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로 다시 뛰는 가슴, 첫사랑처럼 설레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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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정희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1-17 01:24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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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로 다시 뛰는 가슴,
첫사랑처럼 설레는 밤
1. 첫사랑의 떨림을 다시 느낀다면
누구에게나 첫사랑의 기억은 특별합니다. 눈빛 하나에 가슴이 뛰고, 손끝이 스칠 때마다 온몸이 전율하던 그 감정. 그 시절엔 이유도 모른 채 설렜고, 사랑이 전부였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현실과 나이가 쌓이면서 그 순수했던 열정은 점점 희미해집니다. 특히 남성이라면,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성기능이 큰 고민거리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예전 같지 않다.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신감 저하.이러한 생각들이 반복될수록, 마음의 거리도 서서히 멀어집니다.
하지만 이제, 비아그라와 함께라면 첫사랑의 떨림을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약물이 아닌, 감정의 재점화를 도와주는 도구. 비아그라는 남성의 기능적 어려움을 해결함과 동시에, 침체된 사랑의 감정을 다시 뛰게 만듭니다.
2. 비아그라과학이 만든 감성의 회복
비아그라는 PDE5 억제제로, 성적인 자극을 받을 때 발기와 혈류 흐름을 도와주는 작용을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혈관을 확장시켜 음경으로 더 많은 혈액이 흐르도록 유도하여,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발기를 가능하게 합니다. 중요한 점은, 비아그라는 성적인 자극이 있어야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감정과 자극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어주는 매개체인 셈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남성들이 자연스러운 발기 반응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회복되면, 관계에 대한 태도도 바뀌게 됩니다. 비아그라는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니라, 감정의 연결 고리를 복원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감정과 기능의 균형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방법
많은 커플이 시간이 지나며 감정적, 신체적 거리감을 경험합니다. 특히 성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이 감정의 단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단지 나이 탓으로 넘기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비아그라는 나이의 한계를 넘어, 감정과 기능을 다시 조화롭게 맞추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어느 남성 사용자 후기처럼,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나서 아내의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오랜만에 느낀 설렘이었습니다.이처럼 비아그라는 단순한 신체 반응을 넘어,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을 다시 연결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는 단지 성적 만족이 아닌, 삶의 만족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변화입니다.
4. 전문가가 권장하는 비아그라 복용법
비아그라는 일반적으로 성관계 약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권장 시작 용량은 50mg이며, 개인의 반응에 따라 25mg 또는 100mg으로 조정 가능합니다.공복 상태에서 복용할 때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며, 고지방 음식과 함께 복용할 경우 흡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하루에 한 번만 복용해야 하며, 지나친 의존보다는 필요할 때 정확한 타이밍과 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나,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전문가의 상담을 반드시 거친 후 복용해야 합니다.
비아그라는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약물이며, 수많은 연구와 임상 사례를 통해 중년 이상의 남성에게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비아그라와 함께 달라지는 일상
비아그라가 단순히 침실 안의 변화만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비아그라를 통해 기능적 자신감이 회복되면, 생활 전반에서의 태도 또한 달라집니다. 더 적극적으로 배우자와 대화하고, 더 자신 있게 일에 임하며,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곧 커플 간의 새로운 감정 교류로 이어집니다. 마치 첫사랑처럼, 작은 터치에도 설레고, 눈빛 하나에도 가슴이 뛰는 변화. 그것이 바로 비아그라가 선사하는 또 다른 가치입니다.
6. 비아그라는 선택이 아닌, 회복의 시작
누군가는 말합니다. 나이에 맞게 살면 되지, 굳이 성생활에 연연할 필요가 있냐고. 하지만 성생활은 단지 욕구의 충족을 넘어, 삶의 활력과 정서적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비아그라는 그런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주저할 필요 없는 선택입니다.누구나 첫사랑의 감정을 그리워하듯, 누구나 다시 그 감정을 느낄 자격이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그 기억을 되살리고, 잊고 있던 열정과 감정을 다시 불러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아그라와 함께라면, 기억이 아닌 현재에서 다시 첫사랑의 떨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7. 마무리다시 뛰는 가슴을 위하여
성기능 저하와 자신감 상실은 단순히 남성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관계의 질, 감정의 깊이, 그리고 삶의 만족도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하지만 변화는 가능합니다. 비아그라는 그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첫사랑처럼 뛰는 가슴, 다시 느끼고 싶지 않으신가요?비아그라와 함께라면, 잊고 지냈던 설렘과 떨림,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관계의 숨결을 다시 불어넣을 시간입니다.
첫사랑의 기억을 현실로 되돌리는 것, 비아그라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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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알리스 20mg 후기를 보면 효과가 강하고 오래 지속된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개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 후 적절한 용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자 admin@119sh.info
한미 관세 협상이 최종 마무리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재계 총수들과 만나 "대미 투자가 강화되며 국내 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다"며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오늘(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한미 관세 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 등 기업인 7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슷한 조건이라면 가급적이면 국내 투자에 지금보다 야마토게임무료다운받기 좀 더 마음 써 주시고, 특히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지방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좀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모두 발언 전문]
천금 같은 귀한 시간 내주셔서 주말에 함께해 주셨는데 감사드리고요. 더군다나 제가 한 2 릴게임5만 ~3분 늦은 것 같아서 각별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번 한미 통상·안보 협상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애쓰셨지만 가장 애를 많이 쓰신 것은 역시 여기 계신 분들을 포함한 기업인들이십니다.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정부와 기업이 이렇게 합이 잘 맞아 가지고 공동 대응을 한 사례가 없었던 것 같다'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기업 릴게임무료 인 여러분들 정말 헌신과 노력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게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뭔가를 새롭게 획득하기 위한 그야말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협상이었으면 어떤 결과가 나더라도 즐거운 일이었을 텐데, 안타깝게도 국제 질서 변경에 따라서 불가피하게 우리가 수동적으로 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의 협상이어서 어쨌든 좋은 상황을 만들기보다는 알라딘게임 나쁜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최선이었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과정이었다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남들이 예상하지 못한 성과라면 성과, 방어를 아주 잘 해낸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것처럼 국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게 없고, 이 경제 검증완료릴게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첨병은 기업이죠. 기업들이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힘 있게 전 세계를 상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정부의 주요 역할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최소한 이 정부에서는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일부 걱정되는 측면들이 있죠. 혹시 대미 투자가 너무 강화되면서 국내 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걱정들을 하는데, 그 걱정들은 없도록 여러분이 잘 조치해 주실 걸로 믿습니다. 경제라고 하는 게 사실 주관적 의도보다는 객관적 상황에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측면이 더 강한데,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서 의사 결정을 하겠지만 비슷한 조건이라면 가급적이면 국내 투자에 지금보다는 좀 더 마음 써 주시고, 특히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지역, 지방, 지방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쩌면 이것도 하나의 기회일 수 있는데, 저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죠. 뭔가 변화가 생길 때 보통은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기회 요인으로 만들 수가 있죠, 우리 노력하기에 따라서. 그래서 사실 관세가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전 세계가 똑같이 당하는 일이어서 객관적 조건은 별로 변한 게 없을 것 같아요. 학력고사 어려워졌다고 뭐 등수가 바뀌는 건 아니다, 어려운 건 다 똑같이 어렵고, 쉬우면 다 똑같이 쉬운 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면서 변화된 상황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또 그걸 기회로 만들면 우리한테 또 좋은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우리가 대미 금융 투자 또는 금융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는데, 그 부분을 우리 정부 측하고 잘 협의를 하셔 가지고 기회로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법은 아주 다양하게 있을 것 같은데, 그 점에 대해서 산업부에서도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시고. 또 우리 기업들이, 어쩌면 더 안전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 점을 잘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사업할 수 있을 테니까, 정부 입장에서도 우리 국내 기업들이 연관돼서 사업을 하는 게 투자금 회수에 훨씬 더 안전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런 부탁도 하나 드리고 싶은데, 좌우간 정부는 우리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을 하는데 장애가 최소화되도록 정말 총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이게 친기업, 반기업 이런 소리 하는데 그것은 무슨 의미가 있어요. 제가 세금 깎아 달라 이런 얘기는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참석자 일동 웃음)
저는 그런 생각이 가끔 들거든요. 세금을 깎아가면서 사업을 해야 될 정도면 사실 국제 경쟁력에 문제가 있다, 기본적으로 그게 바람직하기는 하지만, 그러나 국내 재정 수요도 감당을 해야 되고, 그런 것보다는 여러분께서 정말 필요한, 예를 들면 제일 큰 게 규제 같아요. 규제 완화 또는 해제, 철폐 중에서 가능한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를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제가 신속하게 정리해 나갈 겁니다.
뭐든지 할 수 있는 건 다할 테고, 재정 투자도 마찬가지고, R&D 개발 또는 위험 영역에 투자해서 우리 재정이 후순위 채권을 발행하는 것을 우리가 인수한다든지, 손실을 선순위로 감수한다든지 이런 새로운 방식들도 저는 얼마든지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험적인 투자를 강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식도 동원해 볼 생각입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어쩔 수 없는 측면이긴 한데, 저는 노동과 경영이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대립적이지 않다, 근본적으로는 노동 없이 기업하기도 어렵고, 기업 없이 일자리 노동이 존립할 수도 없는데,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적인 요소가 언제부터인가 너무 적대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 제가 노동계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만 기업 측면에서도 임금 착취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노동 비용을 줄여서 국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냐, 그런 점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첨단 산업, 첨단 기술 산업 같은 경우는 사실 역량이 문제지 인건비 액수 차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또 그런 산업들을 우리 정부 입장에서 많이 키워야 되고요. 물론 이제 중소기업이나 전통산업 이런 건 불가피한데, 그래도 첨단 산업, 또 글로벌 경쟁을 해야 하는 대기업 같은 경우는 그 비중도 매우 적을 거고,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관용적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이따 비공개 자리에서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우리가 한번은 이런 고용 유연성 문제, 그다음에 고용 불안정에 대한 노동자들의 공포를 해결하려면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되는데, 그 재원 조달하는 문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있는 대로 터놓고 한번 사회적인 대대적인 논쟁을 통해서 일정한 합의에 이르러야 되지 않을까, 소위 사회적 대토론과 대타협에 이르러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숨겨놓지 말고 그냥 터놓고 한번 언젠가는 그런 얘기들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회장님들, 정말로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김정관 장관, 터프 사나이,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안보실장도 마찬가지고, 정책실장도 그러시고, 다들 우리 참모들도 또 각료들도 협상단도, 특히 우리 기업인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영상 편집 : 유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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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기자 (siwon@kbs.co.kr)
이 대통령이 오늘(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한미 관세 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 등 기업인 7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슷한 조건이라면 가급적이면 국내 투자에 지금보다 야마토게임무료다운받기 좀 더 마음 써 주시고, 특히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지방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좀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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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같은 귀한 시간 내주셔서 주말에 함께해 주셨는데 감사드리고요. 더군다나 제가 한 2 릴게임5만 ~3분 늦은 것 같아서 각별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번 한미 통상·안보 협상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애쓰셨지만 가장 애를 많이 쓰신 것은 역시 여기 계신 분들을 포함한 기업인들이십니다.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정부와 기업이 이렇게 합이 잘 맞아 가지고 공동 대응을 한 사례가 없었던 것 같다'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기업 릴게임무료 인 여러분들 정말 헌신과 노력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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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걱정되는 측면들이 있죠. 혹시 대미 투자가 너무 강화되면서 국내 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걱정들을 하는데, 그 걱정들은 없도록 여러분이 잘 조치해 주실 걸로 믿습니다. 경제라고 하는 게 사실 주관적 의도보다는 객관적 상황에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측면이 더 강한데,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서 의사 결정을 하겠지만 비슷한 조건이라면 가급적이면 국내 투자에 지금보다는 좀 더 마음 써 주시고, 특히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지역, 지방, 지방의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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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가 대미 금융 투자 또는 금융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는데, 그 부분을 우리 정부 측하고 잘 협의를 하셔 가지고 기회로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법은 아주 다양하게 있을 것 같은데, 그 점에 대해서 산업부에서도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시고. 또 우리 기업들이, 어쩌면 더 안전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 점을 잘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사업할 수 있을 테니까, 정부 입장에서도 우리 국내 기업들이 연관돼서 사업을 하는 게 투자금 회수에 훨씬 더 안전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런 부탁도 하나 드리고 싶은데, 좌우간 정부는 우리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을 하는데 장애가 최소화되도록 정말 총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이게 친기업, 반기업 이런 소리 하는데 그것은 무슨 의미가 있어요. 제가 세금 깎아 달라 이런 얘기는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참석자 일동 웃음)
저는 그런 생각이 가끔 들거든요. 세금을 깎아가면서 사업을 해야 될 정도면 사실 국제 경쟁력에 문제가 있다, 기본적으로 그게 바람직하기는 하지만, 그러나 국내 재정 수요도 감당을 해야 되고, 그런 것보다는 여러분께서 정말 필요한, 예를 들면 제일 큰 게 규제 같아요. 규제 완화 또는 해제, 철폐 중에서 가능한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를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제가 신속하게 정리해 나갈 겁니다.
뭐든지 할 수 있는 건 다할 테고, 재정 투자도 마찬가지고, R&D 개발 또는 위험 영역에 투자해서 우리 재정이 후순위 채권을 발행하는 것을 우리가 인수한다든지, 손실을 선순위로 감수한다든지 이런 새로운 방식들도 저는 얼마든지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험적인 투자를 강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식도 동원해 볼 생각입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어쩔 수 없는 측면이긴 한데, 저는 노동과 경영이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대립적이지 않다, 근본적으로는 노동 없이 기업하기도 어렵고, 기업 없이 일자리 노동이 존립할 수도 없는데,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적인 요소가 언제부터인가 너무 적대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 제가 노동계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만 기업 측면에서도 임금 착취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노동 비용을 줄여서 국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냐, 그런 점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첨단 산업, 첨단 기술 산업 같은 경우는 사실 역량이 문제지 인건비 액수 차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또 그런 산업들을 우리 정부 입장에서 많이 키워야 되고요. 물론 이제 중소기업이나 전통산업 이런 건 불가피한데, 그래도 첨단 산업, 또 글로벌 경쟁을 해야 하는 대기업 같은 경우는 그 비중도 매우 적을 거고,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관용적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이따 비공개 자리에서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우리가 한번은 이런 고용 유연성 문제, 그다음에 고용 불안정에 대한 노동자들의 공포를 해결하려면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되는데, 그 재원 조달하는 문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있는 대로 터놓고 한번 사회적인 대대적인 논쟁을 통해서 일정한 합의에 이르러야 되지 않을까, 소위 사회적 대토론과 대타협에 이르러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숨겨놓지 말고 그냥 터놓고 한번 언젠가는 그런 얘기들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회장님들, 정말로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김정관 장관, 터프 사나이,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안보실장도 마찬가지고, 정책실장도 그러시고, 다들 우리 참모들도 또 각료들도 협상단도, 특히 우리 기업인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영상 편집 : 유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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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기자 (siw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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