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강직도비아그라구매 사이트에서 회복하는 남성 활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화수여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1-05 20:46조회0회 댓글0건
관련링크
-
http://42.cia158.net
0회 연결
-
http://71.cia351.com
0회 연결
본문
바로가기 go !! 바로가기 go !!
남성 자신감 회복의 시작
현대 남성들에게 있어 활력과 자신감은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특히 발기력과 강직도에 문제가 생기면, 부부 관계뿐만 아니라 자기 만족감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레비트라 강직도는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비아그라구매 사이트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100 정품보장, 24시 친절 상담, 11 반 값 특가 이벤트 중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추가로 5 더 할인, 사은품 칙칙이, 여성흥분제까지 증정하여 구매 만족도를 높입니다.
레비트라 강직도 올바른 복용과 효과
레비트라는 PDE5 억제제로, 주요 성분 바데나필Vardenafil이 음경 혈류를 증가시켜 발기 기능과 강직도를 개선합니다. 성관계 30분
많은 남성들이 비아그라 구매, 하나약국, 비아마켓, 골드비아와 같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레비트라 강직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복용법과 안전한 관리 덕분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하루 1회 복용이 원칙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비트라란 무엇인가성분, 작용, 주의사항
레비트라는 남성 발기부전 개선을 위한 전문 약물로, 성분 바데나필이 음경 내 혈류를 개선하여 발기력과 강직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반적인 부작용은 두통, 안면홍조, 소화불량 등이 있으나 대부분 일시적이며,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이나 특정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전문가 상담은 필수입니다.
실제 사용 후기와 에피소드
한 고객은 장기간 업무와 스트레스로 자신감을 잃었지만, 비아그라구매 사이트를 통해 레비트라 강직도를 경험하고 관계에서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다른 고객은 이벤트 혜택으로 부담 없이 구매 후, 예상보다 빠른 효과에 놀라며 리뷰를 남겼습니다. 이러한 후기는 러브약국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남성 활력을 높이는 생활습관과 음식
레비트라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음식: 굴, 마카, 석류, 아스파라거스는 정력 강화와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운동: 유산소와 하체 근력 운동은 혈류 개선 및 발기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생활습관: 금연, 절주, 충분한 수면은 남성 활력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은 레비트라 강직도와 함께 사용 시 최고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신뢰와 혜택이 함께하는 비아그라구매 사이트
비아그라구매 사이트는 단순 판매를 넘어 남성 건강과 안전한 구매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나약국, 비아마켓, 골드비아와 연계하여 정품 약물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파워맨과 같은 다양한 제품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상담까지 제공합니다.
정품만 취급하며, 다양한 이벤트 혜택과 24시 상담 서비스는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남성 활력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마무리하며
레비트라 강직도는 남성 자신감을 되찾고 활력 있는 삶을 만드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올바른 복용법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병행하면, 그 효과는 더욱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비아그라구매 사이트는 정품 보장과 특별 혜택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선택을 제공합니다.
기자 admin@slotnara.info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C에 있습니다.*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출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 진행자 > 예고해 드린 대로 신장식 조국혁신당 수석최고위원 스튜디오에서 만납니다. 어서 오세요.◎ 신장식 > 안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진행자 > 새해 복 많이 받으십 야마토게임무료다운받기 시오.◎ 신장식 > 국민은 복 많이, 윤석열은 벌 많이. (웃음)◎ 진행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게 참 비춰볼 구석이 많은데요, 다각적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신장식 > 저는 최초에 '3정'을 봐야 된다. 정무적인 효과가 뭐가 있을 거냐. 두 번째는 정체성과 관련해서 본인이 분명히 해야 될 부분이 있다. 한 가지 더라면 정책 노선. 왜냐 게임몰 하면 이분이 과거에 했던 말씀이나 논문이나 이런 거 보면 굉장히 경직된 시장만능주의자시거든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확장 재정 기조와 정책 기조가 잘 맞을 수 있겠느냐.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고위공직자 자격이 있느냐'라는 문제로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냐. 쿨하게 가자. 인사권자는 추천을 했고, 국회는 검증해서 청문 보고서에 골드몽게임 서 의견 내고, 그 청문 보고서 의견을 인사권자가 어떻게 판단할 거냐. 그러니까 지금은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집권 야당'의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레드팀' 역할을 한다. 근데 요건은 굉장히 쿨하게 가는 게 좋겠다.◎ 진행자 > '쿨하게 간다' 함은 다시 얘기하면 '또박또박 짚을 건 분명히 짚겠다'?◎ 신장식 > 짚고. 그리고 국회 오리지널골드몽 에서 어차피 인사청문회를 하게 되잖아요. 물론 지금 사실 걱정은 임이자 기재위원장이 인사청문회 날짜를 빨리 잡을까, 그것도 있어요. 그러면서 인사청문회를 하기보다는 '그 이전에 언론과 국민들의 검증의 시간을 조금 더 뜨거운 불판에서 더 뛰어봐라'라는 식으로 나올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은. 인사권자는 추천했고, 국회는 검증하고, 검증 결과에 따라서 바다신2 다운로드 인사권자가 최종 선택을 하시는. 쿨하게 가자.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진행자 > 일종의 원칙론이군요.◎ 신장식 > 일견의 원칙론이기도 하고요. 사실은 정무적인 효과나 이런 것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말하자면 과거에 제가 대학 다닐 때도 생각을 해보면,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에 저랑 같이 민중당 하고 하셨던 분들이 다 김영삼 전 대통령한테 가서. 그때 김문수, 이재오 이런 분들이 다. 김성식 이런 분들도 그때 가신 거예요. 근데 이제 이쪽으로도 보수 쪽에서 넘어오는 시점이 됐죠. 그런 정무적 효과는 굉장히 큰데.◎ 진행자 > 저쪽에서 놀라기도 한 거 같고요.◎ 신장식 > 폭탄이 터졌죠, 사실 그쪽이. 근데 '그런 정무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패인가'에 대해서는 지금 조금 퀘스천 마크가 생긴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진행자 > 그러니까 이게 문제는, 추정이고 짐작이지만요. 이재명 대통령도 이 정도의 논란이 불거질지는 예상 못 했었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신장식 >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잘 봐야 되는데 사실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럴 거예요. 강을 딱 건너는데 물소 떼가 한꺼번에 건너면 모르겠는데 지금 한두 마리 탁 건너잖아요. 그럴 때는 총력을 다해서 저격하죠. 그래야 그다음에 겁이 나서라도 못 건너오거든요. 그런 측면들은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검증해야 될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국힘이 그럴 자격이 있나 싶긴 하네요. (웃음) 다섯 번 이혜훈 후보자 검증했었고 공천했던 정당이잖아요. 근데 이제 와서 검증 부실 얘기하는 건 조금...◎ 진행자 > 갑자기, 그 당에 있을 때 조용하다가. 저리로 간다니까 이제 막 검증을 하는 모양새인데요.◎ 신장식 > '갑질 의혹 때문에 본인이 굉장히 어려운 일을 겪었다'라는 기초 지방 의원분도 어제오늘 나와서 말씀하시던데 그건 문제입니다. 사실 그분 폭로대로라면 큰 문제예요. 근데 역시 이혜훈 지명자가 그쪽에 있을 때는 '입꾹닫'하고 계시다가 이제 와서 이렇게 되면… 본인이 제기한 문제 자체에도 사실 신뢰성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전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게 있어요. '빨간색은 호남에서도 빨간색이고 영남에서도 빨간색이다.' 저는 서로지간에 '빨간색은 빨갛고 파란 건 파랗다고 얘기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진행자 > 야당으로서는 굉장히 민망한 상황이 연출될 수밖에 없는데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내 편일 때는 가만히 있다가. 다 그때는 몰랐겠습니까? 다 소문이야 여러 가지 소문이 있었을 것이고. 또 저쪽으로 넘어가니까 막 물어뜯기 시작하는 건데. 야당으로서도 곤혹스럽지만요. 문제는 여당도 보통 청문회를 하면,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가 나오면 여당이 보호해 주고 이래야 되는데. 그 보호해 주는 모양새를 만들기가 굉장히 어색해진 상황이 돼버렸습니다.◎ 신장식 > 그렇긴 합니다. 쉽지 않고요. 그런데 이제 민주당 쪽에서도 지금 전해 오는 얘기는 '우리도 그냥 쿨하게 할 수밖에 없지 않나' 이런 얘기도 한다고 해요. 모르겠습니다. 각각의 의원님들이 헌법 기관이기 때문에. 정무적인 효과를 중심에 두고 청문회에 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고위공직자로서의 자격. 갑질이나 부동산 투기는 사실 우리가 예전부터 고위 공직자로서의 자격 요건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영역이잖아요. 그런 거는 또 원칙적으로 그런 태도로 임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행자 > 특히 갑질 문제가요. 이게 누가 했다고 해서 옹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신장식 > 갑질 문제는 우리 국민들이 바라보는 게 굉장히.◎ 진행자 > 그리고 이제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니까요. 정말 이 청문회가 쉽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신장식 > 청문회까지 가는 길도 쉽지 않고요. 청문회 문턱도 높아 보이고요.◎ 진행자 >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큰 그림, 예를 들어 '보수인사 포섭하겠다' 이 그림까지 동의하는 분들도◎ 신장식 > 저도 동의하거든요.◎ 진행자 > 근데 '저 사람은 아니지 않느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는 거 같고요.◎ 신장식 > '적절한 패인가?'◎ 진행자 > 그런데 이혜훈 후보자가 어떻게 될지는 며칠 지켜봐야 되고요. 그런데 여기 청와대 관계자들 불러서 모셔가지고 얘기해보면 이 패가 끝이 아닌 거 같은 느낌은 좀 들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신장식 >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국 정치판을 보는 구상이 이전에 '민주당은 중도 보수 정당이다'라고 할 때부터 '굉장히 크다'라고 느꼈거든요. 민주당이 '우클릭'하면서 오른쪽에 있었던 극우화된 국민의힘을 제도권 링 바깥으로 밀어내겠다라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 민주당이 '우클릭'함을 통해서 한국 정치권 전체는 '좌클릭'이 되는 큰 구상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혜훈 후보자의 발탁 역시 그 큰 그림 속에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구상은 저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내내 계속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 > 카드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근데 이번에 하도 논란이 돼서요. 신 의원 보시기에 어떤 카드가 떠오릅니까?◎ 신장식 > 일단 사실은 김성식 같은 분은 잘 썼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꾸준히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 왔고. 지금 그런 갑질 이런 문제도 없고요.◎ 진행자 > 근데 이 카드가. 아까도 카드를 말씀하셨지만 '외연의 획기적인 확대' 이런 카드이려면 그 중요한 자리에 눈에 띄는 인물을 써야 된단 말이에요.◎ 신장식 > 그렇죠. 그런데 저도 보수 쪽에 그나마 이혜훈 후보자가 '합리적이다' 이렇게 평가를 받던 분인데. 합리적이라고 평가받는 분이 저 정도인가? (웃음) 또 누가 계실까 궁금하긴 합니다.◎ 진행자 > 부산시장 얘기도 나오던데요. 어찌 보십니까?◎ 신장식 > 부산시장 지금, 오늘 김도읍 의원이 정책위의장을 사퇴를 했어요. 국민의힘 쪽에서 김도읍 의원의 사퇴를 어떻게 봐야 되냐.◎ 진행자 >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게 뭡니까?◎ 신장식 > 저는 김도읍 의원도 구력이 오래되신 분이잖아요. 양수겸장이 있다고 봅니다.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보니까 경쟁력이 점점 없어 보이죠. 그러면 이제 '새로운 카드로 내가 나갈 수도 있다'라는 것과 함께 '장동혁 대표랑 너무 오래 있으면 부산시장 나가서도 별 효과가 없겠다' 싶으니까 장동혁 대표 체제와 일정한 손절. 그리고 일정하게 '나도 있어, 부산시장에'. 나름 뭐 부산시장 국민의힘 후보들 중에서는 박형준 시장 다음으로 좀 일정하게 저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그런 양수겸장의 포석이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진행자 > 해수부장관은 어떻습니까? 지금 보수 얘기 자꾸 나오고 하던데.◎ 신장식 > 글쎄요. 저는 그거는 조금… 왜냐하면 해수부 장관은 지금 전재수 전 장관이 그만둔 지 얼마 안 됐는데. 거기에 조 모 의원 이런 분들이 거론이 됐는데 본인도 선을 긋기도 했고. 그러면 부산의 판세가 지금 민주당에게 조금 더 유리하게 돌아가던 것이 다시 조금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 살짝 꼬리를 내릴 수도 있겠다. 우상향하다가 우하향으로 변곡점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신중하게. 소위 부산의 민주당 분위기를 조금 더 당겨주는 선택을 하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합니다.◎ 진행자 > 전재수 전 장관의 지지율이, 구체적으로 수치 말씀드리지 않겠지만요. 꺾이지 않는 이유는 유권자들이 판단하기에 '저게 아닐 수도 있겠다'는 판단을 한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뭐라고 보세요?◎ 신장식 >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내가 겪어본 전재수는 그럴 사람 아니다'라는 기본적인 믿음들이 있는 건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기고 싶은 겁니다. 이기고 싶은데 카드가 전재수 카드가 제일 세잖아요.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죠. 부산이 사실 언제부터 국민의힘 텃밭이었습니까? 그런 건 아니잖아요. '어게인 2018'. 2018년도엔 대구·경북 빼고 다 이겼잖아요.◎ 진행자 > 그러니까 이기고 싶다는 게 부산 시민들 중에 이른바 '국민의힘을 벌하고 싶은데 그 상대로 분명한 사람이 전재수같이 보이기 때문에'.◎ 신장식 > 그렇죠. 가장 확실한 심판의 도구라는 판단이 있을 겁니다. 그거는 중도층까지 그럴 거예요. 그래서 이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재수 개인에 대한 기존에 보여줬던 것에 대한 믿음과 함께 '가장 확실한 카드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겠죠.◎ 진행자 > 조국 대표는 지금 가장 큰 고민이 뭡니까?◎ 신장식 > 마지막 순간에 판단할 수밖에 없고. 여러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사실 선거가 지방자치단체장으로 나갈 것이냐, 아니면 재보궐 선거가. 4월 30일까지 재보궐 선거 사유가 확정되면 6월에 선거를 하게 됩니다. 지금 서울, 경기, 부산 할 것 없이. 호남도 그렇고요. 4월 30일까지 재보궐 선거 사유가 어느 분에 의해서 확정될지 모르겠어요.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받는 1월 8일에도 판결이 나오는 데가 있고요. 지금 거론되는 현역 의원들이 워낙 많아서. 4월 30일 전에 후보 선출을 마치고, 지금 정청래 대표 말씀으로 보면 4월 초 중순경에는 후보 선출이 마쳐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때 현역 의원이 후보가 되면 재보궐 선거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다양한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국힘 제로, 부패 제로'라고 하는 저희 당의 목표에 맞춰서 국힘이 가장 뼈아플 만한 곳에 가야 되지 않을까.◎ 진행자 > 지금 말씀하신 거 보면 '지방선거보다는 그래도 보궐 쪽에 마음이 더 가 있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신장식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 당 입장에서는요, 저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당대표께서 국회로 들어오는 게 더 좋아요. 그런데 지금 전체 지방선거에서 저희들이 '국힘 제로를 만들어야 된다'라고 하는 목표를 가지고 어게인 2018, 그때 대구·경북 빼놓고 다 민주 진보 진영이 다 이겼잖아요, 민주당이. 그걸 다시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데 기여하는 방안을 찾아야 되는 거죠.◎ 진행자 > '그러나 아직 해답은 정확히 정하지 않았다'. 신 위원 말씀도 나오던데요.◎ 신장식 > 제가 경기도당 위원장이라서 곳곳에서 저의 얼굴을 보실 겁니다. 저 역시 조국 대표님이나 우리 당의 이번 6월 선거에서의 목표에 맞춰서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다 한다. 그게 정당의 수석최고위원으로서 가져야 될 기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면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겠지만 지금 큰 가능성은 아니다' 이렇게 들리는데.◎ 신장식 > 아니요, '큰 가능성부터 작은 가능성이 다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웃음)◎ 진행자 > 알겠습니다. 민주당, 여당 내부에 지금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김병기, 강선우 의원 이런 케이스.◎ 신장식 > 저는 엊그제 보니까 민주당 쪽에서 자꾸 '휴먼 에러다, 개인적 일탈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휴먼 에러와 시스템 에러를 구분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휴먼 에러가 반복되면 그건 시스템 에러거든요. 휴먼 에러가 계속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거잖아요. 저는 이게 시스템 에러에 가까워진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처음에는 휴먼 에러인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보니까 김경 서울시의원. 사건 번호 딱 부여되고 수사 시작하니까 미국으로 같은 날 출국해 버렸잖아요. 이거는 그러면 시스템 에러 아닌가? 그 사람이 그렇게 출국해 버리면 민주당이 받게 되는 부담은 너무 더 커지거든요. 그럼 민주당이 그거를 막았어야 되는 거죠. 그럼 이거는 시스템 에러에 가깝다. 그러면 당의 공천 시스템, 그다음에 현재의 선거 제도의 문제를 봐야 됩니다. 지금 선거 제도가 어떻게 돼 있냐면 기초의원이나 광역의원, 서울시의원을 놓고 보면 서울시의원은 소선거구제, 한 명 뽑는 선거죠. 그러면 그냥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 유리한, '밭이 좋은' 곳에는 공천이 당선이에요. 경합하는 곳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기초의원 선거는 2인 선거구가 가장 많아요. 2인 선거구에는 민주당 한 명 국민의힘 한 명이에요. 여기도 공천이 당선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대구·경북·영남 지역이나 호남 지역에는 무투표 당선자 수도 굉장히 많습니다. 다른 정치 세력이나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아예 나올 엄두를 못 내는 겁니다. 그렇다면 2인 선거구, 선거구 쪼개기 돼 있는 이거를 다인 선거구, 3인 이상으로 해야. 공천이 곧 당선이다. 공천이 당선이면 공천 권한을 가진 사람들한테 돈을 주고라도 줄을 서게 돼 있는 거죠. 이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그다음에 공천 시스템을, 압도적으로 지역위원장이나 현역 의원들이 공천을 좌우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 이거 바꿔야 됩니다. 지방의원 선거에서요. 현역 의원들이 아예 공천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당내에서 만들어 버려야 돼요. 그런 식의 제도적인 에러, 시스템 에러를 수정하지 않고. 그러려면 전수 조사도 저는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런 식의 '제도적인 시스템 에러를 개선하겠다'라는 방향을 잡지 않으면 '개인적 일탈이다'라고만 해서 국민들이 납득이 될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 >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같은 경우 오늘 탈당에 대해서 선을 그었는데. 그거는 정치인으로서 어떻게 보십니까?◎ 신장식 > 본인이 사실은 지금 나오는 많은 얘기들이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들이 굉장히 혼재돼 있고 본인 스스로 많이 억울할 수 있어요. 많이 억울할 수 있으신데... '민주당에 지나친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은 듭니다.◎ 진행자 > 지금 조국혁신당의 경우에는 부담이 약간 있을 텐데요. 민주당을 비판해야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협력해야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정확히 어떤 스탠스인가요?◎ 신장식 > 저희는 '레드팀'이라고 얘기를 하고 '집권 야당'이라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5기 민주정부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목표, 이 부분에는 어떨 때 보면 민주당보다 더 여당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다만, 사실 민주당은 진짜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당내에서 빨간 불을 켜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 얘기도 그랬고요, 정통망법 얘기도 그랬고요. 최근에 '지금 시스템 에러 있을 수 있으니 공천 시스템부터 다 바꾸세요'라는 말씀을 당내에서 하기 어려울 수 있거든요. 이럴 때 조국혁신당이 해야죠. 그래야 이재명 대표가 성공하고 5기 민주정부로 갈 수 있습니다.◎ 진행자 > '집권 야당', '레드팀', 다 말은 굉장히 선명하고 편한데요. 문제는 뭐냐면 공천할 때 나중에, 민주당이 경쟁할 수밖에 없는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신장식 > 국힘이 이미 제로인 지역에서는 경쟁하겠다는 겁니다.◎ 진행자 > 그 원칙은 단순하군요. '국힘이 제로인 데는 경쟁하겠다.' 그리고 국힘이 제로가 아니고 우세한 지역은 어떡합니까?◎ 신장식 > '국힘 제로를 만들기 위해서 협력해야 될 곳에서는 협력한다.' 저희들이 이렇게 얘기해요. 국힘 제로를 만들기 위해서 '연승필승'이다. 연대해야 승리할 수 있고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 필승해야 된다. 그다음에 국힘 이미 제로인 곳은 '경지정리'다. 경쟁이 지역을 발전시키고 정치 개혁이 국민의 이익이다. 그래서 국힘 제로를 위한 '연승필승', 연대해서 승리하자.◎ 진행자 > 저기도 해당합니까? 국힘 제로가 아니고 국힘 100인 데 있잖아요. 거기는 후보 냅니까?◎ 신장식 > 거기에서는 연대해야 됩니다.◎ 진행자 > 거긴 연대 대상이고요.◎ 신장식 > 이미 대구·경북 지역은요, 굉장히 끈끈하게 연대하고 있어요. 대구·경북 지역 같은 경우.◎ 진행자 > 최종 후보를 선정하는 데도 연대가 끝까지...◎ 신장식 > 당연합니다.◎ 진행자 > 이미 움직임이 있군요.◎ 신장식 > 저희들이 10월 재보궐 선거 때 생각해보면 부산 금정구에서는 후보 단일화 했고요. 호남 곡성과 영광에서는 경쟁을 했죠.◎ 진행자 > 그러면 요새 영남 지역에서도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지역들이 있습니까? 바뀌었습니까?◎ 신장식 >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는 않은데. 영남 지역에서 대구시당 허소 위원장이나 경북도당의 임미애 민주당 위원장님이랑 우리 차규근 대구시당 위원장이랑 같이 공동 기자회견을 했는데 그게 뭐냐면 '기초의원 공천을 3~5인을 기본으로 하자.' 2인으로 하면 그 동네는요, 2인이 다 국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3~5인 하면 적어도 국힘 둘에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한 명이라도 들어갈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측면에서 굉장히 꼼꼼하고 탄탄하게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시간 거의 다 됐는데 짧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지귀연 판사는 걱정합니까, 판결 결과?◎ 신장식 > 저는 최근에 보니까 조금 변했어요. 지귀연 판사 쉽게 함부로 못 할 겁니다. 그리고 지귀연 판사 입장에서도 본인이 할 수 있는 거 다 해줬어요. 구속 취소도 해줬고. 재미있게 재판도 이끌어갔고 했으니까 엄정하게 이제 판결하는 거.◎ 진행자 > 그쪽으로 가고 있다고 보시는 거죠?◎ 신장식 > 저는 일단 그렇게 느꼈습니다.◎ 진행자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었습니다.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