열악한 곳에 산업 기능까지 모두 맡기겠다는 건 영화인으로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에 공론장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은 없다.”
-이사장 활동과 창작을 병행하는 데 부담은 없나.
“최근 2~3년간은 장기 프로젝트를 거의 하지 못했다. 다만 OTT 드라마 작업 하나를 했고, 현재는 숏폼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내가 계속 창작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후임도 나올 수 있다. 전임 이사장이 9년을 했다. 이사장을 맡으면 창작을 못한다는 인식이 생기면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는다(웃음).”
-젊은 영화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심사위원이나 교수 눈에 들기 위해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심사하는 위치에 서 보니 선배들은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형식을 찾고 있다는 걸 더 분명히 느낀다. 지금의 산업적 어려움은 창작자 개인의 잘못이 아니다. 구조의 문제이고 산업 관계자들의 책임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더 목소리를 내고 자기 이야기를 계속했으면 한다. 분명히 화답하는 순간은 온다.”
이다연 기자 ida@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