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렸던 우리, 다시 단단하게비맥스로 되찾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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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수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2-03 17:56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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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렸던 우리, 다시 단단하게
비맥스로 되찾은 자신감
사랑은 마치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처럼, 때로는 위기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또는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인해 연애나 결혼생활의 온도는 점차 내려가고, 그로 인해 두 사람 사이의 감정도 점차 식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성적인 자신감의 상실이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데, 이는 두 사람 사이의 친밀감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나 흔들렸던 우리, 다시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비맥스VIMAX와 함께하는 방법입니다. 비맥스는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남성의 성기능과 활력을 회복시켜주는 강력한 자연의 힘을 제공합니다. 비아그라나 시알리스와 같은 화학 성분 제품과는 전혀 다른 접근으로, 내성 없는 효과와 지속 가능한 결과를 자랑합니다.
1. 흔들리는 관계, 그 시작은 남성의 자신감
대부분의 관계 위기는 작은 불안감과 갈등에서 시작됩니다. 한때는 뜨겁던 감정이 점차 식고, 두 사람 사이의 스킨십과 대화가 줄어들면서 서로의 마음도 멀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위기의 시작에는 종종 남성의 성적 자신감 부족이 숨어 있습니다.
성적 자신감은 단순히 육체적인 만족감을 넘어서 전체적인 관계의 기초를 이룹니다. 남성의 성적 자신감이 떨어지면, 자신을 더 이상 매력적으로 느끼지 않게 되고, 그 결과 상대방과의 교감을 피하게 되며, 점차 관계의 거리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비맥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2. 비맥스의 차별화된 강점자연에서 온 힘
비맥스는 100 천연 성분을 사용하여 남성의 성적 건강을 개선하는 제품입니다. 화학 성분에 의존하는 기존의 제품들과는 달리, 비맥스는 자연의 힘을 통해 남성의 성기능을 회복시키는 효과를 자랑합니다. 비아그라나 시알리스와 같은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기에 내성 없이,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비맥스의 주요 성분은 모두 세계 각국의 고대 전통 약초에서 유래된 것들로, 혈류 개선, 호르몬 균형 조절, 성욕 증가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그중 몇 가지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카 뿌리 추출물 페루 원주민들 사이에서 성기능 개선과 정력 증진을 위한 전통적인 약초로 유명합니다. 특히, 마카는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사르사파릴라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성욕 증가 및 발기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이필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발기력을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홍경천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 회복을 돕고, 성적인 에너지를 증가시킵니다.
무이라 푸아마 성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성적인 활력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천연 성분들이 결합되어, 비맥스는 남성의 성기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성적 활력을 완전히 회복시켜 줍니다.
3. 내성 없는, 안전한 효과
많은 남성들이 화학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할 때, 내성의 문제를 겪습니다. 하지만 비맥스는 그런 걱정을 덜어줍니다.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복용해도 효과가 지속됩니다. 또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맥스를 남성의 성적 건강을 위한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효과를 원하신다면, 비맥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4. 관계 회복을 위한 첫 걸음
흔들리던 관계를 다시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은 남성의 활력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비맥스를 통해 성기능과 정력을 강화시키고, 그 자신감을 다시 되찾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뜨겁고 활기찬 사랑으로 다시 꽃을 피울 것입니다.
실제로 비맥스를 복용한 많은 남성들이 자신감 회복과 성적 만족도가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부부 혹은 연인과의 관계가 다시 원활해졌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 더욱 깊어졌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5. 다시 단단한 사랑을 위해
비맥스는 단지 성적인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회복과 자신감의 복원을 의미합니다.
흔들렸던 관계를 다시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비맥스를 선택하는 것은 현명한 결정입니다. 사랑은 다시 피어날 수 있으며, 비맥스와 함께라면 관계가 더 강하고 깊어질 수 있습니다.
흔들렸던 우리, 다시 단단하게비맥스로 되찾은 자신감
사랑이 흔들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비맥스와 함께라면, 당신의 자신감과 사랑을 동시에 회복할 수 있습니다.
팔팔정 효능은 혈류 개선을 통해 발기력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성분인 타다라필은 시알리스와 동일하여 오랜 지속시간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약 36시간 동안 효과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팔팔정 효과 없음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별 체질 차이나 복용 시기의 문제일 수 있으며, 고지방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효과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 기간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전문가와 상담 후 복용 방법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팔정 가격은 구매처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약국에서 정품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온라인에서도 판매되는 경우가 있지만, 가짜 제품이 유통될 가능성이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하나약국 사이트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팔팔정 효능 후기를 보면 장시간 효과가 지속되어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개인 차이가 존재하므로 본인에게 맞는 복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자 admin@slotnara.info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월 4주차 스타트업 투자유치 현황/그래픽=김현정
11월 넷째주(24~28일)에는 △엠지알브이 △버핏서울 △브라이토닉스이미징 △엠에이치에스 △한국디지털에셋 △퓨처커넥트 △파트리지시스템즈 △트루밸류 △리하이 △베스트알 △한국디지털자산수탁 △프리핀스 △오앤비스페이스 △다다닥헬스케어 △세미에이아이 △세이브더 야마토게임장 팜 △알알알코리아 △비트로 △밝음 △마이크로프로텍트 등 20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M&A 투자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비스앤빌런즈와 마이크로프로텍트, 한울반도체와 비트로 등 연관이 낮은 분야의 기업들 간 M&A가 이어졌다. 인수기업들은 피인수기업을 토대로 사업분야를 넓히고 전략적 릴게임몰메가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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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서울,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웰니스빌딩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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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합법
사진=버핏서울
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BA파트너스가 재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사로 뮤렉스파트너스, 그래비티PE, 퓨 바다이야기무료 처플레이, 일신창업투자, 국내 비공개 건설사 한 곳이 참여했다. 누적 투자금은 200억원이다.
버핏서울은 개인 트레이닝(PT), 팀 트레이닝 등 운동 콘텐츠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운동 기록을 앱과 연동해 저장하며 사용자에게 운동 성과에 따른 리워드를 제공한다. 그밖에 코치 3인과 사용자 최대 24명을 묶는 바다이야기pc버전다운 팈 트레이닝 등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버핏서울은 브랜드 출시 4년 만에 서울 주요 지역에 16개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벤처스 장동욱 이사는 "버핏서울은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운영 효율성·확장성을 빠르게 입증한 팀"이라며 "피트니스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재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버핏그라운드는 이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내년 3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한 신규 웰니스 빌딩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건강·운동·휴식·정신 회복 등 웰빙 요소를 건축과 공간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건물이다.
장민우 버핏서울 대표는 "버핏서울만의 운동 브랜드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의 핵심 솔루션이자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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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커넥트, 86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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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퓨처커넥트
AI(인공지능)기반 도심농장 솔루션 스타트업 퓨처커넥트가 8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를 비롯해 한국투자파트너스, BNK벤처투자, 롯데벤처스, 동훈인베스트먼트, 로이투자파트너스, JSG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퓨처커넥트는 도심 유휴 공간에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실시간 수요 예측을 통해 생산을 최적화하는 '수요 견인형' 생산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스마트팜 산업의 문제점인 초기 투자비와 운영비 부담을 해결하고 유통 과정을 단축시킨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동부 대형 슈퍼마켓 체인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북미 시장 진출에도 나선 상태다.
MYSC 관계자는 "퓨처커넥트는 도심 생산·수요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 비용 절감과 안정적 유통망을 확보했다"며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며 K-스마트팜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길모 퓨처커넥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화를 고도화하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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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반도체 냉각' 엠에이치에스, 20억 시리즈A 브릿지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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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등 발열기기의 냉각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엠에이치에스(MHS)가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에서 20억원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엠에이치에스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70억원이 됐다.
2021년 설립된 엠에이치에스는 열관리 전문기업으로 반도체·서버 등을 비롯해 전기차, 의료기기, 가전 등 고발열 산업 전반에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발열 AI(인공지능) 반도체를 위한 마이크로 수랭식 냉각 시스템 'MACS'를 개발해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채널 기반의 유로 설계와 냉매 순환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기존 공랭·수랭 대비 높은 냉각 효율을 보여준다. 특히 PCIe 슬롯에 직접 장착할 수 있는 모듈 형태로 개발해, 서버의 구조 변경 없이 탑재할 수 있어 유지보수성과 적용 편의성을 높였다.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엠에이치에스는 고성능 반도체 냉각 시장에서 기술 완성도와 실행력을 모두 갖춘 팀"이라며 "이번 투자가 대량 생산 체계 확립과 산업 적용 확대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종수 엠에이치에스 대표는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는 고성능 컴퓨팅 시대의 핵심 이슈"라며 "엠에이치에스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냉각 기술로 산업 전반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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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환급'도 품은 삼쩜삼…"생활밀착 경제 플랫폼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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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실손보험 대리청구 서비스 '리턴즈' 운영사인 마이크로프로텍트를 인수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고객의 숨은 돈을 찾아준다'는 목표 아래 세금과 병원비 환급을 통한 시너지에 공감해 지난 3월부터 인수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프로텍트는 자비스앤빌런즈의 자회사로 편입돼 인슈어테크(보험기술)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보험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250조원 규모다.
이번 인수로 삼쩜삼 고객은 앱 내에서 세금과 병원비 환급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는 개인 맞춤형 보험 진단과 추천 등도 받게 된다. 삼쩜삼에 따르면 연간 미청구된 실손보험금은 2700억원으로, 실손보험 가입자 3400만명 중 약 60%인 2000만명은 청구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앞으로 세금 뿐 아니라 병원비, 보험 등 생활경제 아이템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라이더 대상 휴대폰 임대와 중고폰 매입·환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자기기 커머스 기업 비엘큐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기도 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마이크로프로텍트는 출시 당시부터 삼쩜삼과 매우 유사한 플로우와 로직을 갖추고 있어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병원비와 세금 환급을 포함해 고객의 일상에 편의와 혜택을 주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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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도체 '조용필·임영웅 공연' 비트로 인수, 팬덤 비즈니스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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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도체의 100% 자회사 한울컬처는 콘서트·공연 분야 기술기업 비트로 주식 1만 8333주를 약 110억원에 취득해 지분율 55%를 확보했다.설립 예정인 특수관계 조합의 지분 취득을 포함하면 약 160억원을 투입해 전체의 80%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다.
비트로는 지난해 매출액 409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한 기술기업이다. 조용필, 임영웅, BTS, 아이유, NCT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의 콘서트에서 응원봉 매핑·조명 동기화·무선 제어 기반 연출 기술을 제공해왔다. 특히 공연장과 온라인 스트리밍을 동시에 연출하는 'Beat Sync(비트 싱크)'는 온·오프라인 팬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MD(굿즈) 유통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자동화·제어 기술과 비트로의 공연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다. 하드웨어와 콘텐츠 플랫폼이 융합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K팝 공연기술 시장은 글로벌 투어 확대, 온라인 공연 증가, 팬덤 소비 확장 등으로 구조적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우수한 레퍼런스와 400억원대 매출 기반을 갖춘 비트로 인수로 기술과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수로 반도체 중심 기업에서 엔터테크·팬덤경제 중심의 IT 뉴테크 그룹으로 전환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11월 4주차 스타트업 투자유치 현황/그래픽=김현정
11월 넷째주(24~28일)에는 △엠지알브이 △버핏서울 △브라이토닉스이미징 △엠에이치에스 △한국디지털에셋 △퓨처커넥트 △파트리지시스템즈 △트루밸류 △리하이 △베스트알 △한국디지털자산수탁 △프리핀스 △오앤비스페이스 △다다닥헬스케어 △세미에이아이 △세이브더 야마토게임장 팜 △알알알코리아 △비트로 △밝음 △마이크로프로텍트 등 20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M&A 투자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비스앤빌런즈와 마이크로프로텍트, 한울반도체와 비트로 등 연관이 낮은 분야의 기업들 간 M&A가 이어졌다. 인수기업들은 피인수기업을 토대로 사업분야를 넓히고 전략적 릴게임몰메가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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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서울,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웰니스빌딩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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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합법
사진=버핏서울
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BA파트너스가 재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사로 뮤렉스파트너스, 그래비티PE, 퓨 바다이야기무료 처플레이, 일신창업투자, 국내 비공개 건설사 한 곳이 참여했다. 누적 투자금은 200억원이다.
버핏서울은 개인 트레이닝(PT), 팀 트레이닝 등 운동 콘텐츠를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운동 기록을 앱과 연동해 저장하며 사용자에게 운동 성과에 따른 리워드를 제공한다. 그밖에 코치 3인과 사용자 최대 24명을 묶는 바다이야기pc버전다운 팈 트레이닝 등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버핏서울은 브랜드 출시 4년 만에 서울 주요 지역에 16개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벤처스 장동욱 이사는 "버핏서울은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운영 효율성·확장성을 빠르게 입증한 팀"이라며 "피트니스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재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버핏그라운드는 이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내년 3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한 신규 웰니스 빌딩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건강·운동·휴식·정신 회복 등 웰빙 요소를 건축과 공간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건물이다.
장민우 버핏서울 대표는 "버핏서울만의 운동 브랜드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의 핵심 솔루션이자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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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커넥트, 86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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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퓨처커넥트
AI(인공지능)기반 도심농장 솔루션 스타트업 퓨처커넥트가 8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를 비롯해 한국투자파트너스, BNK벤처투자, 롯데벤처스, 동훈인베스트먼트, 로이투자파트너스, JSG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퓨처커넥트는 도심 유휴 공간에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실시간 수요 예측을 통해 생산을 최적화하는 '수요 견인형' 생산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스마트팜 산업의 문제점인 초기 투자비와 운영비 부담을 해결하고 유통 과정을 단축시킨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동부 대형 슈퍼마켓 체인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북미 시장 진출에도 나선 상태다.
MYSC 관계자는 "퓨처커넥트는 도심 생산·수요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 비용 절감과 안정적 유통망을 확보했다"며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며 K-스마트팜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길모 퓨처커넥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화를 고도화하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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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반도체 냉각' 엠에이치에스, 20억 시리즈A 브릿지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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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등 발열기기의 냉각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엠에이치에스(MHS)가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에서 20억원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엠에이치에스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70억원이 됐다.
2021년 설립된 엠에이치에스는 열관리 전문기업으로 반도체·서버 등을 비롯해 전기차, 의료기기, 가전 등 고발열 산업 전반에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발열 AI(인공지능) 반도체를 위한 마이크로 수랭식 냉각 시스템 'MACS'를 개발해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채널 기반의 유로 설계와 냉매 순환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으로, 기존 공랭·수랭 대비 높은 냉각 효율을 보여준다. 특히 PCIe 슬롯에 직접 장착할 수 있는 모듈 형태로 개발해, 서버의 구조 변경 없이 탑재할 수 있어 유지보수성과 적용 편의성을 높였다.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엠에이치에스는 고성능 반도체 냉각 시장에서 기술 완성도와 실행력을 모두 갖춘 팀"이라며 "이번 투자가 대량 생산 체계 확립과 산업 적용 확대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종수 엠에이치에스 대표는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는 고성능 컴퓨팅 시대의 핵심 이슈"라며 "엠에이치에스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냉각 기술로 산업 전반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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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환급'도 품은 삼쩜삼…"생활밀착 경제 플랫폼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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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실손보험 대리청구 서비스 '리턴즈' 운영사인 마이크로프로텍트를 인수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고객의 숨은 돈을 찾아준다'는 목표 아래 세금과 병원비 환급을 통한 시너지에 공감해 지난 3월부터 인수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프로텍트는 자비스앤빌런즈의 자회사로 편입돼 인슈어테크(보험기술)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 보험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250조원 규모다.
이번 인수로 삼쩜삼 고객은 앱 내에서 세금과 병원비 환급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는 개인 맞춤형 보험 진단과 추천 등도 받게 된다. 삼쩜삼에 따르면 연간 미청구된 실손보험금은 2700억원으로, 실손보험 가입자 3400만명 중 약 60%인 2000만명은 청구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앞으로 세금 뿐 아니라 병원비, 보험 등 생활경제 아이템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라이더 대상 휴대폰 임대와 중고폰 매입·환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자기기 커머스 기업 비엘큐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기도 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마이크로프로텍트는 출시 당시부터 삼쩜삼과 매우 유사한 플로우와 로직을 갖추고 있어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병원비와 세금 환급을 포함해 고객의 일상에 편의와 혜택을 주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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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도체 '조용필·임영웅 공연' 비트로 인수, 팬덤 비즈니스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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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도체의 100% 자회사 한울컬처는 콘서트·공연 분야 기술기업 비트로 주식 1만 8333주를 약 110억원에 취득해 지분율 55%를 확보했다.설립 예정인 특수관계 조합의 지분 취득을 포함하면 약 160억원을 투입해 전체의 80%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다.
비트로는 지난해 매출액 409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한 기술기업이다. 조용필, 임영웅, BTS, 아이유, NCT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의 콘서트에서 응원봉 매핑·조명 동기화·무선 제어 기반 연출 기술을 제공해왔다. 특히 공연장과 온라인 스트리밍을 동시에 연출하는 'Beat Sync(비트 싱크)'는 온·오프라인 팬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MD(굿즈) 유통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자동화·제어 기술과 비트로의 공연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다. 하드웨어와 콘텐츠 플랫폼이 융합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K팝 공연기술 시장은 글로벌 투어 확대, 온라인 공연 증가, 팬덤 소비 확장 등으로 구조적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우수한 레퍼런스와 400억원대 매출 기반을 갖춘 비트로 인수로 기술과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수로 반도체 중심 기업에서 엔터테크·팬덤경제 중심의 IT 뉴테크 그룹으로 전환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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