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로 연인과 거리 좁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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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금호은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11 21:42조회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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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트라로 연인과 거리 좁히기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대화일까, 스킨십일까, 아니면 서로에 대한 이해일까. 정답은 모두일 것이다. 그러나 친밀함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우리는 종종 성적 친밀감을 간과하곤 한다. 성 건강은 단지 육체적인 문제가 아닌, 관계 전체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오랜 연애, 혹은 결혼 생활에서는 감정의 열기가 점차 식어가기 마련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지만,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물리적, 심리적 거리감으로 이어진다. 이때, 관계를 회복하고 거리감을 좁히는 데 중요한 열쇠가 바로 성 건강의 회복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 건강을 회복하고, 연인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을까. 그 해답 중 하나가 바로 레비트라다.
사랑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연애 초반에는 모든 것이 설레고 열정적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적인 문제, 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자연스럽게 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특히 남성의 경우, 성 기능의 변화는 자신감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곧 연인과의 거리로 연결된다.
성관계는 단지 육체적 행위가 아닌, 감정의 교류이며 친밀감의 표현이다. 이런 중요한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관계 전반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레비트라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인 해결책이다.
레비트라성 건강 회복의 파트너
레비트라는 독일 Bayer社에서 개발한 PDE5 억제제로, 혈관을 확장시켜 음경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이 약물은 성적 자극 시 자연스러운 발기를 유도하며, 약 복용 후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 4~5시간 정도 유지된다. 특히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는 점이 레비트라의 큰 장점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레비트라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추천된다.
빠른 작용 시간 복용 후 15~3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 계획에 구애받지 않는다.
안정적인 지속력 효과가 평균 4~5시간 지속되어 충분한 시간 동안 성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부작용이 적음 적절한 용량만 지킨다면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사용이 편안하다.
심리적 안정감 성 건강에 대한 자신감 회복은 심리적으로도 큰 안정을 가져다준다.
성 건강은 친밀감의 가장 강력한 매개체
연인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 선물, 대화를 떠올린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중요하지만, 결정적인 연결고리는 성적 만족감이다.
관계 속에서 성적인 만족은 단순한 쾌락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신뢰, 애정, 유대감을 강화시키는 핵심적인 요소이며, 서로를 다시 보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레비트라는 단순히 신체 기능을 돕는 약이 아니다. 성 건강 회복을 통해 다시 대화를 시작하게 하고, 침묵하던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진정한 의미에서의 친밀감을 회복시킨다.
레비트라가 불러오는 변화
자신감의 회복
성 기능 저하는 남성에게 있어 자존감 문제로 직결된다. 레비트라를 통해 성 기능이 회복되면, 남성은 다시금 자신감을 되찾고, 이는 자연스럽게 연인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달된다.
연인의 변화
성 건강이 회복되면 연인 역시 그 변화를 느낀다. 관심을 받고 있다고 느끼며, 심리적인 안도감을 얻게 된다. 연애 초처럼 다시 눈빛이 달라진다.
대화의 시작
레비트라는 성 건강을 회복시킬 뿐 아니라, 서로 꺼내지 못했던 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된다. 다시금 우리 사이를 돌아보게 만들고,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한다.
성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연인을 배려하는 일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성 건강 문제를 혼자서 끌어안고 고민한다. 창피하다는 이유로, 다들 그런 거겠지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방치한다. 그러나 성 건강은 결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곧 관계의 문제이고, 연인 모두의 문제다.
레비트라는 이처럼 무거운 고민을 보다 과학적이고 실용적으로 해결해주는 방법이다.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복용 방법을 찾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비트라, 사랑을 이어주는 다리
성 건강을 회복한다고 해서 모든 관계가 극적으로 변하진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시작이다. 관계를 바꾸고 싶다면, 그 시도 자체가 필요하다. 레비트라는 그 시작을 돕는 든든한 도구다.
다시 손을 잡고 싶다면, 다시 눈을 마주치고 웃고 싶다면,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성 건강을 외면하지 말자.
레비트라는 단순히 약이 아니라, 멀어진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따뜻한 다리다. 오늘 당신의 선택이 내일 연인의 웃음을 되찾게 할 수 있다.
연애 초처럼 다시 설레고, 다시 사랑하고 싶은가?지금, 레비트라와 함께 거리 좁히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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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reelnara.info
역경의 아홉번 째 괘는 풍천소축(風天小畜)이다.
소축괘는 음 하나가 양을 누르고 있는 형상으로 음이 양을 못 나오게 누르고 있다. 상괘 손풍이 아래 건천의 양(陽) 세 개를 쌓아 놓았는데 위에서 바람이 부니 눈에 보이지 않게 흩어지고 있어서 조금 쌓였고 음(陰)으로 쌓았으니 소축이다. 산천대축(山天大畜)은 양괘인 간산이 산밑에 양(陽)을 못 움직이게 꽉 눌러 놓았으니 많이 쌓인다 해서 대축이라 한다.
바다이야기합법
소축은 ‘잠시 머무른다’는 뜻으로 집터나 집과 관련된 거주 문제에서 소축이 나오면 오래 살 집이 아니다. 전세, 월세 또는 소유하고 있어도 잠시 2,3년 머무르다가 떠나는 집이다. 음식점 업종을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는 역점에서 소축괘가 나오면 축(畜)은 ‘기르다, 쌓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 골드몽게임 기를 취급하면 많이 쌓을 수 있어서 좋다.
소축괘의 상괘는 손풍으로 풍(風)은 입야(入也)라고 해서 ‘들어가다, 엎드리다, 바람, 장녀, 머리가 까진 대머리, 동남쪽, 봄’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고, 하괘 건(乾) 야마토게임연타 의 성격은 ‘강건, 나아가다, 엄격한 부(父), 둥글고 높은 서북 쪽’ 등을 의미하는데 강강(綱剛)의 건천을 유순(柔順)한 손풍이 잠시 멈추게 하고 있어서 ‘소축’이라 했다. 즉, 인간사에서 강하고 엄한 아버지가 화내고 밖으로 나가려 하는 것을 부드럽고 유순한 맏딸이 아버지의 소매를 붙잡으면서 위로해 주니 아버지는 다소 마음이 풀려서 멈춘다. 다시 말해 음 백경릴게임 (陰), 소(小)로써 큰 것을 잠시 멈추게 한다고 해서 괘의 이름을 ‘소축’이라 했다. 그러나 건천이 나아가는 것을 영구히 막을 수는 없고 잠시 멈추게 했을 뿐이다.
수천수(水天需)괘에서는 건천이 나아가려는 것을 양괘인 감수가 막고 있지만(壓), 소축은 음괘인 손풍으로는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골드몽 육사의 음 하나가 다섯 양을 막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자연현상으로 보면 건천은 하늘이고 손풍은 바람이다. 바람이 하늘 위에서 불고 있으니 밑에까지는 닿지 않는다. 수괘(需卦)에서 감수가 건천 하늘 위에 있어서 구름으로만 있으니 비가 내리지 않아 지상이 윤택하지 않은 것처럼 바람이 하늘 위에서만 부니 지상의 만물을 진작(振作)시키지 못해 만물이 크게 자라지 못하고 성장이 멈춰 있는 것이 소축이다.
괘상을 볼 때 상괘와 하괘의 관계에서 상괘가 문제가 있으면 하괘가 해결해야 하고, 하괘가 문제가 있으면 상괘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소축괘에서 상괘 손풍은 육사가 유일한 음으로 능력이 탁월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괘 건천은 건실하고 씩씩하지만 거칠고 삼양(三陽)이 밖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로 잘났다고 경쟁하고 있다. 하괘의 문제를 상괘의 육사가 해결하고 있는 모습이다.
즉, 하괘 건천이 어떤 일을 기획해 결재를 올리면 육사인 음이 빈틈을 지적해 저지되고 진척되지 않는다. 그러나 육사의 지적은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지적이다. 이 경우 기쁜 마음으로 지적을 받아들여 반성을 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소축은 지적을 받아서 ‘저지당하다’는 뜻과 그로 인해서 어느 정도 성과를 축적할 수 있으니 ‘쌓는다’는 이중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소축의 상하괘 상을 보면 건천이 나아가려는 것을 손풍이 막고 있어 아직은 일이 지체된다는 의미에서 보검이 상자 속에 숨어 있는 갑장보검지과(匣藏寶劍之課)요, 구름이 아직은 비가 되지 않은 밀운불우지상(密雲不雨之象)이며, 새벽 바람이 달을 이지러지게 하니 효풍잔월지상(曉風殘月之象)이고, 상괘와 하괘가 서로 친화하면서 소원한 관계이니 상친상소지의(相親相疎之意)의 상이다.
소축괘가 비괘 다음에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서괘전(序卦傳)에서는 ‘서로 친해 도우면 반드시 축적하는 바가 있으니 고로 소축으로 이어 받는다’(比必有所畜 故 受之以小畜)고 해, 만물이 서로 돕고 친하게 모이면 다음에는 쌓아 가게 된다는 이치를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소축은 크게 쌓아 이뤄지는 대통지도(大通之道)는 아니다. 작은 규모의 축적을 소축이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작은 것의 힘(六四)으로 큰 것(五陽)을 멈추게 한다는 이소지대(以小止大)의 뜻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바람이 하늘 위를 간다. 적게 쌓일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크게 비를 내리게 해서 백성들에게 혜택을 베풀 수는 없다. 군자는 이러한 소축괘의 상을 본받아 내면의 문덕을 아름답게 온축(蘊蓄)시킨다고 해서 대상전에서 ‘풍행천상 소축, 군자이의문덕’(風行天上 小畜, 君子以懿文德)이라고 말한다.
풍천소축괘(小畜卦)<<각주= 상왈(象曰), 하늘 위에 바람이 소축이다. 군자는 문명한 덕을 쌓아 기른다(風行天上小畜, 君子以 懿文德/懿 아름다울, 칭찬할 의). 소축괘는 손궁일세로 괘는 십일월에 속한다(巽宮一世 卦屬十一月). 납갑은 甲子, 甲寅, 甲辰, 辛未, 辛巳, 辛卯이고 차용은 壬子, 壬寅, 壬辰이다. 만약 십일월 및 납갑에 생한 자는 공명부귀인이 된다(如生於十一月 納甲者 功名富貴人也)>>의 괘사에서는 ‘소축, 형, 밀운불우 자아서교(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라고 했다. 즉 ‘소축은 형통하나 아직은 빽빽한 구름이 비가 돼 내리지 않는 것은 서쪽 교외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라는 의미로서 아직은 때가 이르다는 것이다.
중국 역사 하은주(夏殷周) 고대왕조에서 은나라의 마지막 왕이 주왕(紂王)인데 주왕의 폭정으로 인해 제후와 백성들의 민심이 당시 존경받던 문왕(文王)에게 쏠리자, 주왕은 문왕을 중국 서쪽의 기산(岐山) 지방의 유리옥(羑里獄)에 유폐시켰다. 그 때 문왕의 둘째 아들 희발(姬發, 武王)은 이제 은나라를 공격하기만 하면 은왕조는 망하는데 아직은 부친인 문왕이 갇혀 있기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의미로 밀운불우(密雲不雨)라고 했다. 밀운은 소축괘의 이·삼·사효의 태택(兌澤)을 말하고 태의 밀운 위에 삼·사·오효에 이화(離火)가 있으니 아직은 비가 오지 않는다. 또 태는 서쪽이니 자아서교(自我西郊)라 했고 아(我)는 바로 문왕을 의미한다. 소축은 아직은 비가 오지 않아 일을 도모할 때가 아니다라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언제 비가 오고 때가 되는가? 그 때는 소축이 끝날 때, 즉 상효에서 비가 온다. 즉 상효가 동(動)하면 수천수가 되고 손풍이 변해서 감수가 되니 이때 비가 내린다.
점사에서 소축괘(小畜卦)를 얻으면 밀운(密雲)의 시기이니 기다려야 하는 때이다.
현재 계획 중이거나 착수하려는 일은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진행하는 것은 불가하다. 진행하면 중단돼 좌절하기 쉽다. 남편이 무턱내고 일을 저지려고 하는데 정숙한 아내가 말리기 위해 끼워드는 상황으로 지금은 타의(他意)에 의해 억제돼 불평불만이 많은 때이다. 아직은 때를 얻지 못해 서두르면 손해 뿐이고 겉보기에는 좋아도 내실이 텅 비어 있다. 따라서 사업, 거래, 소원, 혼인 등은 성사가 안되는 때이고 상당한 다툼이 우려되므로 진행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잉태는 모체(상괘)가 약해 유산을 주의해야 한다.
육변서에서 불변괘를 얻을 경우, 천택이(天澤履)에서 풍천소축이 됐고 점차 화천대유(火天大有)로 옮겨가고 있거나 그 반대로 월효생괘를 응용해 판단하기도 한다.
또한 일음오양괘로 건위천의 강건한 괘에서 일음(一陰)이 사효에 뛰어들어 위장 비장을 해(害)하여 소축의 연약한 현재가 됐다고 판단하기도 한다.
소축은 호괘에 규괘(睽卦)를 보고 기다리는 사람은 서로 간에 다툼이 있어 약속을 못 지켜 오지 못하거나 분실물은 상(象)으로 보아 창가 등 어딘가에 끼어 있어 찾지 못하며 가출인 또한 좋지 않은 남자 혹은 여자에게 붙잡혀 돌아오기 힘들다.
한 가정의 경우는 여자(六四)가 모든 권한을 쥐고 있어 남자의 권위가 서지 않은 상황이고 당연한 것을 당연히 하고 있는 경우에는 차질이 없지만, 안되는 것을 알고도 무리하면 실패한다.
물가는 변동없는 상태로 내려가지는 않고 고등(高騰)의 상태이다.
병은 기의 흐름이 막혀있어 혈행불순, 불식, 변비, 폐병, 우울증, 신경쇠약하고, 양(陽)이 많아 부종(浮腫), 가슴 언저리 열, 기침, 객혈 등으로 낫는 것을 막고 있으므로 점차 쇠약해진다. 날씨는 바람 불고 흐리지만 좀처럼 비는 오지 않는다.
역괘(易卦)로 알고자 하는 사항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할 때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약서법(삼변서법)은 효위(爻位)를 구하는 것이 주목적이니 동효에 비중을 두고 판단하되 만들어진 변괘(變卦)는 참고한다.
다음 중서법(육변서법)이나 본서법(십팔변서법)에서는 괘상의 변화를 중시한다.
이 경우 본괘와 변괘 중에서 어느 괘에 비중을 두고 판단할 것인가는 동효의 수가 한 개 또는 두 개면 본괘 중심으로 판단하되, 동효 중 윗효에 비중을 두고 아랫효는 참고한다. 동효가 네 개 또는 다섯 개이면 변괘 중심으로 판단하되 변괘 중에서 동효가 아닌 아랫효에 비중을 두고 윗효는 참고한다. 동효가 세 개이면 본괘와 변괘의 괘사 중심으로 똑 같은 비중을 두고 해석하되, 동효로써 구해진 변괘 특히 상(象)의 변화를 더욱 중요시하여 판단한다. 동효가 여섯 개이면 완전히 변괘의 상과 변괘의 괘사 중심으로 해석한다.
[동인선생 강좌개설안내] ○개설과목(2) : 명리사주학, 역경(매주 토, 일오전) ○기초 이론부터 최고 수준까지 직업전문가 양성
소축괘는 음 하나가 양을 누르고 있는 형상으로 음이 양을 못 나오게 누르고 있다. 상괘 손풍이 아래 건천의 양(陽) 세 개를 쌓아 놓았는데 위에서 바람이 부니 눈에 보이지 않게 흩어지고 있어서 조금 쌓였고 음(陰)으로 쌓았으니 소축이다. 산천대축(山天大畜)은 양괘인 간산이 산밑에 양(陽)을 못 움직이게 꽉 눌러 놓았으니 많이 쌓인다 해서 대축이라 한다.
바다이야기합법
소축은 ‘잠시 머무른다’는 뜻으로 집터나 집과 관련된 거주 문제에서 소축이 나오면 오래 살 집이 아니다. 전세, 월세 또는 소유하고 있어도 잠시 2,3년 머무르다가 떠나는 집이다. 음식점 업종을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는 역점에서 소축괘가 나오면 축(畜)은 ‘기르다, 쌓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 골드몽게임 기를 취급하면 많이 쌓을 수 있어서 좋다.
소축괘의 상괘는 손풍으로 풍(風)은 입야(入也)라고 해서 ‘들어가다, 엎드리다, 바람, 장녀, 머리가 까진 대머리, 동남쪽, 봄’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고, 하괘 건(乾) 야마토게임연타 의 성격은 ‘강건, 나아가다, 엄격한 부(父), 둥글고 높은 서북 쪽’ 등을 의미하는데 강강(綱剛)의 건천을 유순(柔順)한 손풍이 잠시 멈추게 하고 있어서 ‘소축’이라 했다. 즉, 인간사에서 강하고 엄한 아버지가 화내고 밖으로 나가려 하는 것을 부드럽고 유순한 맏딸이 아버지의 소매를 붙잡으면서 위로해 주니 아버지는 다소 마음이 풀려서 멈춘다. 다시 말해 음 백경릴게임 (陰), 소(小)로써 큰 것을 잠시 멈추게 한다고 해서 괘의 이름을 ‘소축’이라 했다. 그러나 건천이 나아가는 것을 영구히 막을 수는 없고 잠시 멈추게 했을 뿐이다.
수천수(水天需)괘에서는 건천이 나아가려는 것을 양괘인 감수가 막고 있지만(壓), 소축은 음괘인 손풍으로는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골드몽 육사의 음 하나가 다섯 양을 막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자연현상으로 보면 건천은 하늘이고 손풍은 바람이다. 바람이 하늘 위에서 불고 있으니 밑에까지는 닿지 않는다. 수괘(需卦)에서 감수가 건천 하늘 위에 있어서 구름으로만 있으니 비가 내리지 않아 지상이 윤택하지 않은 것처럼 바람이 하늘 위에서만 부니 지상의 만물을 진작(振作)시키지 못해 만물이 크게 자라지 못하고 성장이 멈춰 있는 것이 소축이다.
괘상을 볼 때 상괘와 하괘의 관계에서 상괘가 문제가 있으면 하괘가 해결해야 하고, 하괘가 문제가 있으면 상괘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소축괘에서 상괘 손풍은 육사가 유일한 음으로 능력이 탁월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괘 건천은 건실하고 씩씩하지만 거칠고 삼양(三陽)이 밖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로 잘났다고 경쟁하고 있다. 하괘의 문제를 상괘의 육사가 해결하고 있는 모습이다.
즉, 하괘 건천이 어떤 일을 기획해 결재를 올리면 육사인 음이 빈틈을 지적해 저지되고 진척되지 않는다. 그러나 육사의 지적은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지적이다. 이 경우 기쁜 마음으로 지적을 받아들여 반성을 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소축은 지적을 받아서 ‘저지당하다’는 뜻과 그로 인해서 어느 정도 성과를 축적할 수 있으니 ‘쌓는다’는 이중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소축의 상하괘 상을 보면 건천이 나아가려는 것을 손풍이 막고 있어 아직은 일이 지체된다는 의미에서 보검이 상자 속에 숨어 있는 갑장보검지과(匣藏寶劍之課)요, 구름이 아직은 비가 되지 않은 밀운불우지상(密雲不雨之象)이며, 새벽 바람이 달을 이지러지게 하니 효풍잔월지상(曉風殘月之象)이고, 상괘와 하괘가 서로 친화하면서 소원한 관계이니 상친상소지의(相親相疎之意)의 상이다.
소축괘가 비괘 다음에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서괘전(序卦傳)에서는 ‘서로 친해 도우면 반드시 축적하는 바가 있으니 고로 소축으로 이어 받는다’(比必有所畜 故 受之以小畜)고 해, 만물이 서로 돕고 친하게 모이면 다음에는 쌓아 가게 된다는 이치를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소축은 크게 쌓아 이뤄지는 대통지도(大通之道)는 아니다. 작은 규모의 축적을 소축이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작은 것의 힘(六四)으로 큰 것(五陽)을 멈추게 한다는 이소지대(以小止大)의 뜻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바람이 하늘 위를 간다. 적게 쌓일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크게 비를 내리게 해서 백성들에게 혜택을 베풀 수는 없다. 군자는 이러한 소축괘의 상을 본받아 내면의 문덕을 아름답게 온축(蘊蓄)시킨다고 해서 대상전에서 ‘풍행천상 소축, 군자이의문덕’(風行天上 小畜, 君子以懿文德)이라고 말한다.
풍천소축괘(小畜卦)<<각주= 상왈(象曰), 하늘 위에 바람이 소축이다. 군자는 문명한 덕을 쌓아 기른다(風行天上小畜, 君子以 懿文德/懿 아름다울, 칭찬할 의). 소축괘는 손궁일세로 괘는 십일월에 속한다(巽宮一世 卦屬十一月). 납갑은 甲子, 甲寅, 甲辰, 辛未, 辛巳, 辛卯이고 차용은 壬子, 壬寅, 壬辰이다. 만약 십일월 및 납갑에 생한 자는 공명부귀인이 된다(如生於十一月 納甲者 功名富貴人也)>>의 괘사에서는 ‘소축, 형, 밀운불우 자아서교(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라고 했다. 즉 ‘소축은 형통하나 아직은 빽빽한 구름이 비가 돼 내리지 않는 것은 서쪽 교외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라는 의미로서 아직은 때가 이르다는 것이다.
중국 역사 하은주(夏殷周) 고대왕조에서 은나라의 마지막 왕이 주왕(紂王)인데 주왕의 폭정으로 인해 제후와 백성들의 민심이 당시 존경받던 문왕(文王)에게 쏠리자, 주왕은 문왕을 중국 서쪽의 기산(岐山) 지방의 유리옥(羑里獄)에 유폐시켰다. 그 때 문왕의 둘째 아들 희발(姬發, 武王)은 이제 은나라를 공격하기만 하면 은왕조는 망하는데 아직은 부친인 문왕이 갇혀 있기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의미로 밀운불우(密雲不雨)라고 했다. 밀운은 소축괘의 이·삼·사효의 태택(兌澤)을 말하고 태의 밀운 위에 삼·사·오효에 이화(離火)가 있으니 아직은 비가 오지 않는다. 또 태는 서쪽이니 자아서교(自我西郊)라 했고 아(我)는 바로 문왕을 의미한다. 소축은 아직은 비가 오지 않아 일을 도모할 때가 아니다라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언제 비가 오고 때가 되는가? 그 때는 소축이 끝날 때, 즉 상효에서 비가 온다. 즉 상효가 동(動)하면 수천수가 되고 손풍이 변해서 감수가 되니 이때 비가 내린다.
점사에서 소축괘(小畜卦)를 얻으면 밀운(密雲)의 시기이니 기다려야 하는 때이다.
현재 계획 중이거나 착수하려는 일은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진행하는 것은 불가하다. 진행하면 중단돼 좌절하기 쉽다. 남편이 무턱내고 일을 저지려고 하는데 정숙한 아내가 말리기 위해 끼워드는 상황으로 지금은 타의(他意)에 의해 억제돼 불평불만이 많은 때이다. 아직은 때를 얻지 못해 서두르면 손해 뿐이고 겉보기에는 좋아도 내실이 텅 비어 있다. 따라서 사업, 거래, 소원, 혼인 등은 성사가 안되는 때이고 상당한 다툼이 우려되므로 진행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잉태는 모체(상괘)가 약해 유산을 주의해야 한다.
육변서에서 불변괘를 얻을 경우, 천택이(天澤履)에서 풍천소축이 됐고 점차 화천대유(火天大有)로 옮겨가고 있거나 그 반대로 월효생괘를 응용해 판단하기도 한다.
또한 일음오양괘로 건위천의 강건한 괘에서 일음(一陰)이 사효에 뛰어들어 위장 비장을 해(害)하여 소축의 연약한 현재가 됐다고 판단하기도 한다.
소축은 호괘에 규괘(睽卦)를 보고 기다리는 사람은 서로 간에 다툼이 있어 약속을 못 지켜 오지 못하거나 분실물은 상(象)으로 보아 창가 등 어딘가에 끼어 있어 찾지 못하며 가출인 또한 좋지 않은 남자 혹은 여자에게 붙잡혀 돌아오기 힘들다.
한 가정의 경우는 여자(六四)가 모든 권한을 쥐고 있어 남자의 권위가 서지 않은 상황이고 당연한 것을 당연히 하고 있는 경우에는 차질이 없지만, 안되는 것을 알고도 무리하면 실패한다.
물가는 변동없는 상태로 내려가지는 않고 고등(高騰)의 상태이다.
병은 기의 흐름이 막혀있어 혈행불순, 불식, 변비, 폐병, 우울증, 신경쇠약하고, 양(陽)이 많아 부종(浮腫), 가슴 언저리 열, 기침, 객혈 등으로 낫는 것을 막고 있으므로 점차 쇠약해진다. 날씨는 바람 불고 흐리지만 좀처럼 비는 오지 않는다.
역괘(易卦)로 알고자 하는 사항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할 때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약서법(삼변서법)은 효위(爻位)를 구하는 것이 주목적이니 동효에 비중을 두고 판단하되 만들어진 변괘(變卦)는 참고한다.
다음 중서법(육변서법)이나 본서법(십팔변서법)에서는 괘상의 변화를 중시한다.
이 경우 본괘와 변괘 중에서 어느 괘에 비중을 두고 판단할 것인가는 동효의 수가 한 개 또는 두 개면 본괘 중심으로 판단하되, 동효 중 윗효에 비중을 두고 아랫효는 참고한다. 동효가 네 개 또는 다섯 개이면 변괘 중심으로 판단하되 변괘 중에서 동효가 아닌 아랫효에 비중을 두고 윗효는 참고한다. 동효가 세 개이면 본괘와 변괘의 괘사 중심으로 똑 같은 비중을 두고 해석하되, 동효로써 구해진 변괘 특히 상(象)의 변화를 더욱 중요시하여 판단한다. 동효가 여섯 개이면 완전히 변괘의 상과 변괘의 괘사 중심으로 해석한다.
[동인선생 강좌개설안내] ○개설과목(2) : 명리사주학, 역경(매주 토, 일오전) ○기초 이론부터 최고 수준까지 직업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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