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열정, 레비트라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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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수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23 14:51조회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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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열정, 레비트라로 가능합니다
1. 서론: 성건강과 사랑의 연결고리
사랑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깊고 복잡한 감정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느끼는 사랑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을 넘어,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상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성적 건강은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표현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많은 남성들이 나이, 스트레스, 건강 문제 등으로 성기능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랑의 열정도 점차 사라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기능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사랑의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해답 중 하나는 바로 레비트라Levitra입니다. 레비트라는 발기부전 치료제 중 하나로, 남성들이 다시 한 번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랑의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약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레비트라가 어떤 약물인지, 그 효과와 장점, 사용법 등을 살펴보고, 성기능을 회복하며 지속적인 열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2. 레비트라의 등장과 발전
레비트라는 2003년 독일의 제약회사 바이엘Bayer에서 발매한 발기부전 치료제입니다. 그 주요 성분인 바르데나필Vardenafil은 성기능 개선을 위한 약물로, 발기부전의 원인인 혈액 순환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레비트라는 특히 혈관을 확장시켜 음경으로의 혈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며,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를 촉진시켜 줍니다.
발기부전은 나이가 들면서 많은 남성들이 경험하게 되는 문제로, 성적인 능력에 대한 자신감 상실, 심리적 부담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약물이 있지만, 레비트라는 그 중에서도 효과가 빠르고 지속적인 효능을 자랑하며, 성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레비트라의 작용 메커니즘과 효과
레비트라는 성적 자극에 반응하여 발기를 촉진하는 약물로, 발기부전 치료제 중에서도 빠른 효과와 긴 지속 시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메커니즘은 PDE5 억제제로 분류되는 약물의 일종입니다.
3.1. PDE5 억제제란 무엇인가?
PDE5는 음경 내 혈관을 수축시키는 효소입니다. 발기부전이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는 음경으로의 혈류가 부족하여 발기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레비트라는 PDE5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혈관을 확장시키고, 음경으로의 혈류를 증가시켜 성적 자극에 반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남성은 성적 활동을 하기 전에 더 나은 발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3.2. 빠르고 지속적인 효과
레비트라는 성적 자극에 의한 발기를 돕기 때문에, 성적인 흥분이 있을 때만 효과를 나타냅니다. 약물 복용 후 대개 30분에서 1시간 내에 효과가 나타나며, 그 효과는 4시간에서 5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이러한 효과 지속 시간 덕분에, 성관계를 계획적으로 준비할 필요 없이 자연스러운 성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레비트라는 다른 발기부전 약물들과 비교했을 때,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지속 시간이 긴 장점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급작스러운 성적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성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지속적인 열정을 위한 파트너, 레비트라
레비트라는 단순히 발기부전의 치료를 넘어, 지속적인 열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랑과 성은 한 사람의 삶에서 깊은 영향을 미치며, 성적 만족도는 관계의 질과 직결됩니다. 성적 건강이 저하되면, 자연스럽게 사랑의 열정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비트라는 이를 극복하고 다시 불타는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도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1. 자존감 회복과 관계의 개선
발기부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남성들은 종종 성적인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자존감의 하락은 관계의 질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큰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비트라는 발기부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성적인 자신감을 되찾은 남성들은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더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사랑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나누게 됩니다.
특히 결혼 생활에서 성적 문제는 종종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레비트라를 사용함으로써 부부 간의 성적 만족도를 높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성적 활동이 만족스러워지면, 부부는 감정적으로도 더욱 가까워지며, 건강한 관계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4.2. 연애와 성적 즐거움의 재발견
발기부전은 성적 즐거움의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중년 이후, 많은 남성들이 성적 문제로 인해 연애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거나, 성생활에서의 만족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레비트라는 이를 해결하고 성적 즐거움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연애 초기에 느꼈던 설렘과 열정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며, 성적 활동을 더 자연스럽고 기쁨으로 가득 찬 시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레비트라는 단순히 성적 기능을 회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랑의 설렘을 재발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거나, 오랜 관계를 더욱 뜨겁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 레비트라 사용법과 주의사항
레비트라는 처방약이므로, 사용 전 반드시 의사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사용자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요구에 맞는 용량을 정하기 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야 합니다.
5.1. 복용 방법
레비트라는 성관계를 원할 때 약 30분에서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레비트라의 효과는 성적 자극에 의해 발휘되므로, 성적 자극이 없으면 발기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10mg 또는 20mg의 용량이 권장되며, 24시간 이내에 두 번 이상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2. 부작용과 주의사항
레비트라는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두통, 얼굴이 붉어지는 현상,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질산염 계열 약물과의 병용은 피해야 하며,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해야 합니다.
6. 결론: 지속적인 열정을 위한 파트너, 레비트라
레비트라는 발기부전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자, 사랑과 성의 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성기능 회복뿐만 아니라 자존감 회복과 관계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다시 설레는 사랑을 시작하고 깊은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성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레비트라와 같은 약물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노력 등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관리가 필요합니다. 레비트라와 함께 이러한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면, 사랑과 열정을 더욱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비트라는 단순히 성적인 회복을 넘어, 지속적인 사랑의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남성들은 다시 한 번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랑의 열정을 불태우며, 풍성한 성적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기자 admin@119sh.info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의 한 장면. 넷플릭스
[파이낸셜뉴스] 최근 오랫동안 연애를 하지 않으면 시간이 갈수록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외로움과 우울감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남성과 고학력자, 부모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더 오래 솔로로 남는 경향이 있고, 20대 후반에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솔로의 마음을 저격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에 무려 1만70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야마토게임무료다운받기 넷플릭스가 21일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를 통해 올해 공개될 영화·예능·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에 지원한 남녀가 무려 1만7000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예능 부문을 담당하는 유기환 디렉터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어제 릴게임 ‘솔로지옥’ 시즌5를 공개했는데 댓글 반응이 뜨겁더라"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도 2분기에 찾아온다. 모솔 지원자 1만700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다섯 가지 '발견의 순간' 키워드로 소개된 라인업
이날 넷플릭스는 2026년 바다이야기비밀코드 공개될 신작들을 다섯 가지 ‘발견의 순간’ 키워드로 소개했다.
먼저 ‘설렘의 발견’에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화제작으로 떠오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필두로 '월간남친', '이런 엿같은 사랑', '나를 충전해줘' 등 로맨스 시리즈와 '솔로지옥' 시즌5,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등 연애 예능이 오션릴게임 달콤함을 선사한다.
‘몰입의 발견’에서는 강렬한 서사를 담은 영화 '파반느', '가능한 사랑'과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스캔들', '들쥐', '천천히 강렬하게'가 공개된다. 압도적 스케일로 돌아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3도 기대를 모은다.
‘짜릿함의 발견’ 라인업으로는 도파민을 자극할 시리즈 '레이디 두아', 바다이야기사이트 '참교육', '사냥개들' 시즌2, '로드'(가제)와 추리·서바이벌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데블스 플랜' 시즌3이 준비되어 있다.
웃음의 발견에서는 영화 '남편들', '크로스 2'와 함께 '이서진의 달라달라', '유재석 캠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등 예능들이 출격한다.
마지막 놀라움의 발견에는 장르의 확장을 보여줄 시리즈 '원더풀스', '기리고', '동궁', '꿀알바'가 이름을 올렸다.
배우 전도연, 남주혁, 손예진, 박은빈 참석
2026년 주요 작품의 주역들도 함께했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 패널 토크에는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배우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으로, ‘밀양’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전도연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았던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영화 ‘길복순’ ‘굿뉴스’ 등을 선보
넷플릭스 '넥스트 온 넷플릭스' 패널 토크 사진
인 그는 “액션, 블랙코미디 등 배우로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그런 연기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넷플릭스와의 네 번째 만남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등의 최정규 감독 '동궁'으로 돌아온 남주혁은 “할리우드 배우들과 한 영상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새로웠고,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아시아 작품 중 유일하게 글로벌 라인업 영상에 출연한 감회를 전했다.
'은교' 정지우 감독이 동명 영화를 시리즈로 만드는 ‘스캔들’의 손예진은 “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 '스캔들-남녀상열지사'가 시리즈로 재탄생한 작품이다. 저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를 펼치는 ‘조씨부인’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특히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아름다운 조선시대 풍경과 한복, 한옥 등을 만나볼 수 있다”고 글로벌 시청자들이 주목해 볼 만한 K사극의 포인트를 짚어주었다.
박은빈은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을 배경으로 한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원더풀스’를 선보인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의 신작이다.
그는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빌런에 맞서 예기치 않게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라고 작품을 소개한 후 “제가 맡은 ‘채니’는 철부지스럽고 재기발랄한 모습을 갖고 있다”고 '원더풀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해 전했다.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안성재 “외식업계 종사자로 감사”
안성재 셰프는 “시즌2에서 너무 매력적이고 요리를 잘하는 100인의 셰프님들께서 나오셔서 저도 심사를 하면서, 또 시청자로서 정말 멋있고 재미있었다”며 최근 마무리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흑백요리사’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셰프님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알아가면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걸 드실 수 있게 돼 좋다.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작품이 불러온 외식업 열풍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진행된 크로스 토크에서는 다섯 명의 출연진이 서로의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전도연은 남주혁에게 '동궁'에서 어떤 액션을 기대하면 좋을지 물었고, 남주혁은 “다양한 액션을 소화했고, 그 속에서도 다양한 그림이 화려하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남주혁은 오랜만에 사극 작품으로 돌아온 '스캔들'의 손예진에게 소감을 물었고, 손예진은 “사극은 보기에는 너무 아름답지만 정자세로 꼿꼿함을 유지하는 게 조금 어색했다.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넷플릭스 올해 라인업을 요리로 표현해달라’는 손예진의 부탁을 받은 안성재는 “넷플릭스 라인업은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많은 것이 준비된, 그리고 골라 먹을 수 있는 반찬이 많은 한식 같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안성재는 박은빈에게 “요리는 혼자와의 싸움인데, 다양한 사람들과 촬영하며 호흡 맞추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이번 작품은 어땠는지 질문했고, 박은빈은 “유인식 감독님과 두 번째 작품이라서 호흡은 두말할 것 없이 좋았고, 너무 즐거운 현장에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은빈은 전도연에게 이창동 감독과의 재회에 대한 소감을 물었고, 전도연은 “전에는 치열한 현장이었다면 이번 현장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던, 힐링이 되는 현장이었다”고 답했다.
넷플릭스 2026년 라인업 행사에 참석한 배우들과 안성재 셰프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최근 오랫동안 연애를 하지 않으면 시간이 갈수록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외로움과 우울감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남성과 고학력자, 부모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더 오래 솔로로 남는 경향이 있고, 20대 후반에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솔로의 마음을 저격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에 무려 1만70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야마토게임무료다운받기 넷플릭스가 21일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를 통해 올해 공개될 영화·예능·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에 지원한 남녀가 무려 1만7000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예능 부문을 담당하는 유기환 디렉터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어제 릴게임 ‘솔로지옥’ 시즌5를 공개했는데 댓글 반응이 뜨겁더라"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도 2분기에 찾아온다. 모솔 지원자 1만700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다섯 가지 '발견의 순간' 키워드로 소개된 라인업
이날 넷플릭스는 2026년 바다이야기비밀코드 공개될 신작들을 다섯 가지 ‘발견의 순간’ 키워드로 소개했다.
먼저 ‘설렘의 발견’에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화제작으로 떠오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필두로 '월간남친', '이런 엿같은 사랑', '나를 충전해줘' 등 로맨스 시리즈와 '솔로지옥' 시즌5,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등 연애 예능이 오션릴게임 달콤함을 선사한다.
‘몰입의 발견’에서는 강렬한 서사를 담은 영화 '파반느', '가능한 사랑'과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스캔들', '들쥐', '천천히 강렬하게'가 공개된다. 압도적 스케일로 돌아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3도 기대를 모은다.
‘짜릿함의 발견’ 라인업으로는 도파민을 자극할 시리즈 '레이디 두아', 바다이야기사이트 '참교육', '사냥개들' 시즌2, '로드'(가제)와 추리·서바이벌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데블스 플랜' 시즌3이 준비되어 있다.
웃음의 발견에서는 영화 '남편들', '크로스 2'와 함께 '이서진의 달라달라', '유재석 캠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등 예능들이 출격한다.
마지막 놀라움의 발견에는 장르의 확장을 보여줄 시리즈 '원더풀스', '기리고', '동궁', '꿀알바'가 이름을 올렸다.
배우 전도연, 남주혁, 손예진, 박은빈 참석
2026년 주요 작품의 주역들도 함께했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 패널 토크에는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배우와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으로, ‘밀양’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전도연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았던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영화 ‘길복순’ ‘굿뉴스’ 등을 선보
넷플릭스 '넥스트 온 넷플릭스' 패널 토크 사진
인 그는 “액션, 블랙코미디 등 배우로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그런 연기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넷플릭스와의 네 번째 만남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등의 최정규 감독 '동궁'으로 돌아온 남주혁은 “할리우드 배우들과 한 영상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새로웠고,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아시아 작품 중 유일하게 글로벌 라인업 영상에 출연한 감회를 전했다.
'은교' 정지우 감독이 동명 영화를 시리즈로 만드는 ‘스캔들’의 손예진은 “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 '스캔들-남녀상열지사'가 시리즈로 재탄생한 작품이다. 저는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를 펼치는 ‘조씨부인’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특히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아름다운 조선시대 풍경과 한복, 한옥 등을 만나볼 수 있다”고 글로벌 시청자들이 주목해 볼 만한 K사극의 포인트를 짚어주었다.
박은빈은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을 배경으로 한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원더풀스’를 선보인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의 신작이다.
그는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빌런에 맞서 예기치 않게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라고 작품을 소개한 후 “제가 맡은 ‘채니’는 철부지스럽고 재기발랄한 모습을 갖고 있다”고 '원더풀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해 전했다.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안성재 “외식업계 종사자로 감사”
안성재 셰프는 “시즌2에서 너무 매력적이고 요리를 잘하는 100인의 셰프님들께서 나오셔서 저도 심사를 하면서, 또 시청자로서 정말 멋있고 재미있었다”며 최근 마무리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흑백요리사’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셰프님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알아가면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걸 드실 수 있게 돼 좋다. 외식업계 종사자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작품이 불러온 외식업 열풍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진행된 크로스 토크에서는 다섯 명의 출연진이 서로의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전도연은 남주혁에게 '동궁'에서 어떤 액션을 기대하면 좋을지 물었고, 남주혁은 “다양한 액션을 소화했고, 그 속에서도 다양한 그림이 화려하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남주혁은 오랜만에 사극 작품으로 돌아온 '스캔들'의 손예진에게 소감을 물었고, 손예진은 “사극은 보기에는 너무 아름답지만 정자세로 꼿꼿함을 유지하는 게 조금 어색했다.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넷플릭스 올해 라인업을 요리로 표현해달라’는 손예진의 부탁을 받은 안성재는 “넷플릭스 라인업은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많은 것이 준비된, 그리고 골라 먹을 수 있는 반찬이 많은 한식 같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안성재는 박은빈에게 “요리는 혼자와의 싸움인데, 다양한 사람들과 촬영하며 호흡 맞추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이번 작품은 어땠는지 질문했고, 박은빈은 “유인식 감독님과 두 번째 작품이라서 호흡은 두말할 것 없이 좋았고, 너무 즐거운 현장에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은빈은 전도연에게 이창동 감독과의 재회에 대한 소감을 물었고, 전도연은 “전에는 치열한 현장이었다면 이번 현장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던, 힐링이 되는 현장이었다”고 답했다.
넷플릭스 2026년 라인업 행사에 참석한 배우들과 안성재 셰프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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