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남자, 강한 사랑비아그라와 시알리스로 가능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화수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2-03 13:13조회82회 댓글0건
관련링크
-
http://49.cia312.net
3회 연결
-
http://84.cia565.com
4회 연결
본문
바로가기 go !! 바로가기 go !!
강한 남자, 강한 사랑비아그라와 시알리스로 가능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남성의 자신감과 매력은 단순히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내적인 힘과 사랑의 표현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건강 문제 등은 때로 남성성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고 강한 남자와 강한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같은 약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 두 약물이 무엇인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무엇이 다른가?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는 발기부전ED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두 약물 모두 발기 기능을 돕는 역할을 하지만, 성분, 효과 발현 시간, 지속 시간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 비아그라
주성분: 실데나필Sildenafil
효과 발현 시간: 복용 후 30~60분
지속 시간: 약 4~6시간
특징: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지만, 지속 시간이 비교적 짧아 특정 시간대에 성관계를 계획하는 경우 적합합니다.
2 시알리스
주성분: 타다라필Tadalafil
효과 발현 시간: 복용 후 1~2시간
지속 시간: 최대 36시간
특징: x27주말 약x27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긴 지속 시간 덕분에 계획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성생활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2.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작용 원리
두 약물은 모두 PDE5 억제제로, 음경 내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를 돕습니다. 이는 성적 자극 시 음경이 충분히 단단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둡니다. 다만, 약물만 복용한다고 발기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성적 자극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비아그라 작용 과정:
혈관 확장
음경으로 가는 혈류 증가
발기 유지 시간 연장
시알리스 작용 과정:
비슷한 혈류 증가 메커니즘
긴 지속 시간으로 자유로운 활동 가능
3.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사용법
1 비아그라 사용법
복용 시간: 성관계 예정 시간 30~60분 전
복용량: 50mg을 권장하며, 필요에 따라 25mg 또는 100mg으로 조정
주의사항: 고지방 음식은 약효를 늦출 수 있음
2 시알리스 사용법
복용 시간: 성관계 예정 시간 최소 1시간 전
복용량: 10mg을 권장하며, 필요 시 20mg으로 조정
주의사항: 36시간 지속 효과를 감안해 복용 주기를 조절
4. 효과와 부작용
1 효과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는 임상적으로 입증된 효과를 제공하며, 수많은 남성들이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기부전의 정도와 원인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본인에게 맞는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부작용
비아그라: 두통, 얼굴 홍조, 소화불량, 시각 이상 등이 발생할 수 있음
시알리스: 두통, 근육통, 허리 통증, 코막힘 등이 흔함
심각한 부작용으로는 심한 가슴 통증, 시력 상실, 또는 지속적인 발기4시간 이상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즉시 의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5. 어떤 약물이 나에게 적합할까?
비아그라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
즉각적인 효과를 원할 때
약효 지속 시간이 4~6시간으로 충분한 경우
특정 시간대에 성관계를 계획하는 경우
시알리스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
약효가 긴 시간 동안 유지되기를 원하는 경우
자연스럽고 계획적이지 않은 성생활을 선호하는 경우
발기부전 외에도 전립선비대증 치료 효과를 기대하는 경우
6.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구매 시 주의사항
1 정품 구매
가짜 약물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약국이나 공인된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하세요.
2 의사 상담
두 약물 모두 처방전이 필요한 약물이므로,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건강 상태와 적합성을 확인하세요.
3 금기 사항 확인
심장병, 고혈압, 저혈압, 또는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비아그라나 시알리스가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 성공 사례: 강한 사랑을 되찾은 남성들
사례 1: 다시 찾은 자신감
30대 후반의 김 씨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기부전을 경험했습니다. 비아그라를 사용한 후 그는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말하며, 자신감이 크게 회복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사례 2: 자연스러운 사랑
50대 초반의 박 씨는 시알리스의 긴 지속 시간을 통해 아내와의 성생활이 자연스럽고 풍요로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사랑이 다시 깊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8. 결론
강한 남자와 강한 사랑은 단순히 신체적 능력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관계의 질에서 비롯됩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는 발기부전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사랑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복용법과 정품 구매, 그리고 의사 상담을 통해 이 약물의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사랑과 자신감을 되찾고 싶다면, 비아그라와 시알리스가 당신의 삶을 새롭게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당신도 강한 남자로서 강한 사랑을 만들어가세요.
기자 admin@gamemong.info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난영 정금민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라며 국민 삶과 민생 개선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 대미투자특별법 및 민생 입법 신속 처리도 촉구했다.
"故이해찬 민주주의 릴게임하는법 신념 이어갈 것…민주주의·의회정치의 역사"
한 원내대표는 지난달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로 이날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이 전 총리가 우리 곁을 떠나셨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의회 정치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증인이었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총리께서 남기신 무료릴게임 민주주의에 대한 불굴의 신념과 한반도 평화협력에 대한 굳은 의지, 국민에 대한 한 없는 헌신, 그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며 장례 기간 애도를 표한 국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후 대한민국 경제 상황 등 현안에 관한 발언이 이어졌다. 한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7개월 만에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코스닥 지수도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연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의지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라고 했다. 또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가 개선되고 반도체·조선·방산 수출이 늘면서 경기회복 흐름이 석 달째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I 사이다릴게임 MF는 2025년과 2026년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을 동시에 상향 전망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 1.9%는 영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다. 정부도 2%대 성장률 회복을 전망하고 있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두 차례의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의 합리적인 조정 골드몽게임 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3차 상법 개정,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을 추진해 자본시장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李정부 외교 성과 압도적…대미투자특별법 조속 처리를"
이재명 정부 외교 성과에 관해서는 "실로 획기적이고 압도적"이라며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대한민국은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중심·주도국가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고 평했다.
아울러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상호신뢰에 기반한 호혜적 무역·통상 협상도 타결됐다"며 "우라늄 농축ㆍ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및 핵추진 잠수함 도입 논의를 진전시켜 자주국방과 에너지 안보를 획기적으로 강화했다"고 했다.
이어 "연이은 한중·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 회복하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새롭게 정립했다"며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통해 국제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저력과 위상을 재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관세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됐지만 최근 미국이 관세 재인상을 압박하고 있다"며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심도 있는 심사와 조속한 처리를 야당 의원님들께 요청한다"고 했다.
그는 "관세가 재인상된다면 자동차 업계는 연간 4조 원이 넘는 추가 부담을 떠안게 된다"며 "이는 기업의 손익 문제에 그치는 게 아니라 차량 가격 상승과 투자 축소로 이어져 국내 소비자 부담 증가와 일자리를 압박하는 구조적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 자명하다"고 했다.
국힘 겨냥 "민생·국익 볼모 정치 용인 안 돼…국익 앞에 힘과 지혜 모아야"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때로는 소속 정당의 입장을 강변해야 할 때도 있지만 민생과 국익 앞에서는 힘과 지혜를 모아야 진정한 민의의 전당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생과 국익을 볼모로 삼는 정치까지 용인할 국민은 없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정치의 본령이자 국회의 책무"라며 "과연 우리 국회가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국민으로부터 얼마나 신뢰를 받고 있는지 돌아보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제22대 국회의 법안 처리 속도는 느려도 너무 느리다"며 "지난주 본회의에서 90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하다. 개원한 지 20개월이 지난 현재 법안처리율은 22.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suncho21@newsis.com
그는 "이런 결과는 고스란히 국민의 고통으로 돌아간다"며 "국민의 삶을 외면한다면 국회는 존재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민생회복은 속도가 중요하다"며 "입법부로서 민생입법 처리에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2차 종합특검 신속 출범…국힘, 내란 세력과 단절해야"
한 원내대표는 이날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실체를 더욱 철저하게 수사하고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2차 종합특검을 신속하게 출범시켜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실체를 더욱 철저하게 수사하고,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고구마 줄기처럼 엮여 나오는 정교유착 의혹 또한 이참에 모두 털어내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통일교·신천지를 함께 특검해서 정치와 종교의 유착을 완전하게 단절하자"고 했다.
나아가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세력, 반성하지 않는 내란 세력과 단절하라"며 "그러지 않으면 국민께서 여러분을 단절할 것"이라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내란 종식이 곧 민생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겠다"고 했다. 특히 "검찰개혁에는 한 치의 타협도 없다"며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대원칙"이라고 재확인했다.
"지선 동시 원포인트 개헌 제안…5·18 정신 헌법 전문에"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원포인트 개헌'도 제안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며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종식과 민생회복, 대한민국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로 치러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에 걸맞은 역사적인 선거가 돼야 한다"며 "국회 정개특위가 가동되고 있다. 선거구 획정 등 제도 정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광주·전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원을 위해 "2월 국회 내 행정통합특별법안과 지방자치법을 처리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행정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체계적인 입법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아울러 "민주당은 6·3지방선거를 지방 주도 성장을 이끌어 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선거로 준비하겠다"며 "국민주권정부를 넘어 국민주권지방정부를 완성하는 선거로 준비하겠다"고 했다.
"DMZ 평화적 이용 법으로 보장해야…접경 지역 평화경제 특구"
한 원내대표는 한반도 문제에 관해서는 "작은 무인기 하나가 순식간에 한반도를 위협에 몰아넣을 수 있다"며 "남북한 간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정치·군사적 신뢰를 회복하는 9·19 군사합의 복원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제시했다"며 "평안한 민생도 그 토대는 결국 탄탄한 평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한반도 평화에 다시 온기를 불어넣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근본적으로는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에 대해 우리의 법과 제도로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올해로 개성공단이 멈춘 지 10년"이라며 "한반도의 공동성장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 접경 지역에 평화경제특구가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happy7269@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난영 정금민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라며 국민 삶과 민생 개선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 대미투자특별법 및 민생 입법 신속 처리도 촉구했다.
"故이해찬 민주주의 릴게임하는법 신념 이어갈 것…민주주의·의회정치의 역사"
한 원내대표는 지난달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추모로 이날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이 전 총리가 우리 곁을 떠나셨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의회 정치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증인이었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총리께서 남기신 무료릴게임 민주주의에 대한 불굴의 신념과 한반도 평화협력에 대한 굳은 의지, 국민에 대한 한 없는 헌신, 그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며 장례 기간 애도를 표한 국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후 대한민국 경제 상황 등 현안에 관한 발언이 이어졌다. 한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7개월 만에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코스닥 지수도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연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의지가 시장에 반영된 결과"라고 했다. 또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가 개선되고 반도체·조선·방산 수출이 늘면서 경기회복 흐름이 석 달째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I 사이다릴게임 MF는 2025년과 2026년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을 동시에 상향 전망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 1.9%는 영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다. 정부도 2%대 성장률 회복을 전망하고 있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두 차례의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의 합리적인 조정 골드몽게임 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3차 상법 개정,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을 추진해 자본시장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李정부 외교 성과 압도적…대미투자특별법 조속 처리를"
이재명 정부 외교 성과에 관해서는 "실로 획기적이고 압도적"이라며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대한민국은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중심·주도국가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고 평했다.
아울러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상호신뢰에 기반한 호혜적 무역·통상 협상도 타결됐다"며 "우라늄 농축ㆍ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및 핵추진 잠수함 도입 논의를 진전시켜 자주국방과 에너지 안보를 획기적으로 강화했다"고 했다.
이어 "연이은 한중·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 회복하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새롭게 정립했다"며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통해 국제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저력과 위상을 재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관세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됐지만 최근 미국이 관세 재인상을 압박하고 있다"며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심도 있는 심사와 조속한 처리를 야당 의원님들께 요청한다"고 했다.
그는 "관세가 재인상된다면 자동차 업계는 연간 4조 원이 넘는 추가 부담을 떠안게 된다"며 "이는 기업의 손익 문제에 그치는 게 아니라 차량 가격 상승과 투자 축소로 이어져 국내 소비자 부담 증가와 일자리를 압박하는 구조적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 자명하다"고 했다.
국힘 겨냥 "민생·국익 볼모 정치 용인 안 돼…국익 앞에 힘과 지혜 모아야"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때로는 소속 정당의 입장을 강변해야 할 때도 있지만 민생과 국익 앞에서는 힘과 지혜를 모아야 진정한 민의의 전당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생과 국익을 볼모로 삼는 정치까지 용인할 국민은 없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정치의 본령이자 국회의 책무"라며 "과연 우리 국회가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국민으로부터 얼마나 신뢰를 받고 있는지 돌아보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제22대 국회의 법안 처리 속도는 느려도 너무 느리다"며 "지난주 본회의에서 90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하다. 개원한 지 20개월이 지난 현재 법안처리율은 22.5%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suncho21@newsis.com
그는 "이런 결과는 고스란히 국민의 고통으로 돌아간다"며 "국민의 삶을 외면한다면 국회는 존재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민생회복은 속도가 중요하다"며 "입법부로서 민생입법 처리에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2차 종합특검 신속 출범…국힘, 내란 세력과 단절해야"
한 원내대표는 이날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실체를 더욱 철저하게 수사하고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2차 종합특검을 신속하게 출범시켜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실체를 더욱 철저하게 수사하고,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고구마 줄기처럼 엮여 나오는 정교유착 의혹 또한 이참에 모두 털어내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통일교·신천지를 함께 특검해서 정치와 종교의 유착을 완전하게 단절하자"고 했다.
나아가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세력, 반성하지 않는 내란 세력과 단절하라"며 "그러지 않으면 국민께서 여러분을 단절할 것"이라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내란 종식이 곧 민생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겠다"고 했다. 특히 "검찰개혁에는 한 치의 타협도 없다"며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대원칙"이라고 재확인했다.
"지선 동시 원포인트 개헌 제안…5·18 정신 헌법 전문에"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원포인트 개헌'도 제안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며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종식과 민생회복, 대한민국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로 치러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에 걸맞은 역사적인 선거가 돼야 한다"며 "국회 정개특위가 가동되고 있다. 선거구 획정 등 제도 정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광주·전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원을 위해 "2월 국회 내 행정통합특별법안과 지방자치법을 처리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행정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체계적인 입법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아울러 "민주당은 6·3지방선거를 지방 주도 성장을 이끌어 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 선거로 준비하겠다"며 "국민주권정부를 넘어 국민주권지방정부를 완성하는 선거로 준비하겠다"고 했다.
"DMZ 평화적 이용 법으로 보장해야…접경 지역 평화경제 특구"
한 원내대표는 한반도 문제에 관해서는 "작은 무인기 하나가 순식간에 한반도를 위협에 몰아넣을 수 있다"며 "남북한 간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정치·군사적 신뢰를 회복하는 9·19 군사합의 복원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제시했다"며 "평안한 민생도 그 토대는 결국 탄탄한 평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한반도 평화에 다시 온기를 불어넣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근본적으로는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에 대해 우리의 법과 제도로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올해로 개성공단이 멈춘 지 10년"이라며 "한반도의 공동성장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 접경 지역에 평화경제특구가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happy7269@newsi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