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남녀 관계에서 원하는 것비아그라로 진정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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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도우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2-05 00:32조회1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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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남녀 관계에서 원하는 것
비아그라로 찾아가는 진정한 만족
1. 남자, 관계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녀 관계에서 남자가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이 그저 성적 만족을 우선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성적인 만족 외에도 정서적 안정감, 신뢰, 배려 등 다양한 요소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단기적인 만족이 아닌, 장기적으로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기능 문제가 발생하면, 이러한 관계의 모든 요소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2. 성적 만족의 중요성
남성은 성적인 만족을 경험할 때 가장 큰 자존감을 느끼며, 그로 인해 자신감을 얻습니다. 성적 건강이 결혼 생활과 연애 관계에서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은 여러 연구에서도 확인된 바 있습니다. 특히 발기부전과 같은 성기능 문제는 남성의 자신감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서적 불안정, 관계의 거리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따라서 남자는 성적인 문제로부터 해방되어 진정한 만족감을 느끼고 싶어 합니다.
비아그라는 남성의 성기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비아그라는 성적인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가능하도록 돕는 약물로, 남성들이 성적인 자신감을 되찾고, 관계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정서적 안정과 신뢰
성적인 만족 외에도 남성들은 정서적 안정과 신뢰를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연인 관계에서 신뢰와 안정감이 없다면, 아무리 성적인 만족이 충족되더라도 관계의 지속 가능성에 큰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 편안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환경에서 더욱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성적인 문제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남성들은 정서적 안정감도 함께 잃게 됩니다. 이는 관계에서의 대화나 소통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비아그라는 성기능을 개선하여 남성에게 성적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그로 인해 연인과의 관계에서 더욱 편안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배려와 상호 존중
배려와 상호 존중은 남녀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싶어 하며, 상대방의 감정도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성적인 친밀감은 단순히 육체적인 결합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의 요구와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남성들은 자신이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했을 때, 그것을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부족함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비아그라는 성기능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남성이 더욱 만족스러운 성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그로 인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는 남성의 성적 건강과 관계의 깊이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5. 성적 만족을 위한 변화와 노력
남성들이 성적 만족을 느끼려면, 단순히 성적 자극을 받아들이는 것 이상의 변화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기능 장애나 성욕 감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남성들은 자신감을 잃고, 연인과의 관계에서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와 적절한 방법을 찾는 노력입니다.
비아그라는 남성들이 성적 자극에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물로, 발기부전이나 성욕 감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남성들이 성적인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도구로, 남성들이 연인과의 관계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6. 비아그라의 효과와 역할
비아그라는 발기부전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잘 알려진 약물입니다. 남성들이 성적 자극을 받으면, 비아그라는 음경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이를 통해 남성들은 성적 자극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며, 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성기능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남성들이 성적인 자신감을 회복하고, 그로 인해 연인과의 관계에서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성적 만족이 이루어지면, 남성들은 관계에서 더 많은 정서적 안정과 신뢰를 느끼게 되며, 그로 인해 관계의 지속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7. 비아그라 사용 시 유의사항
비아그라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그라는 매우 효과적인 약물이지만, 과용하거나 부적절하게 사용할 경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이나 고혈압 등의 질환이 있는 사람은 비아그라 사용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아그라는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남성들이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건강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도 중요합니다.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 등을 통해 성적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비아그라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8. 결론
남자들은 성적인 만족을 뛰어넘어 정서적 안정감, 신뢰, 배려와 같은 다양한 요소를 원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될 때, 진정한 만족과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성기능을 개선하여 남성들이 성적 만족을 얻고, 그로 인해 관계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적 건강은 관계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며, 비아그라는 성적 문제를 해결하여 남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연인과의 관계에서 더욱 풍부한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게 돕습니다. 비아그라와 함께 진정한 만족과 행복한 관계를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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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no1reelsite.com
▲ ㈜삐아가 지난해 베트남에서 현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삐아
20~30대라면 한 번쯤 파우치에 넣어봤을 '가성비 색조 브랜드' 삐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독특한 색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MZ세대로 부터 각광받으며 성장한 삐아는 최근 기초 라인까지 영역을 넓히며 브랜드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삐아는 인천시와 인천테 바다이야기릴게임2 크노파크(인천TP)의 발굴·지원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 ㈜삐아가 태국 현지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삐아
▲ 색조에서 기초까지…20년 뷰티 브랜드의 확장 야마토게임하기
인천 연수구에 본사를 둔 ㈜삐아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하는 기획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성장해온 토털코스메틱 인디브랜드다.
특히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는 출시 초기 가격 경쟁력과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높은 밀착력과 유지력을 강점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수요를 확보하며 대표적인 히 체리마스터pc용다운로드 트 아이템이 됐다.
한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역시 중국 인플루언서를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수년 만에 재조명된 사례다. 이런 경험들은 삐아가 축적해온 500여종의 제품이 시간이 지나도 다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릴게임한국
▲ ㈜삐아의 립(Lip) 제품 사진. /사진제공=㈜삐아
색조 제품으로 존재감을 키워온 삐아는 최근 파운데이션·선크림·톤업 베이스 등 기초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종합 뷰티 브랜드'로 전환 중이다. 브랜드 포트폴리오 역시 색조 중심에서 베이스 메이크 바다이야기비밀코드 업 브랜드 '어바웃톤', 기초 화장품 브랜드 '에딧비', 데일리 메이크업 브랜드 '이글립스' 그리고 신생 브랜드 '아이쁘' 등 5개 브랜드 체계로 확장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로 해외 인증·수출 기반 강화
㈜삐아는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 단계에 지정되며, 해외 규격 인증·해외 마케팅 등 수출 인프라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삐아의 수출은 일본·베트남·중국·태국 등 아시아권 비중이 전체 수출의 약 85%를 차지한다. 국가별 상품등록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어, 이번 강소기업 지원은 주요 시장별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실질적인 기반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내 K-뷰티 수요가 확대되면서 ㈜삐아는 중국 수출 기반 강화에 나섰다. 1억7000만원 규모의 해외규격인증 지원을 활용해 중국 현지 시장에서 필요한 성분 분석과 안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의 필수 절차인 위해성 평가를 7개 품목에서 모두 완료, 현지 판매를 위한 핵심 사전 요건을 갖췄다.
또 수출 바우처 사업을 통한 해외 상표 출원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마케팅을 진행하며 주요 수출국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나섰다.
▲북미·중동 해외 신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확장 속도
㈜삐아는 올해 매출 700억원, 수출 1700만달러 달성이 목표다. 장기적으로는 인천을 기반으로 한 종합 뷰티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심미성과 독창성, 가격 경쟁력을 중심으로 소비자 수요에 맞춘 제품 전략을 강화 중이다.
㈜삐아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수출액은 2023년 531만달러에서 2024년 903만달러로 증가했다. 중국·베트남·태국·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진 결과다.
특히 올해 약 30억원 규모의 미국 시장 신규 진출을 추진한 데 이어, 내년에는 중동 지역 진입을 위한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 진행하고 있다. 중동은 국가별 규제가 까다로워 등록 심사만 최소 8개월 이상 소요된다. 중동 온라인 뷰티 채널 '부티카(Boutiqaat)'를 중심으로 제품 등록 절차가 완료되면 곧바로 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2026년을 본격적인 중동 시장 확장의 원년으로 전망하는 ㈜삐아. 국가별 규제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원료 구성·색상·제형 기준을 세분화하고, 시장 맞춤형 제품 기획과 현지화 전략 등을 통한 도전을 준비 중이다.
박광춘 ㈜삐아 대표 "K-뷰티 시장 기준 제시 '토털 코스메틱 기업' 자리매김"
2020년 취임 후 전략운영·전략 재정비
국내외 시장 변화·경쟁사 흐름 면밀 분석
"역량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중요"
장기적 방향 '공감 가능한 브랜드' 규정
▲박광춘 (주)삐아 대표./사진제공=(주)삐아
지난 2004년 설립된 색조 화장품 전문기업 ㈜삐아는 가성비와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2005년 '삐아(BBIA)' 상표 등록 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지난 2011년 기업회생 절차를 거쳐야 하는 위기도 있었다. 그러나 2015년 회생 종결 후 쿠팡·이베이코리아·티몬 등과 협업하며, 시장 입지를 되찾았다. 이후 2020년 최대 주주 변경을 계기로 경영 체질 개선과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했다.
2021년에는 기초·베이스 브랜드 '에딧비(EDIT.B)'와 '어바웃톤(About_tone)'을 론칭했고, 2022년 벤처기업 인증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일본 법인 설립, @COSME TOKYO 팝업 스토어 운영, 코스닥 스펙 합병 상장 추진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2020년 취임한 박광춘 ㈜삐아 대표가 있다. 그는 취임 이후 내부 운영과 브랜드 전략을 재정비하며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브랜드'를 핵심 원칙으로 삼았다.
박 대표는 "경영자의 역할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며 "국내외 시장 변화와 경쟁사 흐름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구성원이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뷰티시장의 특성상 트렌드를 정확히 포착하고, 신제품을 신속하게 선보이는 기획력이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전략은 제품 라인 다양화에 성공, 소비자 취향·제품 특성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 라인을 탄생시키는 등 해외 소비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쳤다. 시장별 소비 성향을 반영한 제품은 예상치 못한 지역에서 호응을 얻기도 한다. 삐아 마스카라가 핀란드에서 높은 인기를 보인 것이 대표적이다.
유통 환경 변화도 회사 전략 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국내 헬스앤뷰티 시장이 올리브영 중심으로 재편되고, 온라인에서는 무신사·지그재그 등 버티컬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소비자 접점이 빠르게 다각화된 것이다. 결국 뷰티시장에서 경쟁은 훨씬 치열해진 셈이다.
그는 "뷰티 산업은 이제 단순한 기능을 넘어 기획·콘셉트·스토리까지 함께 소비되는 문화 산업의 일부"라며 "각 브랜드 정체성에 맞춘 콘텐츠와 채널별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K-뷰티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브랜드 수가 더 빠르게 늘어 경쟁 강도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며 "중소 브랜드는 제품력과 기획력, 출시 속도, 확실한 정체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삐아의 장기적 방향을 '공감 가능한 브랜드'로 규정한다.
그는 "화장품은 외모를 보완하는 도구를 넘어 소비자의 취향과 감정을 표현하는 문화적 결과물"이라며 "이를 믿을 수 있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K-뷰티 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는 토털 코스메틱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예진 기자 yejin0613@incheonilbo.com
20~30대라면 한 번쯤 파우치에 넣어봤을 '가성비 색조 브랜드' 삐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독특한 색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MZ세대로 부터 각광받으며 성장한 삐아는 최근 기초 라인까지 영역을 넓히며 브랜드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삐아는 인천시와 인천테 바다이야기릴게임2 크노파크(인천TP)의 발굴·지원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 ㈜삐아가 태국 현지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삐아
▲ 색조에서 기초까지…20년 뷰티 브랜드의 확장 야마토게임하기
인천 연수구에 본사를 둔 ㈜삐아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하는 기획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성장해온 토털코스메틱 인디브랜드다.
특히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는 출시 초기 가격 경쟁력과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높은 밀착력과 유지력을 강점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수요를 확보하며 대표적인 히 체리마스터pc용다운로드 트 아이템이 됐다.
한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역시 중국 인플루언서를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수년 만에 재조명된 사례다. 이런 경험들은 삐아가 축적해온 500여종의 제품이 시간이 지나도 다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릴게임한국
▲ ㈜삐아의 립(Lip) 제품 사진. /사진제공=㈜삐아
색조 제품으로 존재감을 키워온 삐아는 최근 파운데이션·선크림·톤업 베이스 등 기초 제품군까지 확장하며 '종합 뷰티 브랜드'로 전환 중이다. 브랜드 포트폴리오 역시 색조 중심에서 베이스 메이크 바다이야기비밀코드 업 브랜드 '어바웃톤', 기초 화장품 브랜드 '에딧비', 데일리 메이크업 브랜드 '이글립스' 그리고 신생 브랜드 '아이쁘' 등 5개 브랜드 체계로 확장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로 해외 인증·수출 기반 강화
㈜삐아는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강소 단계에 지정되며, 해외 규격 인증·해외 마케팅 등 수출 인프라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삐아의 수출은 일본·베트남·중국·태국 등 아시아권 비중이 전체 수출의 약 85%를 차지한다. 국가별 상품등록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어, 이번 강소기업 지원은 주요 시장별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실질적인 기반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내 K-뷰티 수요가 확대되면서 ㈜삐아는 중국 수출 기반 강화에 나섰다. 1억7000만원 규모의 해외규격인증 지원을 활용해 중국 현지 시장에서 필요한 성분 분석과 안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의 필수 절차인 위해성 평가를 7개 품목에서 모두 완료, 현지 판매를 위한 핵심 사전 요건을 갖췄다.
또 수출 바우처 사업을 통한 해외 상표 출원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마케팅을 진행하며 주요 수출국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나섰다.
▲북미·중동 해외 신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확장 속도
㈜삐아는 올해 매출 700억원, 수출 1700만달러 달성이 목표다. 장기적으로는 인천을 기반으로 한 종합 뷰티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심미성과 독창성, 가격 경쟁력을 중심으로 소비자 수요에 맞춘 제품 전략을 강화 중이다.
㈜삐아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수출액은 2023년 531만달러에서 2024년 903만달러로 증가했다. 중국·베트남·태국·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진 결과다.
특히 올해 약 30억원 규모의 미국 시장 신규 진출을 추진한 데 이어, 내년에는 중동 지역 진입을 위한 제품 등록 절차를 본격 진행하고 있다. 중동은 국가별 규제가 까다로워 등록 심사만 최소 8개월 이상 소요된다. 중동 온라인 뷰티 채널 '부티카(Boutiqaat)'를 중심으로 제품 등록 절차가 완료되면 곧바로 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2026년을 본격적인 중동 시장 확장의 원년으로 전망하는 ㈜삐아. 국가별 규제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원료 구성·색상·제형 기준을 세분화하고, 시장 맞춤형 제품 기획과 현지화 전략 등을 통한 도전을 준비 중이다.
박광춘 ㈜삐아 대표 "K-뷰티 시장 기준 제시 '토털 코스메틱 기업' 자리매김"
2020년 취임 후 전략운영·전략 재정비
국내외 시장 변화·경쟁사 흐름 면밀 분석
"역량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중요"
장기적 방향 '공감 가능한 브랜드' 규정
▲박광춘 (주)삐아 대표./사진제공=(주)삐아
지난 2004년 설립된 색조 화장품 전문기업 ㈜삐아는 가성비와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2005년 '삐아(BBIA)' 상표 등록 후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지난 2011년 기업회생 절차를 거쳐야 하는 위기도 있었다. 그러나 2015년 회생 종결 후 쿠팡·이베이코리아·티몬 등과 협업하며, 시장 입지를 되찾았다. 이후 2020년 최대 주주 변경을 계기로 경영 체질 개선과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했다.
2021년에는 기초·베이스 브랜드 '에딧비(EDIT.B)'와 '어바웃톤(About_tone)'을 론칭했고, 2022년 벤처기업 인증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일본 법인 설립, @COSME TOKYO 팝업 스토어 운영, 코스닥 스펙 합병 상장 추진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2020년 취임한 박광춘 ㈜삐아 대표가 있다. 그는 취임 이후 내부 운영과 브랜드 전략을 재정비하며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브랜드'를 핵심 원칙으로 삼았다.
박 대표는 "경영자의 역할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며 "국내외 시장 변화와 경쟁사 흐름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구성원이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뷰티시장의 특성상 트렌드를 정확히 포착하고, 신제품을 신속하게 선보이는 기획력이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전략은 제품 라인 다양화에 성공, 소비자 취향·제품 특성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 라인을 탄생시키는 등 해외 소비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쳤다. 시장별 소비 성향을 반영한 제품은 예상치 못한 지역에서 호응을 얻기도 한다. 삐아 마스카라가 핀란드에서 높은 인기를 보인 것이 대표적이다.
유통 환경 변화도 회사 전략 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국내 헬스앤뷰티 시장이 올리브영 중심으로 재편되고, 온라인에서는 무신사·지그재그 등 버티컬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소비자 접점이 빠르게 다각화된 것이다. 결국 뷰티시장에서 경쟁은 훨씬 치열해진 셈이다.
그는 "뷰티 산업은 이제 단순한 기능을 넘어 기획·콘셉트·스토리까지 함께 소비되는 문화 산업의 일부"라며 "각 브랜드 정체성에 맞춘 콘텐츠와 채널별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K-뷰티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브랜드 수가 더 빠르게 늘어 경쟁 강도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며 "중소 브랜드는 제품력과 기획력, 출시 속도, 확실한 정체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삐아의 장기적 방향을 '공감 가능한 브랜드'로 규정한다.
그는 "화장품은 외모를 보완하는 도구를 넘어 소비자의 취향과 감정을 표현하는 문화적 결과물"이라며 "이를 믿을 수 있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K-뷰티 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는 토털 코스메틱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박예진 기자 yejin0613@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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