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해외 성인 사이트와 국내 법적 이슈 밍키넷 트위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반도우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11 22:28조회1회 댓글0건
관련링크
-
http://82.kissjav.xyz
1회 연결
-
http://4.mingky5.net
1회 연결
본문
키워드: 밍키넷, 성인 사이트, 성인 동영상, 성인 만화, VPN 우회, HTTPS 차단, 불법 사이트, 해외 서버, 대한민국 법, 포르노, 웹툰, 스포츠토토, 밍키넷 링크, 49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코너 : 모닝터뷰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유정복 인천시장
■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 [클릭]
*인터뷰 저작권은 경인방송에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이어서 <모닝터뷰> 시간입니다.
지금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 통합 논의가 바다신2게임 한창이죠. 행정 통합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문제도 우리한텐 있고요. 각 정당별 공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모두 다 우리 인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현안들인데 오늘 <모닝터뷰> 시간에 앞서 예고한 대로 유정복 인천시장님과 함께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유정복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황금성게임다운로드◆ 박주언 : 네, 반갑습니다. 저희 청취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해 주실까요?
◇ 유정복 : 네, 오늘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을 통해서 청취자 여러분들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인천 시정과 관련해서 좋은 얘기를 통해서 우리 시민들이 더욱더 활기찬 문을 열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야마토무료게임
유정복 인천시장 2026.2.11 [경인방송 시사뉴스팀]
◆ 박주언 : 네,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굿모닝 인천 이렇게 직접 자리해 주셨는데 지난달 31일이었어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문학산에 신년 산행하셨다는 기사를 야마토게임방법 저도 봤는데요.
사자성어 '마부정제'를 강조하시면서 민선 8기의 완성과 청렴을 특히 강조한 걸로 이렇게 보도가 됐었거든요. 어떤 각오로 올해를 임하고 계신지...
◇ 유정복 : 네, 박주언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올 초에 우리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문학산 정상에 올라서 올해 시민을 어떻게 행복하게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일할 바다이야기고래출현 것인가 하는 의지를 다지는 산행을 했습니다.
'마부정제'라는 말은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하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천시가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현실적인 과제, 인구와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도시다 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은 인구가 증가하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대도시이고 특히 출생아 수 증가율이 1년 전 대비 10% 이상 증가하고 있고 또 경제 성장률도 지난 3년간 평균 5.3%로 우리나라 제1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등 우리 인천이 대한민국의 성장 발전을 리드하고 있는 대표 도시다.
이것은 뭐 통계가 입증하듯이 모두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고요. 여기에서 금년도 청라하늘대교가 개통을 되고 올해 이제 말에 인천발 KTX도 개통이 되고 지금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각종 현안을 풀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 인천의 발전을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더 시민을 위해서 시장과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서 성과 내는 한 해를 만들자 하는 뜻으로 '마부정제'라는 사자성어를 금년도 시정의 큰 방향으로 정하게 된 것입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특히 또 말의 해라서 왠지 막 달려가는 그런 말이 생각이 나는데 7월이 되면 이제 행정체제 개편도 시행이 되잖아요.
◇ 유정복 : 그렇습니다.
◆ 박주언 :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해서 인천이 정말 새로운 모습으로 이제 변화하는 게 좀 기대가 되거든요. 민선 8기 인천시 정부에서 가장 뚜렷한 성과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을 텐데 이게 어떻게 진행을 했고 또 지금 단계에서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 유정복 : 네, 행정체제 개편은 주민들의 편의 증진 또 행정의 효율성을 또 가져오게 되고 이로 인해서 지역의 경쟁력을 더 높여 나가는 즉 지역 발전을 위한 필요한 행정 조치입니다.
행정체제 개편이 갖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는 과거에 중앙정부가 주도해서 행정체제 개편이 이루어졌다면 이번에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은 인천시가 주도해서 이룬, 즉 지방정부 주도형 최초의 행정체제 개편이고 또 이렇게 하는 과정에 주민 동의를 거의 84% 받고 구의회, 시의회 모두 통과되고 또 국회에서 입법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준비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미래 지향적인 도시를 만들어가는 행정체제 개편을 이루었다는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단순하게 지도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민 행복 지도를 바꾸는 것이고 인천시의 희망을 열어가는 아주 중요한 사업으로서 민선 8기에 들어서 제가 첫 번째 한 가장 중요한 정책의 하나였고요.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의견 수렴 종료 및 행정안전부 건의에 따른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3.6.1 [경인방송DB]
이 행정체제 개편을 위해서 지금 준비되고 있는 것이 착실하게 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정체제 추진단을 이미 발족을 시켜서 여기에 따른 조직, 인력, 예산 그다음에 청사 문제 이런 문제들을 다 하나하나 준비해서 7월 2일날 새로운 제물포구 그리고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가 개청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시민들도 이제 어쨌든 뭐 단순히 이름이 바뀌는 문제가 아니라 뭔가 생활에서 편의가 같이 바뀔 테니까 그 부분을 기대를 할 것 같고요.
지금 이제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있기 때문에 행정 통합 논의도 한창이거든요. 국회에서 광주·전남, 대전·충남, 대구·경북 특별법안이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이 되어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각종 특례 조항들이 300개가 넘는다고 해요. 지난해까지 우리 도지사 협의회장 맡으셨거든요. 시장님께서...
◇ 유정복 : 올해도 지금 맡고 있습니다.
◆ 박주언 : 지금도 하고 계시군요. 그러면 이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 유정복 : 지금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즉, 구를 통합하고 신설하는 문제만 해도 4년이 걸린 겁니다. 그렇게 해서 각종 법을 제정하고 조례 규칙부터 시작해서 조직, 인사, 재정 이런 문제를 전부 철저하게 준비해서 하는 것이 행정체제 개편인데 시와 도 광역단체를 통합하는 문제는 이것보다도 훨씬 복잡합니다.
법령만 수백 개를 개정해야 되고 또 이에 따른 조직, 인력, 재정 문제 그리고 청사 문제를 비롯해서 업무 분장 문제 이런 산적한 문제가 있는데 이런 문제에 대한 검토가 전혀 없습니다.
우선 시장 먼저 뽑아 놓겠다 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졸속 의 정책이기 때문에 이건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수밖에 없고 혼란과 부작용을 초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의 시도지사들도 이 문제점을 지적을 해서 이대로는 안 된다는 거를 이미 공론화했고 며칠 전에는 심지어는 기존에 특별시 뭐 또 특별자치시도의 시도지사들도 만나서 여기에 강력 반대하고 심지어는 강원지사 같은 경우는 지금 삭발 투쟁까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한 시도지사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지사 2026.2.2 [사진=연합뉴스]
통합이라고 했지만 이건 통합이 아니라 시도 간의 분열과 갈등 만 야기시키는 이런 무책임한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 저는 개탄스럽습니다. 이것은 정말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수도를 특별시라고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지금 강원, 전북, 세종, 제주에 이어서 대전·충남, 광주·전남, 앞으로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모두가 특별시도면 대한민국 모두가 특별 시도가 됩니까?
인천, 경기, 충북을 제외해 놓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한다는 것은 이거는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 평등권하고도 전혀 맞지 않고 실질적인 자치권을 강화시키는 분권형 국가 또 균형발전에도 전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선거를 앞두고 20조 원을 쏟아붓겠다 이런 재정 정책을 남발하는 것은 이거는 정말 무원칙, 무책임한 일로써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이런 졸속적인 행정을 한다는 것 정말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박주언 : 시도지사 지금 협의회장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의견들 가지고 계시다는 거를 충분히 알 것 같고 행정 통합이랑 이제 맞물려서 공공기관에 지방 이전되는 거 이것도 진짜 화두가 되고 있잖아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2차 공공기관 이전 시에 통합 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하겠다 이런 입장을 밝혔는데 공공기관을 그럼 이제 유치하려는 데가 있을 거고 반면 인천은 빼앗길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일 것 같은데 인천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 유정복 : 공공기관 이전도요. 결국은 국토 균형발전 그다음에 수도권 집중화를 막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합니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 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라든가 합리적인 논리적인 근거를 갖고 추진해야만이 실질적인 그 목적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성공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8 [사진=인천광역시]
근데 지금 시도 통합하는 데는 공공기관 우선 배치하겠다, 이건 논리가 아닙니다. 그 기관이 존재해야 될 필요성이라든가 진짜 전체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루어져야지 국가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여기 말 들으면 거기다 기관 주겠다는 것은 이거는 결국은 기관을 갖고 선심성으로 하는 정치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이렇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한다고 그러니까 지금 다른 시도에서 벌써부터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 이런 데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어디로 가겠다, 또 항공안전기술원을 어디로 가져가겠다 아니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 매립지가 있어서 이 전체적인 환경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서 인천에 존재하는 거 아닙니까?
또 항공안전기술원은 당연히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에 이와 연계돼 있는 부분인데 이것을 다른 데로 이전하는 것은 이거는 논리가 아니고 국가 발전에 오히려 저해 요인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직 뭐 그런 부분이 결정된 부분은 아닙니다만 뭐든지 진정으로 국가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인 근거에 의해서 가야 되는 것이죠. 반면에 또 요새 아주 정말 무책임한 일이 생겨가지고 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했던 것이 바로 재외동포청, 오히려 역으로 서울을 간다 이거야말로 역균형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인천에 재외동포청이 유치될 때 정말 시민들이 엄청난 열의를 갖고 서명 운동을 하고 또 재외동포들이 이민사회가 출발한 그 역사의 고장이고 또 인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도시이기도 하고 또 많은 일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에 온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무책임하게 어느 한 사람의 발언에 의해서 시민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이런 일들이 바로 너무 정치적 접근이라든가 또 사리 분별력이 없는 무책임한 일들로 인식되기 때문에 저는 모든 행정 통합이든 공공기관 이전이든 그에 합당한 논리가 전제돼야 되고 이를 위해서는 각 지방정부하고 협의하고 특히 주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되고 전문가의 의견이 담겨져 있어야 되는 이런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국가를 효율적으로 경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민단체와 언론·기업 등 인천 130개 단체가 모인 '인천사랑범시민네트워크'가 오늘(2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사퇴와 외교부의 해임 등을 요구했다. 2026.1.27 [사진=경인방송]
◆ 박주언 : 인천이요. 사실 수도권이라는 그 이름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애매하게 지방 균형 발전일 때는 수도권이라고 하고 또 수도권에 뭔가가 쏠릴 때는 지방을 해야 된다고 그래서 거기서 또 빠지는 것 같고 이 부분을 그럼 인천의 시장으로서 어떻게 앞으로 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 유정복 : 그런 부분이 이율배반적인 얘기죠. 쉽게 얘기하면 이번 재일동포청 얘기했지만 뭐 직원들의 행정 편의라든가 이런 부분을... 아, 그렇다면 세종시에 있는 정부 부처가 다 서울로 가야죠. 지원 편이라면은.
또 부산으로 해수부가 어떻게 갈 수가 있습니까? 지방을 좀 더 역량을 강화시켜서 분권형 국가를 만들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이렇게 때에 따라서 전혀 정반대의 논리로다가 이런 공공기관 문제를 다루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지방의 공공기관이 이전하든 지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는 필요하다는 것은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심지어는 제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서 아예 행정수도가 세종시로 가야 된다고 저는 얘기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려면 국회가 가야 돼요. 국회만 가면 모든 문제가 사실상 거의 해결이 되는 겁니다. 국회가 안 가고 있기 때문에 세종시에 있는 국무위원들은 장관들은 세종시에 일주일에 하루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비효율적입니까?
이렇게 합리적인 방안을 갖고 국토 균형 발전을 이룩해야지 그저 어떤 정치적인 또는 선심성 정책으로는 되지 않는다. 특히 수도권에 존재하는 많은 기관들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예요. 인천의 정부 기관이 존재하는 건 2.3%밖에 없거든요.
항공안전기술원이 인천공항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논리에 바탕을 두고 국토 균형 발전 정책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 박주언 : 인천시장님이시니까 이런 진짜 뺏길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을 전해드리고 또 유 시장님 오셨으니까 정치권 현안 질문을 좀 드려볼 텐데 국민의힘에서는요.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이 됐어요.
한 열흘 정도가 됐는데 당내 논란은 지금 계속되고 있고 뭐 한 전 대표는 토크 콘서트도 지난 주말에 열었고 이렇게 여러 가지 모습들을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지금 현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주먹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2.8 [사진=연합뉴스]
◇ 유정복 : 저는 참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고 또 유감이라는 말씀을 전해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야당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야말로 탄압돼서 여당을 상대로 해서 이번 지방선거를 잘 치러냄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독주 체제를 막아내는 것이 지금 정치적 과제 아닙니까?
이재명 정부는 지금 행정권에다가 또 입법권의 다수 의석을 장악하고 있고 사법부를 무력화시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와중에 지방 정부까지 장악을 하게 되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은 거의 일방적인 국가 운영 체제로 들어갑니다.
제가 흔히 얘기하는 대로 독재라는 개념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독재인 겁니다. 이렇게 되는 것을 막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소위 말하면 일방적인 독주, 독재. 이 완성을 막는 마지막 전쟁이 지방선거라고 볼 때 우리가 단합해서 무력 여당의 이런 체제를 막아내야 되는 시점에서 분열과 갈등의 모습으로 비춰지는 부분은 상당히 유감스러운 문제인데...
하여튼 저는 저 나름대로 뭐 이렇게 대외적으로 얘기보다는 대내적으로 제가 노력은 하고 있고 또 잘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애쓰고 있는데 앞으로 잘될 수 있도록 저도 나름대로 정치인으로서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런데 당 지도부가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하는 건 맞습니다. 만약에 지방선거에 패배해서 이런 민주당의 일방적인 정부 국정 운영이 된다면 불행한 미래가 될 것이고 그 책임은 장동혁 대표도 한동훈 전 대표도 면할 길이 없습니다. 분명히 이 점을 인식해야 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여기에 요즘 이제 공천 관련한 논란들이 여러 가지가 나오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번 주중에 공천관리위원장을 임명할 거라고 했거든요. 이번 지방선거, 말씀하신 대로 중요한 선거라고 보실 텐데 공관위가 어디에 주력을 해야 될까요?
◇ 유정복 : 저는 지금 공천관리위원회라고 하는 표현 우리가 쓰듯이 공천, 옛날엔 공관위를 공천 추천을 하는 심사위원회에서 공천심사위원회에 지금은 심사 권한이 문제가 아니라 이기는 공천을 하기 위한 이기는 선거를 위한 관리예요. 이 얘기는 잘 이해해야 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대구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1 [사진=연합뉴스]
공천권이라고 생각해서는 이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권력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기는 공천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모든 지혜와 지략을 다 모아야 되느냐 하는 데 초점을 이루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과학적인 시스템적인 합리적인 공천을 통해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것이 결국은 이기는 선거를 만드느냐, 여기에 초점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천관리위원회도 이런 점에 초점을 맞춰서 어떻게 공천 시스템을 만드느냐가 중요하지 소위 말해 권한 행사로 누구 뭐 누구 줄 세우기 식으로 하고 누구 어느 계파를 얘기하고 이런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기는 공천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경쟁력 높은 후보를 공천을 하고 뿐만이 아니라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해서 국민에게 감동을 줘야 되고 이런 혁신적인 공천만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박주언 : 벌써 이제 지방선거가 112일 앞으로 이제 오늘 기점으로 다가왔거든요. 여전히 비상계엄에 대한 의견도 갈리고 있고 장동혁 대표에 대한 의견도 갈리고 있고 국민의힘도 내홍을 겪고 있고 뭐 공멸의 우려까지 나오고 있고 3.1절에는 이제 당명 바꾸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국민의힘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야 된다고 보시는지
◇ 유정복 : 저는 지금 정치 지형도가 이재명 정부 초기다 보니까 여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심이 높은 것이 사실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 당이 국민들에게 뭔가 혁신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고 또 이를 통해서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이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과거에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당시 한나라당이죠. 천막 당사로 가는 속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줬듯이 우리가 희생하고 헌신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 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이것이 진정으로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으로 작용이 될 때 바로 국민들은 따뜻한 지지의 손길을 보내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핵심적인 사항이 우리가 좀 더 혁신하는 모습 그리고 국민에게 민생을 돌보는 모습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책임지는 이런 자세 이런 것을 통해서 선거를 치러야만 되지, 지금처럼 내부의 권력 다툼 문제로 비춰지는 모습이라든가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어제도 그렇고 이제 국민의힘 쪽에서 나오시는 많은 분들이 내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는 공통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더 많은 숙의가 진짜 중요한 것 같고요.
민주당 얘기를 또 잠깐 해 볼게요. 집권 8개월 만에 당청 갈등이 이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추천 2차 특검 후보가 대북 송금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을 맡았던 인사였던 것에 대해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뭐 이런 기사를 이제 요 며칠 사이에 계속 볼 수가 있었는데 아직 집권 초기잖아요. 그런데 당청 갈등이 보이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유정복 : 특검이라는 것이 수사의 공정성 중립성을 위한 제도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이끌어냈다는 이유로 뭐 특검 임명 대상자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는 부분은 그럼 누구를 위한 특검 임명이냐 하는 논란에 부딪히게 되고 이것은 민주당이 상당히 내부적으로 특검의 본질적인 목적하고 달리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주제로 비공개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당 대표실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정 대표 앞으로 지나가는 이언주 최고위원. 2026.2.10 [사진=연합뉴스]
그리고 여당이든 야당이든 당내 갈등으로 비춰지는 부분이 사실 썩 좋지는 않죠. 그런데 특히 여당은 책임지는 정당 아닙니까? 여당은 책임 있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민생을 돌보는 데 앞장서야 되는데 여전히 지금 정치 논쟁 그리고 소위 말하면 뭐 명청 갈등 이런 부분으로 비춰지는 것은 국민이 기대하는 국정 운영하고 거리가 먼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들은 여당의 이런 무책임한 국정 운영에 대해서도 아마 비판적인 시각을 갖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봅니다.
◆ 박주언 : 어제 일단락이 되긴 했는데요. 이제 조국혁신당하고의 합당 얘기도 이제 나오다가 어저께 일단은 선거 뒤로 이렇게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었거든요. 그 합당 논의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유정복 : 선거를 앞두고 합당 논의를 하는 것은 선거 전략상에 있을 수 있고 또 과거에 뭐 이런 일도 많이 있었고 합당 아니더라도 선거 연대를 하기도 하고 이런 문제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부분은 조금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보통 야당이 약하기 때문에 합당을 통해서 세를 불리는데 지금 여당이고 지지율도 높은데 합당 논의를 하는 부분은 너무 오직 지금 국가 국민에 앞서서 선거에 이기기 위한 정략으로만 비춰지기 때문에 이것은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집권 여당 그리고 정부로서는 좀 무책임한 일이다 생각하고.
뭐 어제 일단락이 돼서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은 어렵다고 했습니다만 앞으로 여당이 정말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서 국민들의 삶을 보듬는 데 좀 주력을 해주시고 이런 무책임한 정치 논쟁에 몰입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박주언 : 오늘 유정복 시장 모시고 이런저런 얘기들 인천 현안 당연히 제일 중요한 얘기였고 중앙정치 이야기까지 좀 나눠봤는데요. 다음 주가 설이잖아요. 명절 앞두고 우리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유정복 : 네,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데 여전히 민생 현장은 어렵습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고 계신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힘내시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래도 인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장 도시이고 발전하는 도시입니다.
우리 인천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시민 행복과 인천의 미래를 위해서 가일층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힘내시고 명절 잘 보내시면서 올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네, 시장님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때 모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정복 : 네, 감사합니다.
박주언 앵커, 유정복 인천시장 2026.2.11 [경인방송 시사뉴스팀]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제보] https://news.ifm.kr/com/jb.html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
■ 코너 : 모닝터뷰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유정복 인천시장
■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 [클릭]
*인터뷰 저작권은 경인방송에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이어서 <모닝터뷰> 시간입니다.
지금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 통합 논의가 바다신2게임 한창이죠. 행정 통합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 문제도 우리한텐 있고요. 각 정당별 공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모두 다 우리 인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현안들인데 오늘 <모닝터뷰> 시간에 앞서 예고한 대로 유정복 인천시장님과 함께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유정복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황금성게임다운로드◆ 박주언 : 네, 반갑습니다. 저희 청취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해 주실까요?
◇ 유정복 : 네, 오늘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을 통해서 청취자 여러분들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인천 시정과 관련해서 좋은 얘기를 통해서 우리 시민들이 더욱더 활기찬 문을 열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야마토무료게임
유정복 인천시장 2026.2.11 [경인방송 시사뉴스팀]
◆ 박주언 : 네,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굿모닝 인천 이렇게 직접 자리해 주셨는데 지난달 31일이었어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문학산에 신년 산행하셨다는 기사를 야마토게임방법 저도 봤는데요.
사자성어 '마부정제'를 강조하시면서 민선 8기의 완성과 청렴을 특히 강조한 걸로 이렇게 보도가 됐었거든요. 어떤 각오로 올해를 임하고 계신지...
◇ 유정복 : 네, 박주언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올 초에 우리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문학산 정상에 올라서 올해 시민을 어떻게 행복하게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일할 바다이야기고래출현 것인가 하는 의지를 다지는 산행을 했습니다.
'마부정제'라는 말은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하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천시가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현실적인 과제, 인구와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도시다 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은 인구가 증가하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대도시이고 특히 출생아 수 증가율이 1년 전 대비 10% 이상 증가하고 있고 또 경제 성장률도 지난 3년간 평균 5.3%로 우리나라 제1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등 우리 인천이 대한민국의 성장 발전을 리드하고 있는 대표 도시다.
이것은 뭐 통계가 입증하듯이 모두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고요. 여기에서 금년도 청라하늘대교가 개통을 되고 올해 이제 말에 인천발 KTX도 개통이 되고 지금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각종 현안을 풀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 인천의 발전을 여기서 멈출 수 없다.
더 시민을 위해서 시장과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서 성과 내는 한 해를 만들자 하는 뜻으로 '마부정제'라는 사자성어를 금년도 시정의 큰 방향으로 정하게 된 것입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특히 또 말의 해라서 왠지 막 달려가는 그런 말이 생각이 나는데 7월이 되면 이제 행정체제 개편도 시행이 되잖아요.
◇ 유정복 : 그렇습니다.
◆ 박주언 :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 해서 인천이 정말 새로운 모습으로 이제 변화하는 게 좀 기대가 되거든요. 민선 8기 인천시 정부에서 가장 뚜렷한 성과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을 텐데 이게 어떻게 진행을 했고 또 지금 단계에서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 유정복 : 네, 행정체제 개편은 주민들의 편의 증진 또 행정의 효율성을 또 가져오게 되고 이로 인해서 지역의 경쟁력을 더 높여 나가는 즉 지역 발전을 위한 필요한 행정 조치입니다.
행정체제 개편이 갖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는 과거에 중앙정부가 주도해서 행정체제 개편이 이루어졌다면 이번에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은 인천시가 주도해서 이룬, 즉 지방정부 주도형 최초의 행정체제 개편이고 또 이렇게 하는 과정에 주민 동의를 거의 84% 받고 구의회, 시의회 모두 통과되고 또 국회에서 입법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준비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미래 지향적인 도시를 만들어가는 행정체제 개편을 이루었다는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단순하게 지도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시민 행복 지도를 바꾸는 것이고 인천시의 희망을 열어가는 아주 중요한 사업으로서 민선 8기에 들어서 제가 첫 번째 한 가장 중요한 정책의 하나였고요.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의견 수렴 종료 및 행정안전부 건의에 따른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3.6.1 [경인방송DB]
이 행정체제 개편을 위해서 지금 준비되고 있는 것이 착실하게 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정체제 추진단을 이미 발족을 시켜서 여기에 따른 조직, 인력, 예산 그다음에 청사 문제 이런 문제들을 다 하나하나 준비해서 7월 2일날 새로운 제물포구 그리고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가 개청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시민들도 이제 어쨌든 뭐 단순히 이름이 바뀌는 문제가 아니라 뭔가 생활에서 편의가 같이 바뀔 테니까 그 부분을 기대를 할 것 같고요.
지금 이제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있기 때문에 행정 통합 논의도 한창이거든요. 국회에서 광주·전남, 대전·충남, 대구·경북 특별법안이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이 되어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각종 특례 조항들이 300개가 넘는다고 해요. 지난해까지 우리 도지사 협의회장 맡으셨거든요. 시장님께서...
◇ 유정복 : 올해도 지금 맡고 있습니다.
◆ 박주언 : 지금도 하고 계시군요. 그러면 이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 유정복 : 지금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즉, 구를 통합하고 신설하는 문제만 해도 4년이 걸린 겁니다. 그렇게 해서 각종 법을 제정하고 조례 규칙부터 시작해서 조직, 인사, 재정 이런 문제를 전부 철저하게 준비해서 하는 것이 행정체제 개편인데 시와 도 광역단체를 통합하는 문제는 이것보다도 훨씬 복잡합니다.
법령만 수백 개를 개정해야 되고 또 이에 따른 조직, 인력, 재정 문제 그리고 청사 문제를 비롯해서 업무 분장 문제 이런 산적한 문제가 있는데 이런 문제에 대한 검토가 전혀 없습니다.
우선 시장 먼저 뽑아 놓겠다 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졸속 의 정책이기 때문에 이건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수밖에 없고 혼란과 부작용을 초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의 시도지사들도 이 문제점을 지적을 해서 이대로는 안 된다는 거를 이미 공론화했고 며칠 전에는 심지어는 기존에 특별시 뭐 또 특별자치시도의 시도지사들도 만나서 여기에 강력 반대하고 심지어는 강원지사 같은 경우는 지금 삭발 투쟁까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한 시도지사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지사 2026.2.2 [사진=연합뉴스]
통합이라고 했지만 이건 통합이 아니라 시도 간의 분열과 갈등 만 야기시키는 이런 무책임한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 저는 개탄스럽습니다. 이것은 정말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수도를 특별시라고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지금 강원, 전북, 세종, 제주에 이어서 대전·충남, 광주·전남, 앞으로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모두가 특별시도면 대한민국 모두가 특별 시도가 됩니까?
인천, 경기, 충북을 제외해 놓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한다는 것은 이거는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 평등권하고도 전혀 맞지 않고 실질적인 자치권을 강화시키는 분권형 국가 또 균형발전에도 전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선거를 앞두고 20조 원을 쏟아붓겠다 이런 재정 정책을 남발하는 것은 이거는 정말 무원칙, 무책임한 일로써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이런 졸속적인 행정을 한다는 것 정말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박주언 : 시도지사 지금 협의회장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의견들 가지고 계시다는 거를 충분히 알 것 같고 행정 통합이랑 이제 맞물려서 공공기관에 지방 이전되는 거 이것도 진짜 화두가 되고 있잖아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2차 공공기관 이전 시에 통합 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하겠다 이런 입장을 밝혔는데 공공기관을 그럼 이제 유치하려는 데가 있을 거고 반면 인천은 빼앗길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일 것 같은데 인천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 유정복 : 공공기관 이전도요. 결국은 국토 균형발전 그다음에 수도권 집중화를 막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합니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 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라든가 합리적인 논리적인 근거를 갖고 추진해야만이 실질적인 그 목적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성공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8 [사진=인천광역시]
근데 지금 시도 통합하는 데는 공공기관 우선 배치하겠다, 이건 논리가 아닙니다. 그 기관이 존재해야 될 필요성이라든가 진짜 전체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루어져야지 국가가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여기 말 들으면 거기다 기관 주겠다는 것은 이거는 결국은 기관을 갖고 선심성으로 하는 정치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이렇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한다고 그러니까 지금 다른 시도에서 벌써부터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 이런 데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어디로 가겠다, 또 항공안전기술원을 어디로 가져가겠다 아니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 매립지가 있어서 이 전체적인 환경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서 인천에 존재하는 거 아닙니까?
또 항공안전기술원은 당연히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에 이와 연계돼 있는 부분인데 이것을 다른 데로 이전하는 것은 이거는 논리가 아니고 국가 발전에 오히려 저해 요인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직 뭐 그런 부분이 결정된 부분은 아닙니다만 뭐든지 진정으로 국가를 생각한다면 합리적인 근거에 의해서 가야 되는 것이죠. 반면에 또 요새 아주 정말 무책임한 일이 생겨가지고 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했던 것이 바로 재외동포청, 오히려 역으로 서울을 간다 이거야말로 역균형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인천에 재외동포청이 유치될 때 정말 시민들이 엄청난 열의를 갖고 서명 운동을 하고 또 재외동포들이 이민사회가 출발한 그 역사의 고장이고 또 인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도시이기도 하고 또 많은 일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인천에 온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무책임하게 어느 한 사람의 발언에 의해서 시민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이런 일들이 바로 너무 정치적 접근이라든가 또 사리 분별력이 없는 무책임한 일들로 인식되기 때문에 저는 모든 행정 통합이든 공공기관 이전이든 그에 합당한 논리가 전제돼야 되고 이를 위해서는 각 지방정부하고 협의하고 특히 주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되고 전문가의 의견이 담겨져 있어야 되는 이런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국가를 효율적으로 경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민단체와 언론·기업 등 인천 130개 단체가 모인 '인천사랑범시민네트워크'가 오늘(2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사퇴와 외교부의 해임 등을 요구했다. 2026.1.27 [사진=경인방송]
◆ 박주언 : 인천이요. 사실 수도권이라는 그 이름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애매하게 지방 균형 발전일 때는 수도권이라고 하고 또 수도권에 뭔가가 쏠릴 때는 지방을 해야 된다고 그래서 거기서 또 빠지는 것 같고 이 부분을 그럼 인천의 시장으로서 어떻게 앞으로 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 유정복 : 그런 부분이 이율배반적인 얘기죠. 쉽게 얘기하면 이번 재일동포청 얘기했지만 뭐 직원들의 행정 편의라든가 이런 부분을... 아, 그렇다면 세종시에 있는 정부 부처가 다 서울로 가야죠. 지원 편이라면은.
또 부산으로 해수부가 어떻게 갈 수가 있습니까? 지방을 좀 더 역량을 강화시켜서 분권형 국가를 만들겠다는 취지는 좋지만 이렇게 때에 따라서 전혀 정반대의 논리로다가 이런 공공기관 문제를 다루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지방의 공공기관이 이전하든 지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는 필요하다는 것은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심지어는 제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서 아예 행정수도가 세종시로 가야 된다고 저는 얘기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려면 국회가 가야 돼요. 국회만 가면 모든 문제가 사실상 거의 해결이 되는 겁니다. 국회가 안 가고 있기 때문에 세종시에 있는 국무위원들은 장관들은 세종시에 일주일에 하루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비효율적입니까?
이렇게 합리적인 방안을 갖고 국토 균형 발전을 이룩해야지 그저 어떤 정치적인 또는 선심성 정책으로는 되지 않는다. 특히 수도권에 존재하는 많은 기관들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예요. 인천의 정부 기관이 존재하는 건 2.3%밖에 없거든요.
항공안전기술원이 인천공항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논리에 바탕을 두고 국토 균형 발전 정책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 박주언 : 인천시장님이시니까 이런 진짜 뺏길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을 전해드리고 또 유 시장님 오셨으니까 정치권 현안 질문을 좀 드려볼 텐데 국민의힘에서는요.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이 됐어요.
한 열흘 정도가 됐는데 당내 논란은 지금 계속되고 있고 뭐 한 전 대표는 토크 콘서트도 지난 주말에 열었고 이렇게 여러 가지 모습들을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지금 현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주먹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2.8 [사진=연합뉴스]
◇ 유정복 : 저는 참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고 또 유감이라는 말씀을 전해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야당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야말로 탄압돼서 여당을 상대로 해서 이번 지방선거를 잘 치러냄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독주 체제를 막아내는 것이 지금 정치적 과제 아닙니까?
이재명 정부는 지금 행정권에다가 또 입법권의 다수 의석을 장악하고 있고 사법부를 무력화시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와중에 지방 정부까지 장악을 하게 되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은 거의 일방적인 국가 운영 체제로 들어갑니다.
제가 흔히 얘기하는 대로 독재라는 개념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독재인 겁니다. 이렇게 되는 것을 막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소위 말하면 일방적인 독주, 독재. 이 완성을 막는 마지막 전쟁이 지방선거라고 볼 때 우리가 단합해서 무력 여당의 이런 체제를 막아내야 되는 시점에서 분열과 갈등의 모습으로 비춰지는 부분은 상당히 유감스러운 문제인데...
하여튼 저는 저 나름대로 뭐 이렇게 대외적으로 얘기보다는 대내적으로 제가 노력은 하고 있고 또 잘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애쓰고 있는데 앞으로 잘될 수 있도록 저도 나름대로 정치인으로서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런데 당 지도부가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하는 건 맞습니다. 만약에 지방선거에 패배해서 이런 민주당의 일방적인 정부 국정 운영이 된다면 불행한 미래가 될 것이고 그 책임은 장동혁 대표도 한동훈 전 대표도 면할 길이 없습니다. 분명히 이 점을 인식해야 됩니다.
◆ 박주언 : 그렇군요. 여기에 요즘 이제 공천 관련한 논란들이 여러 가지가 나오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번 주중에 공천관리위원장을 임명할 거라고 했거든요. 이번 지방선거, 말씀하신 대로 중요한 선거라고 보실 텐데 공관위가 어디에 주력을 해야 될까요?
◇ 유정복 : 저는 지금 공천관리위원회라고 하는 표현 우리가 쓰듯이 공천, 옛날엔 공관위를 공천 추천을 하는 심사위원회에서 공천심사위원회에 지금은 심사 권한이 문제가 아니라 이기는 공천을 하기 위한 이기는 선거를 위한 관리예요. 이 얘기는 잘 이해해야 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대구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1 [사진=연합뉴스]
공천권이라고 생각해서는 이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권력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기는 공천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모든 지혜와 지략을 다 모아야 되느냐 하는 데 초점을 이루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과학적인 시스템적인 합리적인 공천을 통해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것이 결국은 이기는 선거를 만드느냐, 여기에 초점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천관리위원회도 이런 점에 초점을 맞춰서 어떻게 공천 시스템을 만드느냐가 중요하지 소위 말해 권한 행사로 누구 뭐 누구 줄 세우기 식으로 하고 누구 어느 계파를 얘기하고 이런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기는 공천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경쟁력 높은 후보를 공천을 하고 뿐만이 아니라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해서 국민에게 감동을 줘야 되고 이런 혁신적인 공천만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박주언 : 벌써 이제 지방선거가 112일 앞으로 이제 오늘 기점으로 다가왔거든요. 여전히 비상계엄에 대한 의견도 갈리고 있고 장동혁 대표에 대한 의견도 갈리고 있고 국민의힘도 내홍을 겪고 있고 뭐 공멸의 우려까지 나오고 있고 3.1절에는 이제 당명 바꾸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국민의힘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야 된다고 보시는지
◇ 유정복 : 저는 지금 정치 지형도가 이재명 정부 초기다 보니까 여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심이 높은 것이 사실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 당이 국민들에게 뭔가 혁신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고 또 이를 통해서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이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과거에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당시 한나라당이죠. 천막 당사로 가는 속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줬듯이 우리가 희생하고 헌신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 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이것이 진정으로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으로 작용이 될 때 바로 국민들은 따뜻한 지지의 손길을 보내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핵심적인 사항이 우리가 좀 더 혁신하는 모습 그리고 국민에게 민생을 돌보는 모습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책임지는 이런 자세 이런 것을 통해서 선거를 치러야만 되지, 지금처럼 내부의 권력 다툼 문제로 비춰지는 모습이라든가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박주언 : 그러게요. 어제도 그렇고 이제 국민의힘 쪽에서 나오시는 많은 분들이 내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는 공통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더 많은 숙의가 진짜 중요한 것 같고요.
민주당 얘기를 또 잠깐 해 볼게요. 집권 8개월 만에 당청 갈등이 이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추천 2차 특검 후보가 대북 송금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을 맡았던 인사였던 것에 대해서 불쾌감을 드러냈다.
뭐 이런 기사를 이제 요 며칠 사이에 계속 볼 수가 있었는데 아직 집권 초기잖아요. 그런데 당청 갈등이 보이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유정복 : 특검이라는 것이 수사의 공정성 중립성을 위한 제도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이끌어냈다는 이유로 뭐 특검 임명 대상자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는 부분은 그럼 누구를 위한 특검 임명이냐 하는 논란에 부딪히게 되고 이것은 민주당이 상당히 내부적으로 특검의 본질적인 목적하고 달리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주제로 비공개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당 대표실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정 대표 앞으로 지나가는 이언주 최고위원. 2026.2.10 [사진=연합뉴스]
그리고 여당이든 야당이든 당내 갈등으로 비춰지는 부분이 사실 썩 좋지는 않죠. 그런데 특히 여당은 책임지는 정당 아닙니까? 여당은 책임 있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민생을 돌보는 데 앞장서야 되는데 여전히 지금 정치 논쟁 그리고 소위 말하면 뭐 명청 갈등 이런 부분으로 비춰지는 것은 국민이 기대하는 국정 운영하고 거리가 먼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들은 여당의 이런 무책임한 국정 운영에 대해서도 아마 비판적인 시각을 갖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봅니다.
◆ 박주언 : 어제 일단락이 되긴 했는데요. 이제 조국혁신당하고의 합당 얘기도 이제 나오다가 어저께 일단은 선거 뒤로 이렇게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었거든요. 그 합당 논의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유정복 : 선거를 앞두고 합당 논의를 하는 것은 선거 전략상에 있을 수 있고 또 과거에 뭐 이런 일도 많이 있었고 합당 아니더라도 선거 연대를 하기도 하고 이런 문제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부분은 조금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보통 야당이 약하기 때문에 합당을 통해서 세를 불리는데 지금 여당이고 지지율도 높은데 합당 논의를 하는 부분은 너무 오직 지금 국가 국민에 앞서서 선거에 이기기 위한 정략으로만 비춰지기 때문에 이것은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집권 여당 그리고 정부로서는 좀 무책임한 일이다 생각하고.
뭐 어제 일단락이 돼서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은 어렵다고 했습니다만 앞으로 여당이 정말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서 국민들의 삶을 보듬는 데 좀 주력을 해주시고 이런 무책임한 정치 논쟁에 몰입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박주언 : 오늘 유정복 시장 모시고 이런저런 얘기들 인천 현안 당연히 제일 중요한 얘기였고 중앙정치 이야기까지 좀 나눠봤는데요. 다음 주가 설이잖아요. 명절 앞두고 우리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유정복 : 네,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데 여전히 민생 현장은 어렵습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고 계신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힘내시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래도 인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장 도시이고 발전하는 도시입니다.
우리 인천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시민 행복과 인천의 미래를 위해서 가일층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힘내시고 명절 잘 보내시면서 올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네, 시장님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 때 모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정복 : 네, 감사합니다.
박주언 앵커, 유정복 인천시장 2026.2.11 [경인방송 시사뉴스팀]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제보] https://news.ifm.kr/com/jb.html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