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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易)은 변통(變通)의 법칙으로 때가 중요하다. 성인(聖人), 범인(凡人)을 막론하고 역은 때에 맞게 처신하는 것을 가르친다. 비(比)의 때에는 비가 가르치는 대로 친비(親比)하게 행하고, 사(師)의 때에는 사의 가르침대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면 좋지만 이에 거스르면 결국 흉하다. 때에 맞는 처신이 인간의 삶의 지혜인 것이다.
역경의 여덟번 째 괘는 수지비(水地比)이다. 비괘(比卦)는 지수사괘를 역위생괘(易位生卦) 또는 전도생괘(顚倒生卦)한 괘로 사괘를 상대방 바다이야기2 입장에서 본 빈괘(賓卦)이다. 사괘(師卦)가 전쟁을 뜻하고 물이 밑에, 땅이 위에 있어서 상하가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상인데 반해, 비괘는 친하다는 의미로 땅이 밑에 있고 물이 위에 있어 서로 있어야 할 제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상이다. 사괘는 물이 땅 속에 있어 만물을 윤택하게 할 수 없으나, 비괘는 물이 땅 위에 있어 만물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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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비괘의 ‘비’(比)자의 형상은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으로, 사람이 나란히 같이 있으면 친근하고 화합한다는 의미로서 친비(親比)하고 서로 가깝게 교제한다는 것이다. 나란히 있다고 해서 서로 비교 경쟁한다는 릴게임5만 의미는 아니고 역경에서는 ‘친하다’는 뜻으로 상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비괘는 ‘친하다. 도와주다. 서로 화합하고 즐겁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땅 위에 물이 있는 상으로 물이 마땅한 장소를 얻고 있어 괘 또한 자연스런 형태로 수행지상지상(水行地上之象)이라고 할 수 있다.
괘상(卦象)을 살펴보면, 물이 땅 위에 흐르면 금 바다이야기모바일 방 스며들고 물과 땅은 서로 교제하고 사귀면서 서로 친하고 도움을 주는 비보화친지상(比輔和親之象)이요, 물은 땅의 형상을 따라 흐르니 친밀감을 잃지 않아 화락무격지의(和樂無隔之意)의 모습이다. 구오의 일양(一陽)이 강건중정(剛健中正)의 군효(君爻)로서 다섯 개의 음효가 군효와 사귀고 있다. 즉, 구오의 양효 하나가 군주의 위치에서 다섯 음효인 대중을 거느리 온라인릴게임 고 다섯 음효 모두가 북방에 있는 군주인 양효와 음양상응(陰陽相應)하면서 구오를 향하고 있는 중성공북지과(衆星拱北之課)의 모습이다.
사괘는 대중을 통솔해 전쟁을 수행하지만, 비괘는 대중과 함께 친하게 교제하는 상이다. 천수송(天水訟)의 때에 민중이 무리를 짓고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이 심각하게 싸우게 된 것이 지수사(地水師)이며, 이제 무리들이 화해하고 친화하는 것이 수지비(水地比)이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이것이 송사를 일으키기도 하고 서로 전쟁(師)을 하기도 하나, 결국은 인간 본래의 성정으로 돌아와 친하게(比) 지내는 것이다.
잡괘전(雜卦傳)에서는 사괘와 비괘는 서로 대조적인 괘로서 ‘비(比)는 즐겁고 사(師)는 근심’이라고 해서 ‘비락사우’(比樂師憂)라고 했다. 비괘는 서로 친하고 도와서 일을 성사해 즐겁고, 사괘는 어려움을 감싸고 근심하는 것이다.
수지비괘(比卦)<<각주=상왈(象曰), 땅위에 물이 있는 것이 비이다. 선대의 군왕은 많은 나라를 세워 제후들과 친밀히 한다(地上有水 比, 先王以 建萬國 親諸侯/지상유수 비, 선왕이 건만국 친제후). 비괘는 곤궁삼세로 괘는 칠월에 속한다(坤宮三歲 卦屬七月). 납갑은 乙未, 乙巳, 乙卯, 戊申, 戊戌, 戊子다. 차용은 癸未, 癸巳, 癸卯다. 만약에 칠월 및 납갑에 생한 자는 공명 부귀인이 된다(如生於七月急 納甲者 功名富貴人也)>>의 괘사에서는 ‘비 길, 원서 원영정 무구, 불녕방래 후부흉’(比 吉, 原筮 元永貞 无咎, 不寧方來 後夫凶)이라 했다. 즉 ‘친한 것은 길하나 서죽을 들어 물어서 신중하게 시작하고 친함이 오랫동안 참고 바르면 허물이 없다. 친하지 않고 편하지 않는 사람이 바야흐로 오나 나중에 늦게 오는 사람은 지아비라도 흉하다’는 의미이다.
괘사의 ‘비길’(比吉)은 ‘친하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는 뜻이고 ‘원서’(原筮)는 ‘아무리 친비가 길하다고 해도 아무하고나 사귈 수는 없는 것이니 서죽을 들어 역에 물어보고 친하라’라는 의미이며, ‘원영정 무구’(元永貞 无咎)라는 것은 ‘오랫동안 예와 분수에 맞게 변함없이 바르게 사귀면 허물이 없다’는 것이다.
‘불녕방래 후부흉’(不寧方來 後夫凶)이라는 의미는 ‘친하지 못하고 구오의 강건중정의 군위에 반발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러한 사람이 늦게 찾아오면 때를 잃어 흉하다’는 것이다. 구오처럼 지위가 높고 훌륭한 사람과의 사귐은 빠를수록 좋고 그 시기를 놓치면 흉하다는 의미이다.
상전에서는 ‘비길’을 ‘비보야 하순종야’(比輔也 下順從也)라 해 ‘비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돕는 것이고 순하게 따르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구오의 강건중정의 덕을 ‘이강중야’(以剛中也)라고 했으며 늦게 오는 사람은 흉한 것(後夫凶)은 ‘그 도가 궁색하기 때문’이라고 해서 ‘기도궁야’(其道窮也)라고 설명한다.
흉하고 궁색한 것은 초·이·삼·사효가 음효로서 힘이 약하고 이들은 구오의 강자에 의지하지 않으면 편안함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비(比)의 때에 굳이 친하게 지내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면서 본인이 고집으로 불손(不遜)해 고립을 자초하면, 점점 그 사람의 주위를 좁게 하는 것이고 있는 자리도 잃게 되어 흉하다는 것을 역경은 가르쳐 주고 있다.
비괘에서 구오와 오음의 관계는 땅과 물은 서로 떠날 수 없는 친비의 상으로 이는 군위와 백성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상전에서도 이를 ‘땅 위에 물이 있는 것이 비(比)이니 현명한 왕은 나라를 세우고 제후와 친해 백성을 이롭게 한다(地上有水 比, 先王以建萬國親諸侯)’라고 말한다.
점사에서 비괘(比卦)를 얻으면, 남들과 친분을 두고 친화 협력하면 의지가 될 사람을 얻고 길한 때이다. 만일 독립하려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비괘를 만난 당자는 먼저 적극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에게 친밀하게 다가가야 한다.
괘상으로 말하면 구오(九五)의 양을 오음(五陰)이 모두 좋아하고 구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오음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질투하고 투기하는 형국이다. 그러나 오음은 질투 시기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고 친화해 구오를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긴다. 비의 때에는 성실한 지도자의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대중들과 친하게 지내야 되는 시기이니 참되고 진실된 마음으로 윗사람이나 장상(長上) 등을 공경하고 주변 또는 아랫사람들과 협력 친화하면 결국 길을 얻게 된다.
취직, 바람 등은 경쟁자가 많으나 이들과 협력하면서 자신이 앞장서면 구오의 유력한 사람의 도움이 가능해 성취한다고 볼 수 있다. 혼담의 경우에는 너무 선택의 폭이 많고, 남자라면 여자가 많아 관계가 복잡해 용이하게 성사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임산(姙産)의 안부를 물었을 때, 비괘는 친화 화목으로 즐거워하니 순산이라고 볼 수 있으나 변괘(變卦)가 난괘(難卦)라면 역아(逆兒)로서 난산(難産)이라고 판단한다. 그 이유는 구오의 일양을 태아라고 했을 때 태아의 위치는 삼·사효가 제 위치인데 오효의 가슴부위까지 올라가 있기 때문이다.
가출인은 곤(坤)의 배속에 일양이 숨어 있는 상으로 도망가 숨어 있고 분실물은 감수의 일양이 곤의 지상을 걷고 있어 도둑맞았거나 창고(坤地) 안 등에 파묻혀 잊은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기다리는 것 등은 이웃들로부터 결국 소식을 듣게 된다.
병은 구오의 가슴 부위에 감독(坎毒)이 있으므로 요통, 늑막염이고 곤토(坤土) 위에 감독이 있으므로 식독, 설사, 위장질환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 오효가 변하면 육충괘, 귀혼괘가 돼 병자는 기력이 쇠하고 재기(再起)의 희망이 없다고 판단한다. 즉, 물이 땅에 스며들면 돌아오지 않는 경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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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여덟번 째 괘는 수지비(水地比)이다. 비괘(比卦)는 지수사괘를 역위생괘(易位生卦) 또는 전도생괘(顚倒生卦)한 괘로 사괘를 상대방 바다이야기2 입장에서 본 빈괘(賓卦)이다. 사괘(師卦)가 전쟁을 뜻하고 물이 밑에, 땅이 위에 있어서 상하가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상인데 반해, 비괘는 친하다는 의미로 땅이 밑에 있고 물이 위에 있어 서로 있어야 할 제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상이다. 사괘는 물이 땅 속에 있어 만물을 윤택하게 할 수 없으나, 비괘는 물이 땅 위에 있어 만물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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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비괘(比卦)<<각주=상왈(象曰), 땅위에 물이 있는 것이 비이다. 선대의 군왕은 많은 나라를 세워 제후들과 친밀히 한다(地上有水 比, 先王以 建萬國 親諸侯/지상유수 비, 선왕이 건만국 친제후). 비괘는 곤궁삼세로 괘는 칠월에 속한다(坤宮三歲 卦屬七月). 납갑은 乙未, 乙巳, 乙卯, 戊申, 戊戌, 戊子다. 차용은 癸未, 癸巳, 癸卯다. 만약에 칠월 및 납갑에 생한 자는 공명 부귀인이 된다(如生於七月急 納甲者 功名富貴人也)>>의 괘사에서는 ‘비 길, 원서 원영정 무구, 불녕방래 후부흉’(比 吉, 原筮 元永貞 无咎, 不寧方來 後夫凶)이라 했다. 즉 ‘친한 것은 길하나 서죽을 들어 물어서 신중하게 시작하고 친함이 오랫동안 참고 바르면 허물이 없다. 친하지 않고 편하지 않는 사람이 바야흐로 오나 나중에 늦게 오는 사람은 지아비라도 흉하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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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괘에서 구오와 오음의 관계는 땅과 물은 서로 떠날 수 없는 친비의 상으로 이는 군위와 백성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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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구오의 가슴 부위에 감독(坎毒)이 있으므로 요통, 늑막염이고 곤토(坤土) 위에 감독이 있으므로 식독, 설사, 위장질환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 오효가 변하면 육충괘, 귀혼괘가 돼 병자는 기력이 쇠하고 재기(再起)의 희망이 없다고 판단한다. 즉, 물이 땅에 스며들면 돌아오지 않는 경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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