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미너 부족? 비아그라로 되찾는 사랑의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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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정희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2-02 00:32조회1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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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미너 부족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비아그라로 되찾는 사랑의 활력
1. 연애에서의 스태미너의 중요성
연애의 시작은 설렘과 기대가 가득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적인 문제들이 관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그중 하나가 성적 활력이다. 연애에서 성적인 만족은 단순히 신체적인 접촉을 넘어, 감정적인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스태미너 부족은 단순히 성적인 기능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관계에까지 영향을 끼친다.
성적인 에너지가 부족하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이는 결국 상대방에게도 전달되며 관계의 질에 영향을 준다. 성적인 만족을 느끼지 못한 채 계속된 관계는 점차 감정적인 거리를 만들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연애의 지속성을 위협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2. 스태미너 부족이 연애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스태미너 부족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은 심각할 수 있다. 주요 영향을 살펴보자.
자신감 저하
스태미너 부족은 자신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성적인 에너지가 부족하면 자신을 과시하거나 매력적으로 보일 자신이 없어지고, 이는 상대방에게도 전달된다. 성적인 불만족은 마음 속에서 자꾸 커져가고, 자신감을 잃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관계에서 소극적이 된다.
소통의 감소
성적인 문제는 종종 감정적인 문제로 발전한다. 성적 문제가 계속되면 소통이 줄어들고, 자연스레 부부 또는 연인 간의 대화가 줄어든다. 대화가 적어지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워지고, 관계의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정서적 거리감
성적인 만족은 연애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성적인 활력이 부족하면, 연인 간의 정서적 유대감도 약해질 수 있다. 성적 만족은 단지 신체적인 욕구만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 연결이 약해지면, 감정적으로 멀어지게 된다.
스트레스와 불안감
스태미너 부족은 성적인 문제로 인해 불안을 초래한다. 불안은 다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그 스트레스는 결국 연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상대방과의 관계가 나아질 것인가 하는 걱정이 늘어날수록, 스트레스는 더 커지며, 관계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는 어렵다.
3. 비아그라, 연애에 활력을 주는 해결책
이제 스태미너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 해결책 중 하나가 바로 비아그라이다. 비아그라는 성적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그 효과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입증되었다.
비아그라는 실데나필이라는 성분을 사용하여 발기부전의 원인인 혈액순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류를 원활하게 만들어 성적 기능을 정상화시킨다. 하지만 비아그라는 그 이상의 효과를 제공한다.
자신감 회복
비아그라는 성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그로 인해 자신감을 회복시킬 수 있다. 성적 기능이 회복되면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으며, 연애 관계에서도 더욱 활발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소통의 증진
비아그라는 성적 만족을 돕기 때문에, 연애 관계에서의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만든다. 성적인 만족을 통해 연인 간의 관계가 원활해지고, 자연스레 대화의 장이 열리며 감정적 유대감이 강화된다.
정서적 안정감
성적인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감소하면, 정서적인 안정감도 회복된다. 연애에서의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두 사람 간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도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비아그라는 단순히 신체적인 기능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서, 관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행복한 연애로 이끄는 촉매제
비아그라는 연애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성적 만족을 통해 관계가 개선되면, 연애의 본래 목적을 다시 깨닫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
4. 비아그라 복용법과 주의사항
비아그라는 효과적인 성적 활력 회복을 위한 도구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복용법을 잘 지켜야 한다.
복용 시간
비아그라는 성관계 약 30분에서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너무 자주 복용하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할 때만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복용 용량
일반적으로 비아그라는 50mg 또는 100mg으로 제공된다.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적절한 용량을 선택해야 하며, 처음 복용할 때는 적은 용량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과음과 과식 피하기
비아그라 복용 후 과도한 음주나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것은 약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공복 상태에서 복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의료 전문가와 상담
비아그라는 남성의 성적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사용 전에 전문가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연령에 따라 적합한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5. 스태미너 회복을 위한 종합적인 접근
비아그라는 스태미너 부족을 해결하는 데 유용하지만,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심리적인 안정도 중요한 요소다.
규칙적인 운동
유산소 운동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근력 운동은 체력을 증진시킨다. 정기적인 운동은 스태미너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균형 잡힌 식사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특히 아연, 비타민 D, 셀레늄 등의 영양소는 성적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성적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 요가, 취미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6. 결론비아그라로 되찾는 자신감과 사랑의 활력
스태미너 부족은 단순한 성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연애 관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자신감 저하와 정서적 거리감을 초래할 수 있다. 비아그라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로, 성적 활력을 회복하고 관계를 더욱 원활하게 만든다.
비아그라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연애에서의 행복과 만족을 되찾자. 단순히 성적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서, 사랑의 활력을 되찾고, 관계를 더욱 아름답고 강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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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gamemong.info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 12월 1일(월)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강대규 변호사(이하 강대규),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하 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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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연: 오늘 첫 번째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준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된 가운데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가 오히려 피해자다.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라면서 자신의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또 이 사건의 본질은 바다이야기예시 데이트 폭력 사건이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당시 현장 영상을 보면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아닌 장 의원의 멱살을 잡고 "무슨 하느냐" 이렇게 따져 묻는 장면이 나오죠. 다 보니까 이게 무슨 연인 간의 데이트 폭력이냐 이런 의견들이 참 많았는데요. 장경태 의원의 기자회견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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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조정연 아나운서. 매일신문 유튜브
▶박민영: 음 황당하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3시 10분경에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라고 알려왔고 그리고 바로 직전날쯤에 그 친민주당 성향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장경태 측에서 상황을 완벽 황금성사이트 하게 뒤집을 수 있을 정도의 카드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나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데이트 폭력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무슨 얘기를 하나 들어봤더니, 그 해 연인들 간에 그 멱살을 잡았던 그 남자친구와 그 피해를 주장을 하고 있는 여성 측 간에 그 데이트 폭력 건을 물고 늘어졌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너무 뜬금이 없잖아요. 전혀 독립적인 사건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 연인 간에 그런 일이 있었다라고 치더라도 그게 장경태 의원에게 묻고 있는 의혹과는 전혀 무관한 사건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더 알아보니까 1년 전쯤부터 관련된 정황들을 파악하고 있었다라고 해요. 그리고 그 남자친구가 동대문구청의 공무원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장경태 의원이 동대문구 국회의원이거든요. 또 동대문구청의 엄격한 진상 조사까지 주문을 했어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그래서 뭔가 여러 조치들을 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다 동문서답이고 자신들의 혐의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엉뚱한 이야기를 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전혀 본질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반박을 했더라고요. 여자친구 측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 연인 간의 데이트 폭력이라고 할 만큼의 사건은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장경태 의원에게 피해를 당했다라고 하는 점을 거듭 주장을 했기 때문에 어제 기자회견은 불필요하게 이슈의 불쏘시개만 더 키웠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정연: 동문서답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남자친구가 왜 장 의원의 멱살을 잡았는지 이것부터 먼저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걸 단순 데이트 폭력으로 치부하는 건 무리가 아니냐 이런 지적이 많습니다. 장 의원이 이렇게 데이트 폭력 문제로 프레임을 전환하고 본질을 흐리는 것 아니냐 이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강대규 변호사. 매일신문 유튜브
▶강대규: 데이트 폭력으로 프레임을 전환하려면 장경태 의원이 그 데이트 폭력 가해자를 고발을 하던가, 혹은 아니면 데이트 폭력의 피해 여성이 가해자 남자친구를 고소를 하던가,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데이트 폭력이다라고 규정을 하고 무고죄로 간다는 게 논리 구조가 하나도 맞지 않고요.
변호사들이 정치인들이 상담을 가끔 올 때가 있습니다. 이런 형사 사건에 대해서. 이건 강제 추행 사건이잖아요. 그럼 법률적인 조언과 정무적인 조언을 나누는데 법률적인 조언은 첫 번째 원칙이 '만졌어요? 안 만졌어요'예요. '안 만졌어요'라고 하면 '안 만졌으면 무고로 가시죠?'
근데 '만졌어요' 그럼 '만졌을 때 동의하에 만졌어요? 아니면 동의 없이 만졌어요?' 이렇게 가거든요. '동의하에 만졌어요', '그럼 무고로 가시죠'라는 건데.
만졌는지 안 만졌는지에 대해서는 영상을 보면 만진 것처럼 나오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명확히 얘기 안 하고 '내가 만졌다' 혹은 첫 번째로 '내가 안 만졌다, 억울하다' 이것도 아니고 '만졌다'도 아니고 '만졌는데 동의를 받고 만졌다, 동의를 안 받고 만졌다' 이러한 얘기 전혀 없이 갑자기 데이트 폭력을 운운하니까 논리적인 흐름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강대규 변호사. 매일신문 유튜브
정무적인 조언도 그렇습니다. 변호사들이 정무적인 조언도 하거든요. 이번 주에 예산안 통과도 있고 또 계엄에 대해서 1년도 지난 그런 날이고 여러 가지 정치적 이벤트가 있는데 저는 왜 기자회견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장경태 건은 장경태 개인 건으로 사라지는 건데 정무적인 이유가 민주당 내부에서 뭐가 있었는지는 이해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박민영: 이 부분은 약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장경태 의원이 단순 재선 의원이 아니라 민주당에서 유력 정치인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나 지방선거가 7개월가량 남았잖아요. 이게 우리가 예비 후보 등록까지 고려하면 한 두 달 정도 앞으로 다가왔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장경태 의원이 민주당의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임명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서울시의 공천권을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는 입장이라 주요 당직에 있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그리고 윤리 감찰원에 넘겨져 있기 때문에 어물쩍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는 조속하게 입장을 밝힌다고 밝힌 것 같은데.
변호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무적으로 잘못된 시기에 잘못된 이야기를 했다라고 보여져요. 아마 듣는 분들도 헷갈리실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멱살을 잡는 그 일련의 행위가 데이트 폭력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사건을 얘기하는 건지.
그런데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아예 다른 연인들 간의 문제를 지목을 했던 거기 때문에 이 장경태 의원이 받고 있는 성추행 의혹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동문서답이라고 하는 게 본질인 것 같고요.
민주당 입장에서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기 때문에, 특히나 이렇게 공천에 대한 관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서울시당 위원장에 대해서는 더 명명백백하게 진상 규명을 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조정연: 장경태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리수를 둔 거 아니냐 이런 판단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피해자 측 얘기를 들어보자면요. '직장 선임을 통해서 회유와 압박을 받았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서 장 의원은요. '나는 고소인과 통화한 적도 없다'라고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건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본인이 직접 통화하지 않더라도 측근이나 제3자를 통해서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그것 역시 명백한 2차 가해로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진행자 조정연 아나운서. 매일신문 유튜브
▶강대규: 2차 가해도 명백하고요. 만약 성범죄에서 피해자로부터 고소를 당했는데 그 피해자한테 어떠한 외압이나 어떠한 제3자를 통해서 행사를 하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어서 구속 사유입니다.
그 피해자에게 먼저 찾아가 가지고 '먼저 합의하자' 얘기하던가 '내가 언제 그랬냐' 얘기하던가 혹은 제3자를 통해서 얘기하던가 주변인들을 장경태 의원 기자회견을 보면 a씨 b씨 c씨 주변인들하고 다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압박을 가했다 그러면 이거는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어서 구속 사유에 해당을 해 영장을 칩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장경태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다 오픈된 공간에서 근무를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직업이 명확해 가지고 수사가 가속화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게 만약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이렇게 피해자한테 2차 가해를 가했다? 이거 구속 사유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대규 변호사. 매일신문 유튜브
▷조정연: 그리고 또 그 선임과 장 의원의 관계도 궁금한데요.
▶박민영: 전형적인 정치인 화법을 쓰고 있는 거죠. 대장동 사건 같은 경우에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연루가 되어 있고 심지어는 그 7800억 원이라고 하는 돈 중에 50억 원이라고 하는 퇴직금 명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법적으로 연루가 되어 있다라고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작 최종 결재권자라고 할 수 있는 성남시 수뇌부의 가장 정점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나는 한 푼도 받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장경태 의원이 펼치고 있는 주장이 똑같은 주장인 겁니다. 누군가가 그랬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건데 아무튼 '나는 직접 통화한 적이 없다. 내가 직접 압박을 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그런데 본질적으로는 본인이 직접 지시를 한 게 됐건 본인과의 관계성 때문이 됐건 누군가가 제3자가 피해자에게 관련 사건 본인이 피의자로 고소가 되어 있는 이런 사건에 대해서 압박을 가했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본인도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아무튼 나는 그런 적이 없다'라고 일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이것도 사실 맞지 않는 답변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피해자가 1년 내내 엄청난 압박에 시달렸다라고 일관되게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런 압박이 이렇게 최종적으로 1년이 지나서야 고소라고 하는 결정까지 하게 된 계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서의 충격도 충격이지만 어찌 보면 그 이상으로 그 사후적으로 가해진 이런 2차, 3차 가해 행위들이 피해자에게는 더 큰 아픔이었다. 이렇게 지금 호소를 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건 조금 더 장경태 의원이 조금 더 진지하게 접근을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식으로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발언 전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 12월 1일(월) 매일신문 유튜브 '일타뉴스'(평일 오후 5~6시)
-진행: 조정연 아나운서
-대담: 강대규 변호사(이하 강대규),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하 박민영)
장경태 "무고죄 맞고소" 물타기하려다 역풍 맞았다 [일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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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김재섭 "계엄 불법" 국힘 옷 입고 민 바다이야기룰 주당 대변인 노릇? [일타뉴스]
▷조정연: 오늘 첫 번째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준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된 가운데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가 오히려 피해자다.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라면서 자신의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또 이 사건의 본질은 바다이야기예시 데이트 폭력 사건이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당시 현장 영상을 보면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아닌 장 의원의 멱살을 잡고 "무슨 하느냐" 이렇게 따져 묻는 장면이 나오죠. 다 보니까 이게 무슨 연인 간의 데이트 폭력이냐 이런 의견들이 참 많았는데요. 장경태 의원의 기자회견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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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조정연 아나운서. 매일신문 유튜브
▶박민영: 음 황당하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3시 10분경에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라고 알려왔고 그리고 바로 직전날쯤에 그 친민주당 성향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장경태 측에서 상황을 완벽 황금성사이트 하게 뒤집을 수 있을 정도의 카드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무슨 이야기가 나오나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데이트 폭력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무슨 얘기를 하나 들어봤더니, 그 해 연인들 간에 그 멱살을 잡았던 그 남자친구와 그 피해를 주장을 하고 있는 여성 측 간에 그 데이트 폭력 건을 물고 늘어졌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너무 뜬금이 없잖아요. 전혀 독립적인 사건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 연인 간에 그런 일이 있었다라고 치더라도 그게 장경태 의원에게 묻고 있는 의혹과는 전혀 무관한 사건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더 알아보니까 1년 전쯤부터 관련된 정황들을 파악하고 있었다라고 해요. 그리고 그 남자친구가 동대문구청의 공무원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장경태 의원이 동대문구 국회의원이거든요. 또 동대문구청의 엄격한 진상 조사까지 주문을 했어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그래서 뭔가 여러 조치들을 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다 동문서답이고 자신들의 혐의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엉뚱한 이야기를 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전혀 본질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반박을 했더라고요. 여자친구 측에서 그런 사실이 없다. 연인 간의 데이트 폭력이라고 할 만큼의 사건은 없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장경태 의원에게 피해를 당했다라고 하는 점을 거듭 주장을 했기 때문에 어제 기자회견은 불필요하게 이슈의 불쏘시개만 더 키웠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정연: 동문서답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남자친구가 왜 장 의원의 멱살을 잡았는지 이것부터 먼저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이걸 단순 데이트 폭력으로 치부하는 건 무리가 아니냐 이런 지적이 많습니다. 장 의원이 이렇게 데이트 폭력 문제로 프레임을 전환하고 본질을 흐리는 것 아니냐 이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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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규: 데이트 폭력으로 프레임을 전환하려면 장경태 의원이 그 데이트 폭력 가해자를 고발을 하던가, 혹은 아니면 데이트 폭력의 피해 여성이 가해자 남자친구를 고소를 하던가,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데이트 폭력이다라고 규정을 하고 무고죄로 간다는 게 논리 구조가 하나도 맞지 않고요.
변호사들이 정치인들이 상담을 가끔 올 때가 있습니다. 이런 형사 사건에 대해서. 이건 강제 추행 사건이잖아요. 그럼 법률적인 조언과 정무적인 조언을 나누는데 법률적인 조언은 첫 번째 원칙이 '만졌어요? 안 만졌어요'예요. '안 만졌어요'라고 하면 '안 만졌으면 무고로 가시죠?'
근데 '만졌어요' 그럼 '만졌을 때 동의하에 만졌어요? 아니면 동의 없이 만졌어요?' 이렇게 가거든요. '동의하에 만졌어요', '그럼 무고로 가시죠'라는 건데.
만졌는지 안 만졌는지에 대해서는 영상을 보면 만진 것처럼 나오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명확히 얘기 안 하고 '내가 만졌다' 혹은 첫 번째로 '내가 안 만졌다, 억울하다' 이것도 아니고 '만졌다'도 아니고 '만졌는데 동의를 받고 만졌다, 동의를 안 받고 만졌다' 이러한 얘기 전혀 없이 갑자기 데이트 폭력을 운운하니까 논리적인 흐름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강대규 변호사. 매일신문 유튜브
정무적인 조언도 그렇습니다. 변호사들이 정무적인 조언도 하거든요. 이번 주에 예산안 통과도 있고 또 계엄에 대해서 1년도 지난 그런 날이고 여러 가지 정치적 이벤트가 있는데 저는 왜 기자회견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장경태 건은 장경태 개인 건으로 사라지는 건데 정무적인 이유가 민주당 내부에서 뭐가 있었는지는 이해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박민영: 이 부분은 약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장경태 의원이 단순 재선 의원이 아니라 민주당에서 유력 정치인으로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나 지방선거가 7개월가량 남았잖아요. 이게 우리가 예비 후보 등록까지 고려하면 한 두 달 정도 앞으로 다가왔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장경태 의원이 민주당의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임명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서울시의 공천권을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는 입장이라 주요 당직에 있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그리고 윤리 감찰원에 넘겨져 있기 때문에 어물쩍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는 조속하게 입장을 밝힌다고 밝힌 것 같은데.
변호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무적으로 잘못된 시기에 잘못된 이야기를 했다라고 보여져요. 아마 듣는 분들도 헷갈리실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멱살을 잡는 그 일련의 행위가 데이트 폭력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사건을 얘기하는 건지.
그런데 제가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아예 다른 연인들 간의 문제를 지목을 했던 거기 때문에 이 장경태 의원이 받고 있는 성추행 의혹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동문서답이라고 하는 게 본질인 것 같고요.
민주당 입장에서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기 때문에, 특히나 이렇게 공천에 대한 관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서울시당 위원장에 대해서는 더 명명백백하게 진상 규명을 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조정연: 장경태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리수를 둔 거 아니냐 이런 판단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피해자 측 얘기를 들어보자면요. '직장 선임을 통해서 회유와 압박을 받았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서 장 의원은요. '나는 고소인과 통화한 적도 없다'라고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건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본인이 직접 통화하지 않더라도 측근이나 제3자를 통해서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그것 역시 명백한 2차 가해로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진행자 조정연 아나운서. 매일신문 유튜브
▶강대규: 2차 가해도 명백하고요. 만약 성범죄에서 피해자로부터 고소를 당했는데 그 피해자한테 어떠한 외압이나 어떠한 제3자를 통해서 행사를 하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어서 구속 사유입니다.
그 피해자에게 먼저 찾아가 가지고 '먼저 합의하자' 얘기하던가 '내가 언제 그랬냐' 얘기하던가 혹은 제3자를 통해서 얘기하던가 주변인들을 장경태 의원 기자회견을 보면 a씨 b씨 c씨 주변인들하고 다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압박을 가했다 그러면 이거는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어서 구속 사유에 해당을 해 영장을 칩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장경태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다 오픈된 공간에서 근무를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직업이 명확해 가지고 수사가 가속화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게 만약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 이렇게 피해자한테 2차 가해를 가했다? 이거 구속 사유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대규 변호사. 매일신문 유튜브
▷조정연: 그리고 또 그 선임과 장 의원의 관계도 궁금한데요.
▶박민영: 전형적인 정치인 화법을 쓰고 있는 거죠. 대장동 사건 같은 경우에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연루가 되어 있고 심지어는 그 7800억 원이라고 하는 돈 중에 50억 원이라고 하는 퇴직금 명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법적으로 연루가 되어 있다라고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작 최종 결재권자라고 할 수 있는 성남시 수뇌부의 가장 정점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 본인은 '나는 한 푼도 받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장경태 의원이 펼치고 있는 주장이 똑같은 주장인 겁니다. 누군가가 그랬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건데 아무튼 '나는 직접 통화한 적이 없다. 내가 직접 압박을 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매일신문 유튜브
그런데 본질적으로는 본인이 직접 지시를 한 게 됐건 본인과의 관계성 때문이 됐건 누군가가 제3자가 피해자에게 관련 사건 본인이 피의자로 고소가 되어 있는 이런 사건에 대해서 압박을 가했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본인도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아무튼 나는 그런 적이 없다'라고 일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이것도 사실 맞지 않는 답변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피해자가 1년 내내 엄청난 압박에 시달렸다라고 일관되게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런 압박이 이렇게 최종적으로 1년이 지나서야 고소라고 하는 결정까지 하게 된 계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서의 충격도 충격이지만 어찌 보면 그 이상으로 그 사후적으로 가해진 이런 2차, 3차 가해 행위들이 피해자에게는 더 큰 아픔이었다. 이렇게 지금 호소를 하고 있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건 조금 더 장경태 의원이 조금 더 진지하게 접근을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식으로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발언 전문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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