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이 센트립으로 더 나은 관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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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금호은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5-11-18 21:53조회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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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 마음과 신체 건강을 챙겨라
Sentrip으로 더 나은 관계 만들기
1. 부부의 건강, 몸과 마음의 균형이 중요하다
결혼 생활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의 변화와 함께 다양한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특히, 부부 사이의 신체적, 감정적 건강은 때로 서로 다른 문제들이 얽히면서 균형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 변화 속에서 부부가 더욱 건강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과 마음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많은 부부가 일상에 바쁘고 피로한 생활 속에서 서로에게 신경을 쓸 여유가 부족해지기도 합니다. 그 결과, 감정적 거리감이나 신체적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성적인 문제도 그 중 하나일 수 있으며, 이는 부부 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열린 대화와 적극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부부 사이의 건강을 챙기는 중요한 방법과, 성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Sentrip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2. 부부 사이에서 중요한 신체적 건강
부부 사이의 성적 건강은 단순히 성관계의 빈도나 만족도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두 사람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성기능에 변화가 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관계에서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적인 어려움은 부부 사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 발기부전의 발생
남성의 성적 건강에서 자주 언급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발기부전입니다. 발기부전은 성행위 중에 충분한 발기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속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욱 흔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은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로만 간주되기 쉽지만, 실은 심리적, 정서적 요인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지속적인 발기부전은 남성의 자존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부부 사이의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성욕의 변화
성욕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피로 등 외부 요인도 성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성욕의 저하는 종종 부부 간의 감정적 거리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갈등을 초래하거나 부부 관계의 회복에 어려움을 겪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마음의 건강, 감정적 소통이 중요한 이유
부부 사이의 성적 건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감정적 건강입니다. 관계가 지속되다 보면 서로의 감정을 다루는 방식에 차이가 생기고, 갈등이 쌓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적인 어려움이 해결되지 않으면 부부 사이의 신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1 감정적 거리감 해소
장기간의 결혼 생활에서 감정적인 거리감은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노력입니다. 서로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마음을 여는 대화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야 합니다.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더 강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성적인 소통
성적인 문제는 종종 감정적으로 얽히기 쉽습니다. 부부 사이에서 성적인 문제가 생길 때, 그것은 종종 마음의 문제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성적인 소통이 부족하면 서로가 원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서로의 불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감정적인 소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4. Sentrip의 역할,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도움
Sentrip은 발기부전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타다라필Tadalafil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약물로, 발기부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타다라필은 음경의 혈관을 이완시켜 성적 자극 시 혈류를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발기를 도와 정상적인 성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는 부부가 겪을 수 있는 성적인 문제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 간편한 복용으로 부담 없이 성기능 회복
Sentrip은 필름형 제제로 되어 있어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빠르게 효과를 발휘합니다. 성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간편함은 많은 부부에게 큰 장점이 됩니다. 성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부부 사이의 친밀감을 자연스럽게 되찾을 수 있습니다.
2 성기능 회복을 통한 부부 관계 강화
성기능의 회복은 부부 사이의 감정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성적인 친밀감이 높아지면 두 사람 간의 감정적 거리감도 줄어들며, 관계에 더 깊은 신뢰가 형성됩니다. Sentrip을 활용하면 부부가 서로의 성적 욕구를 더 잘 이해하고, 더욱 풍요로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장기적인 성기능 관리로 건강한 부부 생활 유지
Sentrip은 일상적으로 복용하여 성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성기능을 관리하면서, 부부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성적인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이를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부부 관계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결론: 부부의 건강, 함께 챙기기
부부 관계에서 신체적 건강과 감정적 건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적인 문제와 감정적인 문제는 상대방을 향한 배려와 소통을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Sentrip은 성기능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부는 더욱 건강하고 원활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Sentrip과 함께 부부가 서로의 신체적, 감정적 건강을 챙기며 더욱 깊은 관계를 만들어 가세요.
조루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정품 비아그라는 확실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정품프릴리지는 조루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효과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비아그라구매 사이트 전문가의 조언이 필수적입니다. 최근 제팬섹스를 찾는 이들도 늘고 있지만, 올바른 제품 선택이 중요합니다. 무분별한 구매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경로에서 정품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여 자신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기자 admin@seastorygame.top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C에 있습니다.*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출연자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진행자 >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 만나봅니다. 어서 오세요.◎ 한준호 > 안녕하십니까.◎ 진행자 > 오랜만입니다. 검찰 얘기 먼저 해보겠습니다. 검사장들 사의 표명이 줄 잇고 있는데 어떻 골드몽릴게임 게 판단하십니까?◎ 한준호 >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기문란 행위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도 이제 그렇게 바라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대장동 형사 22부의 재판 1심 결과에 대해서 본인들이 내려달라고 한 형량보다 훨씬 큰 형량이 내려졌고. 항소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항소를 가지고 따진다는 것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릴게임신천지 되지 않습니다.◎ 진행자 > 당내에서 지금 말씀하신 건 합의가 이루어진 의견입니까?◎ 한준호 > 전반적인 기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법사위라든지 당 지도부 차원에서도, 제가 물론 한 10일 정도 최근에 출장 때문에 공석이긴 했으나 제가 돌아와서도 느끼는 점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괘씸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법무 오징어릴게임 부랑 온도 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보시기에?◎ 한준호 > 법무부는 아무래도 검찰 조직을 직접적으로 핸들링 해야 되는 곳이기 때문에 실제 생각과 내부 조직들이 더 동요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역할이기 때문에 당연히 당과 온도 차이가 있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요.◎ 진행자 > 온도 차이는 있는데 결국 방향은 어느 쪽 위주로 갑니까? 지금 보시기에?◎ 한준호 > 제 바다이야기게임장 가 내일 법무부 방문을 해서 장관님과 면담 요청을 해 놔서 만나뵙고 또 여쭤보긴 하겠지만요. 저는 크게 다르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그러면 구체적으로 들어가 볼게요. 인사 이동은 합니까? 문제된 검사들?◎ 한준호 > 제가 주체는 아니기 때문에 '한다', '안 한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진행자 > 분위기를 여쭤보는 겁니다.◎ 바다이야기룰 한준호 > 저는 인사 이동과 관련해서 필요하면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진행자 > 징계는 어떻게 됩니까? 어제 김용민 의원은 그저께 나와 가지고 굉장히 강한 말씀을 하고 가셨는데.◎ 한준호 > 법사위 간사이시기도 하고 이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보셔서 그런데, 징계 부분은 법무부 차원에서 감찰을 해보고 난 다음에 판단을 하겠죠. 그 부분은 법무부의 소관이기 때문에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진행자 > 지금 한 의원 판단하시기에는 '법무부도 비슷한 종류의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한준호 >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다만 입장의 차이 때문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지 방향성은 비슷할 것이다?◎ 한준호 > 그렇죠. 아무래도 검사들이 장관의 한마디 한마디를 지금 굉장히 신중하게 바라보고 있을 테니 장관 입장에서는 말씀 한마디 신중하게 더 하시려고 노력을 하실 테고요. 다만 이거는 정말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인 게, 지금 현재 형사 22부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건 대장동 일당들에 대한 재판 아닙니까? 그리고 형사 33부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재판은 정진상 등에 대한 재판이 일어나고 있고. 여기서는 남욱 등 주요 증인들이 예전과 다른 증언을 하고 있고, 이 증언으로 인해서 검찰들의 무리한 기소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 얘기에 대해서는 본인들에 대한 반성은 쏙 빠지고 대장동 일당에 대해서 본인들이 '형량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했는데 법원에서 그 이상을 때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은 항소를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형량을 낮추는 거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얻기도 어렵고, 또 내부적으로도 여기에 대해서 공감을 얻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한 의원님은 대통령실의 기류에 대해서는 조금 접근 가능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한준호 > 사실 이제 대통령실 기류를 판단해 볼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입국을 한 지 얼마 안 돼서.◎ 진행자 > 어디 다녀오셨죠?◎ 한준호 > 볼리비아 다녀왔습니다.◎ 진행자 > 무슨 일로 다녀오셨죠?◎ 한준호 > 대통령 특사로 볼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 다녀왔습니다.◎ 진행자 > 파악을 하셨어야 되는데. (웃음)◎ 한준호 > 그러게요. (웃음)◎ 진행자 > 대통령실 기류는 혹시라도 전해 들은 거 없습니까?◎ 한준호 > 제가 하루 이틀만 더 있었으면 진짜 파악을 하고 나오는데 대통령께서도 지금 해외 순방 중이셔서.◎ 진행자 > 근데 한 의원 보시기에도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복안이 검찰 저항의 주요 이유라고 판단하십니까?◎ 한준호 > 만일 그게 주요 이유였다고 한다면 번지수를 잘못 짚었죠. 그러니까 지금 당 내에서도 이게 단순히 경찰들의 수사 결과에 영장만 청구하는 정도 수준이 검찰이 해야 될 일이냐. 아니면 그렇게 완료된 수사에 대해서 검찰들이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겠냐라는 논의는 계속 있었어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의원님들도 꽤 계셨습니다만, 이번 일로 인해서 그분들이 이야기를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검찰들이 막아버린 거예요.◎ 진행자 > 당내 기류도 완전히 그렇게 바뀌었습니까?◎ 한준호 > 그렇죠. 지금 그런 기류가 많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어제 최고위 발언 때도 제가 그렇게 이야기하긴 했습니다만 '스스로 무덤을 팠다.'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진행자 > 당내 기류가 체감적으로 느끼시기에도 굉장히 강경하게 돌아섰군요. 약간 유보적인 의원들도 많이 돌아섰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준호 > 그렇죠. 검찰들의 역할 중에 보완수사권을 통해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이렇게 판단도 하고 있는 분들 꽤 계셨는데 제가 만나 보니까 강경하게 돌아서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진행자 > 지금 그분들은 말 꺼낼 분위기가 아니게 됐군요. 이번 것 때문에. 그런데 지금 한 의원은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을 계속 제기하고 계신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한준호 > 정영학 녹취록이 두 차례 검찰들에 의해서 조작이 되는 부분들이 보이는데요. 언론상에서 흔히 1차 수사팀, 2차 수사팀 이렇게 나눠서 합니다.◎ 진행자 > 문재인 정권 당시의 1차 수사팀. 그다음에 2차 윤석열 정권 당시의 수사팀이요.◎ 한준호 > 근데 그 전까지의 녹취록들을 보면 두 파트인데요, 크게는. 한 파트는 뭐냐면 남욱이 9천만 원을 들고 유동규가 있는 방에 가서 주고 나오면서, 이 부분에 대한 정영학과의 녹취입니다. 그 녹취가 23년 5월 16일에 있었던 녹취인데 이 부분에 '재창이 형'을 언급을 하는데 이 '재창이 형'을 마치 정진상 실장을 언급하는 것처럼 '실장님' 이렇게 바꿔 버립니다.◎ 진행자 > 완전한 왜곡인데요, 그러면.◎ 한준호 > 그렇죠. 이거는 실제 녹취가 유튜브 상에도 많이 떠돌기 때문에 쉽게 들어볼 수 있습니다.◎ 진행자 > 들리기에도 딱 '재창이 형'으로 들리는데요?◎ 한준호 > 그럼요. '재창이 형' 이렇게 들립니다.◎ 진행자 > 근데 그걸 '실장님'으로 바꿨다고요?◎ 한준호 > 그리고 이거는 남욱과 정영학도 법정에서 '이게 '재창이 형'이 맞다'라고 진술을 합니다.◎ 진행자 > '재창'이란 인물이 있고요, 보면.◎ 한준호 > 그렇죠. 또 하나는 2023년 8월 30일에 있었던 녹취 부분인데 남욱과 정영학의 녹취입니다. 남욱에게 '위례신도시 너 결정한 대로 하게 해 줄게'. 이러한 부분인데 이때 이 '위례신도시'라는 부분을 '윗선 지시' 이렇게 바꿔 버려요. 그래서 이 두 개를 종합해 보면 '결국엔 대통령 후보가 될 이재명을 노린 정치 공작이 아니냐, 검찰들의 조작이 아니냐' 이렇게 저희가 보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일 저희가 법무부를 방문해서 감찰 요구를 할 생각입니다.◎ 진행자 > 말씀하신 그 부분이 고의였다면 정말 심각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원본이 다 있는데 막무가내 아닙니까, 이거는?◎ 한준호 > 아주 크리티컬한 부분이기 때문에 실제 이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기소하고 이렇게 수사를 했다고 한다면 기존에 있었던 녹취록과 비교를 해봤어야죠. 근데 이런 절차도 없이 2차 수사팀에서 얘기했던 대로 갑자기 '재창이 형'이 '실장님'으로 바뀌고 '위례신도시'가 '윗선 지시'로 바뀌는. 그래서 이걸로 인해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을 엮으려고 했던 이 행태에 대해서는 반드시 내부 감찰을 통해서 당시의 검사들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그건 들어보셨습니까, 원본을?◎ 한준호 > 최고위에서 제가 틀었습니다.◎ 진행자 > 그래요? 그러면 그냥 듣기에도 분명히 그거는 일부러 아니면 왜곡할 수 없는 정도로 분명합니까, 그게?◎ 한준호 >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가 흔히 '바이든 날리면'으로 유명한데 전국민 듣기 평가 중에서 굉장히 쉬운 과목에 속할 겁니다.◎ 진행자 > 이번 것도요?◎ 한준호 > 네네.◎ 진행자 > 그럼 이건 대단히 심각한 사안인데요, 정말.◎ 한준호 > 대단히 심각한 사안이고. 정영학이란 사람은 회계사이고 특히 정영학의 회계 자료, 이 부분도 검찰들이 직접 손을 댔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영학 녹취록의 조작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반드시 법무부에서 감찰을 하셔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관련된 자들을 징계할 뿐만 아니라 관련해 가지고 기소됐던 사안들까지 다시 되돌아봐야 됩니다.◎ 진행자 > 이건 만약에 조작이 사실로 드러난다면요. 의도가 워낙 딱 봐도 명백해서요. 그러니까 이재명으로 타고 들어가는 사다리를 만들기 위해서 그냥 조작을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게 맞다면.◎ 한준호 > 고리로 쓴 거죠. 고리로 쓴 겁니다.◎ 진행자 > 이거 진실 규명 절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한준호 > 제가 볼 때는 일단 법무부 안에서는 관련된 녹취가 있을 테고요. 이 녹취를 객관적으로 풀어낸 절차를 진행을 하고 기존에 있었던 녹취들과 또 비교를 해 보고, 저는 워낙에 명확하게 들려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무부 감찰이 저는 아주 딱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진행자 > 근데 잘못 들었다고 얘기할 정도가 아니란 말이죠, 이거는?◎ 한준호 > 그럼요. 한번 들어보실 기회가 되면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 항소 포기 관련해서 국정조사 협의는 야당이랑 됩니까, 잘?◎ 한준호 >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나올 때까지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2+2로 지금 원내 지도부 회동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이견이 상당해서 저는 이게 합의가 될까 조금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진행자 > 그럼 어떻게 되나요? 합의 안 되면 무산되나요?◎ 한준호 > 저는 사실 항소 포기와 관련된 국정 조사가 우습기도 한데. '너희가 그렇게 하고 싶으니 한번 해 보자'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걸 할 거면 그냥 법사위에서 하면 제일 빠릅니다. 그냥 법사위에서 하면 되는 것이죠.◎ 진행자 > 법사위에서. 지금 여당에서는 검찰들의 행위를 항명으로 분명히 규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항명은 정리돼 가고 있습니까 국정조사 없이도? 아, 불발됐군요. 일방 처리는 안 하기로.◎ 한준호 > 조금 전 나왔군요.◎ 진행자 > '대장동 사건 국정조사 합의 불발, 일방 처리는 안 하겠다' 여기까지가 지금 속보입니다.◎ 한준호 > 저는 이게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제가 기사를 오늘 쭉 보다 보니까 두 사람 기사가 완전히 상반되던데. 하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박수영 의원. 박수영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90만 원을 선고를 했는데 검찰들이 항소 포기했습니다. 저희 당 의원 중에 이상식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검찰들이 상고해서 대법원에서 결국에는 안 됐어요. 그랬더니 거기에 대해서 반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같은 선거법 위반 사안에 대해서도 검찰들이 선택적인 정의를 지금 선택하고 있는데. 저는 이러한 검찰들이 항소 포기를 가지고 그것도 형사 22부 대장동 일당들의 선고에 대한 걸 가지고... 실익도 없고. 항소 포기를 이유로 해서 반발을 할 이유도 없는 상태에서 이거를 논란이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에 저는 굉장히 좀 격분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내일 법무부장관 만나면 뭘 주로 집중적으로 확인해 보실 예정인가요?◎ 한준호 > 저희는 가는 목적이 명확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정영학 녹취록과 관련해서 내부 감찰을 빠르게 진행해서 결론을 내달라. 그 결론에 따라 가지고 이 사안은 굉장히 크게 바뀌기 때문에 이 중요성을 깨닫고 빨리 진행해 달라는 말씀을 주로 드릴 것 같습니다.◎ 진행자 > 항명 논란을 빚은 검사들에 대한 인사 조치나 징계도 압박하실 예정인가요, 내일? 어떻습니까?◎ 한준호 >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답변을 주실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된다면 한번 여쭤는 보고 싶습니다.◎ 진행자 > 조만간 또 모셔야겠습니다.◎ 한준호 > 네 (웃음)◎ 진행자 > 정치 얘기 가보겠습니다. 서울시장 출사표 던지고 있고요. 김민석 총리, 어떻게 보십니까? 본인 얘기는 조금 이따 여쭤보려고요.◎ 한준호 > 저는 김민석 총리님과 친하긴 했으나 총리 되신 이후에는 자주 연락은 못 하지만, 제가 김민석 총리라고 한다면 서울시장 선거를 나가기보다 당대표 선거로 나오지 않으실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좀 있습니다.◎ 진행자 > 대화 끝에 나온 말씀은 아니고 추정이죠, 이거는?◎ 한준호 > 추정입니다.◎ 진행자 > 본인은 어떠십니까, 이제 지방 선거 곧인데◎ 한준호 > 저요? 저희가 최고위원들은 고민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사퇴 시한이 있어서. 그래서 저도 다음 주까지는 고민을 마무리하고 긍정적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그러면 나오신다는 얘긴데요?◎ 한준호 > (웃음)◎ 진행자 > 경기도지사 말씀이시죠?◎ 한준호 > 일단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사퇴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하고 있고요. 사퇴에 대한 고민을 이번 주, 다음 주까지 마무리를 하고, 그 뒤에 행보는 여러 가지 주변 분들과 좀 상의를 하면서 진행을 할 생각입니다.◎ 진행자 > 고민의 가장 주요한 핵은 뭔가요?◎ 한준호 >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서울과 경기의 지방 선거 승리는 결국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도 연결돼 있고요. 또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에 얼마나 발맞춰 갈 수 있는지 이게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당의 입장에서 이제 70년 된 정당이 100년 정당으로 가기 위한 세대 교체의 발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당내 가장 큰 경쟁자는 누굽니까?◎ 한준호 > 모두가 다 큰 경쟁자입니다. (웃음)◎ 진행자 > 당내 경쟁에선 구도상 유리합니까, 불리합니까?◎ 한준호 > 글쎄요. 유불리를 따지기보다 지금 이러한 지방 선거의 목적에 맞는 후보를 저는 저희 당원들께서 선택을 해 주실 거라고 믿고. 그 부분을 만일 제가 결정을 하게 된다면 그 부분을 어필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행자 > 지금 정청래 대표는 당원 1인 1표제. 그 방향에 대한 전체 의원이 컨센서스가 있습니까?◎ 한준호 > 제가 아직 그 부분을 확인을 못 했습니다. 저는 나가기 전에 대의원과 일반 권리당원들에 대한 투표 등가를 그냥 1대 1로 맞춰 버리는 거에 대해서 '대의원들의 의견도 좀 들어봐야 되고. 또 전체 의원들에 대한 의견들도 들어봐야 되니까 의총을 열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드리긴 했는데 제가 볼리비아를 다녀오는 사이에◎ 진행자 > 정리가 된 거 아닙니까, 대략 방향성이?◎ 한준호 > 어쨌든 지역 위원장들, 지역 위원장들의 워크숍이 있었고 거기서 아마 설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 동의가 있었는지 아직 저는 확인을 못 해서...◎ 진행자 > 그래요. 그럼 아까 그 문제 그러니까 본인이 관심 있는 쪽은 얘기하시기가 불편하면, 서울시의 경우에는요. 당내에서 지금 외부 인사 유입이라든가 외부 인사 도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논의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한준호 > 그러니까 서울시의 구도를 보면은 서울시가 대략적으로 선거를 치를 때마다 한 3, 4% 포인트씩 빠집니다, 저희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리고 특히 강남 3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전체 서울 인구의 한 20% 가까이 살고, 거기 인구가 대략 한 80% 정도 보수정당 쪽을 투표를 한단 말이죠. 이거를 계산해 보면 15~16% 포인트를 이미 가지고 시작하는 정당과 저희가 싸우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후보가 필요한 게 아닌가라는 여론도 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동안에 후보를 낼 때 저희 당내 후보보다는 영입 인사들을 후보로 많이 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포함해서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여러 의원님들이...◎ 진행자 > 그런 의견도 꽤 있군요.◎ 한준호 > 꽤 있습니다.◎ 진행자 > 근데 당원이 전적으로 결정하면 그게 어려워지는 상황 아닌가요, 영입은?◎ 한준호 > 그렇죠. 당원들께서 결정을 하는 대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진행자 > 제도 자체를 비롯해서 말씀이시죠?◎ 한준호 > 근데 때로는 당이 필요에 의해서는 당원들도 설득할 필요도 있으니까요. 그건 어느 시기가 되면 내년 3월, 4월 정도 시기가 되면 당에서 고민을 해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혹시 이 문제 관련해서 강훈식 실장하고 대화를 나눠 보신 적 있습니까?◎ 한준호 > 아닙니다. 그것과 별도로 소주 한잔 하기로 했는데 지금 서로 바빠 가지고...◎ 진행자 > 전화 통화는 안 하십니까, 혹시?◎ 한준호 > 가끔 이제 문자는 주고 받습니다.◎ 진행자 > 이 얘기는 안 하십니까, 후보 얘기, 서울시 선거 얘기?◎ 한준호 > 이 얘기는 제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웃음)◎ 진행자 > 그렇군요.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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