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물들인 따뜻한 마음, 시알리스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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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수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1-27 01:40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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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물들인 따뜻한 마음,
시알리스로 더 깊어진 사랑
사랑은 우리 삶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그러나 사랑이 깊어질수록 관계의 질을 높이는 것은 단지 감정적인 교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적인 건강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때로는 성적 문제나 불만족이 관계의 균형을 흔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사랑을 더욱 깊고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시알리스는 성적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연인 간의 사랑을 더욱 풍성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알리스가 어떻게 연인들의 관계를 개선하고, 성적 건강을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사랑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안내하겠습니다.
1. 사랑과 성적 건강의 밀접한 관계
사랑이란 감정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깊은 감정입니다. 그러나 감정만으로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성적 건강 문제는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성적 건강이 불안정하거나 불만족스러우면 관계의 전반적인 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1 성적 건강의 중요성
성적인 만족은 감정적 안정뿐만 아니라 신체적 건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성적인 문제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두 사람 간의 감정적인 유대에 영향을 미칩니다. 성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두 사람은 점차 감정적으로 멀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시알리스입니다.
2 시알리스의 역할
시알리스는 발기부전 치료에 도움을 주는 의약품으로, 성적 기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시알리스의 주요 성분인 타다라필은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를 촉진시키고, 성적인 활동을 더욱 자연스럽고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이를 통해 성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더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됩니다.
2. 사랑을 더욱 깊고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
사랑을 더욱 깊고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성적인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적 건강이 잘 관리되면, 감정적으로도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의 존재를 소중히 여길 수 있습니다.
1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사랑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연인 간에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인 문제도 예외는 아니며, 이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해결하려는 태도가 두 사람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합니다. 성적인 문제에 대해 숨기거나 회피하기보다는, 함께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듭니다.
2 서로의 신체적 요구를 이해하기
연인 간에는 서로의 신체적 요구와 욕구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인 만족도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요구를 잘 이해하고,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알리스와 같은 의약품을 사용하여 성적 건강을 회복하면, 두 사람 모두 성적인 문제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3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성적인 관계 외에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노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의 일상적인 관심과 배려, 감정적인 지원은 두 사람을 더욱 가까운 관계로 이끕니다. 성적 문제로 인해 정서적 유대가 약해지지 않도록,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시알리스와 함께하는 건강한 사랑
시알리스는 성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발기부전이나 성적 기능 저하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시알리스는 자신감을 회복시켜 줍니다. 이 약물은 발기부전의 원인인 혈액순환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어, 성적 활동을 더욱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1 36시간 지속되는 효과
시알리스의 큰 특징은 그 효과가 최대 36시간까지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연인들이 성적 활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자유롭게 관계를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적 기능에 불안이 있을 경우, 시알리스를 사용하여 성적 활동에 대한 걱정을 덜고 더욱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2 자연스러운 성적 활동
시알리스는 성적 자극에 반응하여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는 사용자가 성적 활동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사랑을 나누도록 돕습니다. 시알리스를 사용하면 성적 기능에 문제가 있더라도, 그것이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줍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더 즐겁고 자연스러운 성적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3 자신감 회복과 관계 개선
시알리스를 사용하면 성적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성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두 사람은 더 이상 불안하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게 되어, 관계의 질이 개선됩니다. 성적 건강이 회복되면, 감정적인 유대감도 자연스럽게 깊어지고, 사랑은 더욱 따뜻하게 지속될 수 있습니다.
4. 시알리스를 통한 사랑의 회복
사랑이 깊어지기 위해서는 서로의 신체적, 정서적 요구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알리스는 그런 노력에 중요한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성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시알리스를 사용하면, 두 사람은 성적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지며, 사랑을 더 깊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1 시알리스를 통한 성적 자유
시알리스는 성적 활동에 대한 자유로움을 제공합니다. 성적 문제로 인해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시알리스를 사용하면, 성적 기능에 문제가 있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고, 사랑을 더욱 깊고 자유롭게 나눌 수 있습니다.
2 서로의 사랑을 표현하기
사랑은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인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두 사람은 더욱 자연스럽게 사랑을 표현하고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는 그런 사랑의 표현을 도와주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사랑은 신체적, 감정적으로 서로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성적 건강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시알리스는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를 통해 성적 건강을 회복하면, 두 사람은 더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으며, 관계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를 사용하여 성적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감을 회복한 후에는 관계에서 더욱 자연스럽고 즐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인 간의 유대감은 더욱 강화되고, 사랑은 더욱 깊고 따뜻해질 것입니다.
시알리스와 함께 사랑을 더 진지하고 따뜻하게 표현하며,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가세요.
아드레닌 효능은 활력을 높이고 지속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아드레닌사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한데, 전문가의 권장 복용량을 지켜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주요 아드레닌성분은 체내 흡수가 용이하며, 개인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드레닌지속시간은 몇 시간에 걸쳐 유지되며, 상황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하나약국 전문가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기자 admin@seastorygame.top
게임을 좋아하던 두 친구의 작은 도전에서 출발해, 지금은 다섯 명이 모여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팀이 있습니다. 이름부터 남다른 ‘OddballGames(오드볼게임즈)’는 ‘괴짜’라는 뜻처럼 기존의 문법을 벗어난 발상과 개성으로 독특한 게임을 세상에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에 개발 중인 '워른과 잊혀진 자들(Worn by the Forgotten)'은 카드, 퍼즐, 탐험을 한데 엮어 전통적인 틀을 깨는 전략 어드벤처입니다. 기적처럼 모여든 인연으로 만들어진 팀, ‘OddballGames’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릴게임바다이야기사이트
워른과 잊혀진 자들
■ ‘OddballGames’의 시작과 철학
Q: 팀을 만들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OddballGames : 게임을 좋아하던 고등학교와 대학교 총 6년 친구로 만나 “우리 같이 게임을 야마토게임하기 만들어보자” 하고 작은 게임을 한두 개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더 큰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게임사를 설립하게 됐습니다.
■ 초창기 어려움과 극복
Q: 처음 팀으로 모여 개발을 진행하셨을 때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어떤 순간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합니 오션파라다이스릴게임 다.
OddballGames : 가장 어려웠던 건 팀원을 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정말 다들 기적처럼 모여 지금의 팀이 탄생했습니다. 처음 합류한 팀원은 3D 모델러인데, 전시회에서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 전에 함께 밴드를 했었던 미대 후배였습니다. 그다음 컨셉 디자이너를 구할 때는 오랜 시간이 걸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곳저곳 황금성오락실 에 공고를 올려두고 두세 달이 지난 어느 날, 우연히 메일함을 열어보니 지원 메일이 딱 한 통 와 있었습니다. 그 메일의 포트폴리오가 저희 게임과 너무나 잘 어울렸고, 지인을 통해 바로 연락이 닿아 팀원으로 합류하게 됐습니다. 또 사운드를 맡아 주시는 분도 기적처럼 지인을 통해 저희 팀으로 합류했고, 그렇게 총 다섯 명이 한 팀을 이루게 됐습니다.
릴게임예시■ 팀명 의미
Q: 팀 이름에 담긴 의미가 있으실까요?
OddballGames : 팀 이름은 ‘OddballGames’입니다. ‘Oddball’의 ‘괴짜’라는 뜻처럼, 괴짜 같은 발상과 개성으로 기존 문법을 벗어난 독특한 게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플레이 방식, 스토리, 분위기전반에서 꾸준히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OddballGames
■ 팀워크가 빛난 순간
Q: 지금까지 개발을 해 오시면서 “이때 팀워크가 참 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으실까요?
OddballGames : 최근 BIC에서 게임을 전시할 계획이 있었는데, 전시 경험이 많지 않아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서 게임을 플레이해 주셨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람객을 대응해야 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서로 협력하고 빠르게 손 발을 맞추며 모든 관람객이 즐겁게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아주 잘 발휘됐다고 느꼈습니다.
괴짜라는 회사명처럼 독특한 게임을 추구한다
■ 이전 프로젝트에서의 경험과 교훈
Q: 이전에 출시하셨던 게임 혹은 경험 하셨던 프로젝트들도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OddballGames : 처음에는 동아리와 공모전 경험이 한 번 밖에 없었던 저와, 개발 경험이 전혀 없던 송민재, 이렇게 두 명이서 완전히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했습니다. 첫 게임은 아쉽게도 공모전에 선정되진 못했지만, 수집 및 디펜스 장르로 숲속에서 동물과 ‘그림자’를 다루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사진을 찍고, 그림자는 카메라 플래시로 처리하는 메커니즘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공모전에 제출하긴 했지만 따로 출시하진 않았는데 지금 돌아보면 무조건 출시해 봤을 것 같았습니다. 그 경험 덕분에 지금은 기회가 오면 일단 해보고, 반드시 출시를 염두에 두면서 개발하는 태도로 바뀌었습니다. 출시를 해야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우리가 제대로 만들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드와 퍼즐, 탐험을 엮은 전략 어드벤처 게임
■ 현재 개발 중인 게임: Worn by the Forgotten(워른과 잊혀진 자들)
Q: 현재 개발 중인 게임의 제목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OddballGames: 게임의 이름은 'Worn by the Forgotten'(워른과 잊혀진 자들)입니다. 카드 게임, 어드벤처 탐험, 전략 퍼즐인 세 가지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먼저 스토리와 세계관은, 주인공 ‘Worn’이 얼굴을 잃어버린 세계를 탐험하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전투와 퍼즐을 풀어가며 잃어버린 얼굴을 되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이 세계의 사람들은 얼굴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가면을 쓰고다닙니다. 제목에는 ‘잊혀진 자들과 함께한다’의 의미와 ‘쓰다(가면을 쓰다)’는 뉘앙스를 중의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보통 카드 게임은 정적인 플레이를 떠올리지만, 저희는 카드와 퍼즐, 그리고 직접 이동하는 탐험을 동적으로 결합했습니다.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직접 컨트롤해 이동 자체가 퍼즐 요소가 되기도 하고, 이동 과정에서 마주치는 환경과 장애물을 카드로 실시간 해결하는 플레이를 지향하는 게임입니다. 또한 독특한 원화 스타일을 3D 모델링에 접목해 분위기 연출에 많은 공을 들였고, 그 분위기 자체가 다른 게임들과는 다은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특한 스타일의 그래픽
■ 개발의 비하인드 또는 에피소드
Q: 개발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나 비하인드가 있을까요?
OddballGames : BIC와 연계된 INDIE WAVE CONFERENCE에서 StarVaders관련 연사를 스셨던 분을 직접 찾아가 궁금한 점을 여쭌 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저희 게임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부스까지 찾아와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저희에겐 무척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또 전시를 준비하며 굿즈의 필요성을 느꼈는데, 예산이 넉넉지 않아 게임 속 양 캐릭터를 직접 모루 인형으로 수작업해 만들었습니다. 글루건으로 얼굴과 단추, 눈, 그리고 열쇠고리까지 달아 약 80개를 만들었고, 정말 오래 걸렸던 만큼 관람객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서 힘들었어도 끝나고 나니 큰 보람이 남았습니다.
카드가 중심이지만, 직접 이동하는 동적인 플레이가 특징
■ 앞으로 만들고 싶은 게임과 팀의 목표
Q: 앞으로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으신지, 그리고 팀의 목표도 궁금합니다.
OddballGames :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협동과 경쟁 멀티 게임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는 싱글 중심의 2D와 3D게임을 만들어왔지만, 서버와 온라인 관련 지원과 공부가 뒷받침 된다면 협동 또는 경쟁 멀티 게임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또 최근 ‘실크송’의 전작 ‘할로우 나이트’를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그처럼 깊은 이야기를 담은 2D 플랫포머도 언젠가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의 시장 목표는 첫 출시작 'Worn by the Forgotten'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OddballGames’는 괴짜 감성의 독특한 게임 스튜디오”라는 인식이 자리 잡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플레이어분들이 게임을 했을 때 여운이 오래 남고,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스토리와 전략을 공유하며 작은 생태계가 꾸려지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플레이했을 때 여운이 오래 가는 게임이 목표
■ 인터뷰를 마치며 : 괴짜들이 보여주고 싶은 기적
우연처럼 시작된 인연이 팀이 되고, 그 팀이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OddballGames’는 이름 그대로의 ‘괴짜’ 감각으로 정면 승부를 겁니다. 카드, 퍼즐, 탐험을 동적으로 엮은 'Worn by the Forgotten'은 정적인 카드 게임의 상식을 비켜가며, 이동 자체가 퍼즐이 되고 분위기 그 자체가 차별점이 되는 경험을 플레이어들에게 제공합니다. 이 작품으로 더 많은 플레이어와 만나고, 플레이 이후에도 이야기와 전략이 공유되는 작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이들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괴짜 감성으로 새로운 길을 만든다’는 ‘OddballGames’의 도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기고 : 게임 테스트 플랫폼 플리더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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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른과 잊혀진 자들
■ ‘OddballGames’의 시작과 철학
Q: 팀을 만들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OddballGames : 게임을 좋아하던 고등학교와 대학교 총 6년 친구로 만나 “우리 같이 게임을 야마토게임하기 만들어보자” 하고 작은 게임을 한두 개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더 큰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게임사를 설립하게 됐습니다.
■ 초창기 어려움과 극복
Q: 처음 팀으로 모여 개발을 진행하셨을 때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어떤 순간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합니 오션파라다이스릴게임 다.
OddballGames : 가장 어려웠던 건 팀원을 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정말 다들 기적처럼 모여 지금의 팀이 탄생했습니다. 처음 합류한 팀원은 3D 모델러인데, 전시회에서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 전에 함께 밴드를 했었던 미대 후배였습니다. 그다음 컨셉 디자이너를 구할 때는 오랜 시간이 걸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곳저곳 황금성오락실 에 공고를 올려두고 두세 달이 지난 어느 날, 우연히 메일함을 열어보니 지원 메일이 딱 한 통 와 있었습니다. 그 메일의 포트폴리오가 저희 게임과 너무나 잘 어울렸고, 지인을 통해 바로 연락이 닿아 팀원으로 합류하게 됐습니다. 또 사운드를 맡아 주시는 분도 기적처럼 지인을 통해 저희 팀으로 합류했고, 그렇게 총 다섯 명이 한 팀을 이루게 됐습니다.
릴게임예시■ 팀명 의미
Q: 팀 이름에 담긴 의미가 있으실까요?
OddballGames : 팀 이름은 ‘OddballGames’입니다. ‘Oddball’의 ‘괴짜’라는 뜻처럼, 괴짜 같은 발상과 개성으로 기존 문법을 벗어난 독특한 게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플레이 방식, 스토리, 분위기전반에서 꾸준히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OddballGames
■ 팀워크가 빛난 순간
Q: 지금까지 개발을 해 오시면서 “이때 팀워크가 참 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으실까요?
OddballGames : 최근 BIC에서 게임을 전시할 계획이 있었는데, 전시 경험이 많지 않아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서 게임을 플레이해 주셨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람객을 대응해야 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서로 협력하고 빠르게 손 발을 맞추며 모든 관람객이 즐겁게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아주 잘 발휘됐다고 느꼈습니다.
괴짜라는 회사명처럼 독특한 게임을 추구한다
■ 이전 프로젝트에서의 경험과 교훈
Q: 이전에 출시하셨던 게임 혹은 경험 하셨던 프로젝트들도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OddballGames : 처음에는 동아리와 공모전 경험이 한 번 밖에 없었던 저와, 개발 경험이 전혀 없던 송민재, 이렇게 두 명이서 완전히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했습니다. 첫 게임은 아쉽게도 공모전에 선정되진 못했지만, 수집 및 디펜스 장르로 숲속에서 동물과 ‘그림자’를 다루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사진을 찍고, 그림자는 카메라 플래시로 처리하는 메커니즘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공모전에 제출하긴 했지만 따로 출시하진 않았는데 지금 돌아보면 무조건 출시해 봤을 것 같았습니다. 그 경험 덕분에 지금은 기회가 오면 일단 해보고, 반드시 출시를 염두에 두면서 개발하는 태도로 바뀌었습니다. 출시를 해야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우리가 제대로 만들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드와 퍼즐, 탐험을 엮은 전략 어드벤처 게임
■ 현재 개발 중인 게임: Worn by the Forgotten(워른과 잊혀진 자들)
Q: 현재 개발 중인 게임의 제목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OddballGames: 게임의 이름은 'Worn by the Forgotten'(워른과 잊혀진 자들)입니다. 카드 게임, 어드벤처 탐험, 전략 퍼즐인 세 가지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먼저 스토리와 세계관은, 주인공 ‘Worn’이 얼굴을 잃어버린 세계를 탐험하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전투와 퍼즐을 풀어가며 잃어버린 얼굴을 되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이 세계의 사람들은 얼굴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가면을 쓰고다닙니다. 제목에는 ‘잊혀진 자들과 함께한다’의 의미와 ‘쓰다(가면을 쓰다)’는 뉘앙스를 중의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보통 카드 게임은 정적인 플레이를 떠올리지만, 저희는 카드와 퍼즐, 그리고 직접 이동하는 탐험을 동적으로 결합했습니다.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직접 컨트롤해 이동 자체가 퍼즐 요소가 되기도 하고, 이동 과정에서 마주치는 환경과 장애물을 카드로 실시간 해결하는 플레이를 지향하는 게임입니다. 또한 독특한 원화 스타일을 3D 모델링에 접목해 분위기 연출에 많은 공을 들였고, 그 분위기 자체가 다른 게임들과는 다은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특한 스타일의 그래픽
■ 개발의 비하인드 또는 에피소드
Q: 개발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나 비하인드가 있을까요?
OddballGames : BIC와 연계된 INDIE WAVE CONFERENCE에서 StarVaders관련 연사를 스셨던 분을 직접 찾아가 궁금한 점을 여쭌 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저희 게임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부스까지 찾아와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저희에겐 무척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또 전시를 준비하며 굿즈의 필요성을 느꼈는데, 예산이 넉넉지 않아 게임 속 양 캐릭터를 직접 모루 인형으로 수작업해 만들었습니다. 글루건으로 얼굴과 단추, 눈, 그리고 열쇠고리까지 달아 약 80개를 만들었고, 정말 오래 걸렸던 만큼 관람객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서 힘들었어도 끝나고 나니 큰 보람이 남았습니다.
카드가 중심이지만, 직접 이동하는 동적인 플레이가 특징
■ 앞으로 만들고 싶은 게임과 팀의 목표
Q: 앞으로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으신지, 그리고 팀의 목표도 궁금합니다.
OddballGames :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협동과 경쟁 멀티 게임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는 싱글 중심의 2D와 3D게임을 만들어왔지만, 서버와 온라인 관련 지원과 공부가 뒷받침 된다면 협동 또는 경쟁 멀티 게임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또 최근 ‘실크송’의 전작 ‘할로우 나이트’를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그처럼 깊은 이야기를 담은 2D 플랫포머도 언젠가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의 시장 목표는 첫 출시작 'Worn by the Forgotten'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OddballGames’는 괴짜 감성의 독특한 게임 스튜디오”라는 인식이 자리 잡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플레이어분들이 게임을 했을 때 여운이 오래 남고,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스토리와 전략을 공유하며 작은 생태계가 꾸려지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플레이했을 때 여운이 오래 가는 게임이 목표
■ 인터뷰를 마치며 : 괴짜들이 보여주고 싶은 기적
우연처럼 시작된 인연이 팀이 되고, 그 팀이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OddballGames’는 이름 그대로의 ‘괴짜’ 감각으로 정면 승부를 겁니다. 카드, 퍼즐, 탐험을 동적으로 엮은 'Worn by the Forgotten'은 정적인 카드 게임의 상식을 비켜가며, 이동 자체가 퍼즐이 되고 분위기 그 자체가 차별점이 되는 경험을 플레이어들에게 제공합니다. 이 작품으로 더 많은 플레이어와 만나고, 플레이 이후에도 이야기와 전략이 공유되는 작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이들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괴짜 감성으로 새로운 길을 만든다’는 ‘OddballGames’의 도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기고 : 게임 테스트 플랫폼 플리더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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